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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이며 공인회계사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렇게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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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저자: 이민정 부모교육강사, 서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강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테이터로 활동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1,2><이 시대를 따뜻하게 사는 사람들> 1991년부터 2003년 8월까지 다양한 인간관계의 대화 기법에 대해 <월간 생활성서>에 기고 아직 부모는 아니지만, 언젠가 될 부모역할을 좀더 잘 해보고자, 그리고 가정에서는 부모의 딸로서 역할을 좀더 원만히 잘해보고자 이책을 하나의 생활서요 지침서로 눈물흘리면서 보았다. 부모란 정말 참을 인(忍)자 100개가 모여야 참다운 부모가 되는것같다. 교과서적인 말, 자녀의 입장에서 표현해주는 말이 낯 간지럽기도 하고, 이상이 아닐까 의구심이 들었다. 이 책은 부모교육을 받을 때의 실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그 이상적인 말을 교육을 통해서 용기내어 대화해보고, 성공한 일례들이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을때, 섣불리 그 친구들을 혼내기 이전에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감정적이기 않고, 찬찬히 아이 눈높이에서 입장을 들어보고, 엄마로서 속상했다고 솔직히 말하며, 앞으로 기대하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했더니, 정말 효과가 있었다. 고부간의 갈등시, 남편과의 갈등, 사춘기 자녀의 방황,더 공부잘하길 바라는 아이와의 갈등..정말 바로 내가 겪은,,,그리고 미래가 나와 나의 자녀가 겪을 상황이 2권에 걸쳐 많이 소개되었다. 솔직히 내가 그런 상황에서 이 책에서 배운 대화들을 써먹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책을 읽는 도중에도 집에서 엄마와 싸우기도 했었다. 그 순간에는 책에서 배운 대화기법들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 노력하다보면, 그리고 용기내어 기법들을 사용해보면 점차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은 절대로 화내지 않는다. 화내지 않고도 사랑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은 나의 어머니다. 어머니의 역할을 가정에서 엄청나다. 가족간의 화합을 이끌어 낼지, 아니면 들어가기 싫은 지옥같은 곳이 될지,,,물론 가족 구성원 모두 중요하겠지만,,, 이상한 점은 대화기법을 공부한 가족 구성원 중 한사람만 있으면 모두 술술 잘 풀리는 것이다. 그게 아버지가 됐건, 어머니가 됐건, 할머니가 됐건 말이다. 한 구성원이 그 기법대로 “00해서 너가 속이 상했구나...”이런식으로 말을 꺼내면 정말 응어리진 마음이 녹는 것이다. 유용한 대화기법들... 자녀의 악화된 감정을 풀어주기 위해 1. 관심을 갖고 조용히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 준다. 2. 자녀의 말을 인정해준다. 오, 음, 그래, 그랬어, 그랬구나 등의 말을 함께 하면서, 3. 자녀가 원하는 것을 상상으로 표현해 준다. “지금 당장 네가 보고 싶은 것을 보여 주고 싶어.” 4. 자녀가 느끼는 감정을 말해준다. “월드컵 축구 결승전을 못 봐서 몹시 궁금하구나.” 부모,자녀와의 대화 기법 1. 부모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한다. 2. 자녀의 행동을 표현해 주는 대화를 한다. 아이디어: 식탁옆에 작은 칠판을 두어서 , 그때의 기분을 그대로 적어서 가족들에게 알린다 칭찬은 평가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1. 당신이 본 대로 표현한다 2. 당신이 느낀 대로 표현한다. 3. 아이들의 칭찬받을 만한 행동을 한마디로 요약한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다른 욕구를 지닐 경우 1단계: 자녀의 욕구와 감정을 잘 들어 욕구를 정의해 준다. 2단계: 부모의 욕구와 감정을 정의하여 말해 준다. 3단계: 서로 동의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각자 생각나는 해결책을 말한다. 4단계: 제안한 해결책을 평가하여 결정한다. 5단계: 결정한 대로 실행한다 6단계: 실행한 후 재평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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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부모들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샀다. 처음 만난 책은 부모들의 이야기 2 였다. 직장 동료가 빌려주었는데, 다음날로 네권을 주문했다. 울다 웃다 감동받으며 책을 읽었다. 나를 돌아보고 다른 이들을 보다듬게 하는 그런 따뜻한 책이다. 나는 아직 수련이 필요하고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여러번 읽어서 내 일인양할 정도가 되어야 몸에 베지 않을까 싶다. 늘 곁에 두고 두고 힘이 되어줄 책이 있어 든든핟. 선물할 때도 난 단연코 이 책을 떠올린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