| 우리 예지에게 항상 부족한 파닉스를 재미있게 학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걱정했었는데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between the lions를 소개 받았다. 약간 비싼 가격이 부담이 되었지만 좋다는데 한번 보여주자하고 마음 먹고 예지에게 사주었다. 예지의 반응은 걱정을 싹 가시게 했다. 4마리의 사자들을 너무 좋아하고 단어를 반복해서 따라 읽고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전혀 없는 것 같다. 한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데, between the lions는 최소한 30년은 좌우할 수 있는 비디오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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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재능방송에서 이 프로그램을 봤을 때 확 띠더군요.
인터넷 사이트에서 영어동화와 노래를 들려주는 편인데 파닉스가 늘 빈약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하게 됐는데 참 재밌고 구성도 맘에 드네요.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를 좋아한다면 까이유 씨리즈 굉장히 좋구요,
이 비디오도 정말 추천할만합니다.
같은 내용이 전반 25분은 티비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말과 영어가 섞여 나오고 후반 25분은 영어로만 나와요.
무엇보다도 흥미롭게 진행되는 내용이 아이들을 꽉 잡아줍니다.
[인상깊은구절] 파닉스답게 한음소에 덧붙여지는 자음 혹은 모음을 보며 애들이 스스로 깨닫게 도움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