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수익률대회에 몇번 참가를 했었고, 비초님의 매매를 눈여겨봐왔습니다. 젊은 나이에 대단한 실력을 지녔다고 인정해왔고, 이번에 책을 출판했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구매를 해 읽어봤지만.........실망. 나름대로 시장과 종목의 연관성을 정리하려고 애쓴 것은 좋았지만, 실전투자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네요. 대부분 과거차트를 비초님이 연구하신 이른바 비칙에 짜맞춘 듯한 인상이 크군요. 솔직히 읽기 너무 지루해서 정독하지도 못했네요. 다음에 또 출판할 기회가 된다면 보다 쉽고 실전매매를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많았으면 합니다. |
| 도무지 내용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용의 수준이 높아서가 아닙니다. 형편없는 문장력.......(글쓰기의 기본도 되어있지 않은) 출간의 목적조차 의심스럽습니다. 한마디로 저자는 글을 쓸 기본적 식견을 갖추지 못한 분인 것 같습니다. 평범한 내용을 그냥 횡설 수설... 초보분들께 혼란을 줄까 걱정됩니다. 부디 이 책이 저자의 마지막 저서가 되길 바랍니다. 한 권의 책을 낸다는 것.......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력과 노력 그리고 정성.....모두 필요합니다. 애석하게도 저자는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 채 이책을 쓰신것 같습니다. 이 점 부디 명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 비칙은 커녕 대체 누구를 위한 책인지모르겠다. 초보를 위한 것인양 아주 기본적인 봉챠트 설명을 하다가도 실지 내용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 비칙이데체 56가지나 될 수 있지도 않거니와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일 뿐... 항상 그렇듯이 주식투자자를 위한다는 책치고 값싼 것이 없고(대게는 2만5천원이상) 내용은 여기저기서 주운 짬뽕부스러기일 뿐이다. 이름값으로 책을 써서 판다지만 매번 비싼 책 사고 후회하는 건 주식투자자만의 어리석함일까... 너무 단편적인 이야기뿐이어서 본인만 아는 책이란 느낌이다. 아니면 별도로 각 장마다 특강을 들어야하는 것일까. |
| 이 책을 접하기전에 제가 왜 손실이 났는지를 모르고 매매했던것 같아여~ ... 여지껏,,, 단순히... 왜 챠트만 가지고 접근을 했는지... 챠트는 어차피 후행성이기때문에 신뢰는 하돼,.. 거기에다가 더... 어떤... 시장흐름들, 메이져들의 수급이라 덜지... 이런 것들을 더... 첨부해서 해석을 했어야 했는데.. 시중의 챠트만가지고 설명한 뻔한 책들이 결국,,, 저를 손실로 만들었나봅니다. 어찌.. 주식시장에서 캔들 한두개로 돈을 벌수가 있단 말입니까??? 암튼 비초님의 책이 그동안의 서적들과는 틀리게... 다른 책들이 설명안되는 부분을 가르쳐줘서...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어쨌든.. 대우증권 1억리그에서 300%가 넘는 수익률이란.. 할 말이 없게 만듭니다. 1천만원의 300%도 대단한데 1억의 300%라~~~ 쩝... 비초님... 향후에도.. 계속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며 책 ㄳㄳㄳㄳ |
| 그렇다. 매매에 있어서 어떤 챠트의 캔들유형이나 조합만으로 반드시 수익을 가져다 주는...그런것은 없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돈벌기가 너무 쉽지 않은가? 이 책을 쓴 저자는 "정직하다, 바르다"는 느낌을 가지게 만든다. 기존에 출판된 챠트만 가지고 설명한 책(그림책)들로는 결과론적인 애기이지,,, 그 원리나 이해 등 논리적이라고 볼 수는 없다. 왜 그렇게 가격이 형성되는지의 메커니즘에 대해서 기술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이 책은 그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시장의 가격형성원리에 대해서,,, 기본기를 형성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다소 독자들에게는 예매한 부분처럼 들릴 수있지만,, 그럴 수 밖에 없다. 그 예매한 부분이 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않는 손"이기때문이다. 이 책이 대단한 것은 그러한 "보이지않는 손"에 대해서 어느 정도 풀어줬다는 것이다. 시중에 여지껏 증권관련투자서적들을 보라. 참 한심하지 않은가? 시장의 이해와 더불어서 어떤 일련의 규칙들을 만들어 놓은 책! 일개 개인투자가가 이렇듯,, 만들어 놓은 것이 참으로 대단할 수밖에 없다. 과연 국내기관 에서 거대자금을 운영하는 매니져들이 이 만큼의 지식과 운용원칙을 가지고 있을까? 의심스럽다. 이 책은 단순히 개인투자가들이 메이져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론만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시장참가자들을 위한 서적이라고 할 수있다. 시장에 들어서기전에 매매의 원칙, 이론정립, 시장원리 등을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시장참여자들의 교과서이다! 다소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다" 이해되지 않으면 10번이고 100번이고 읽어보라. 서양속담에 " easy come, easy go! "라는 말이 있다. 쉽게 손에 들어온 것은 쉽게 나간다.라는 의미이다. 돈이란 자기가 그 돈을 벌어야 지킬 수도 있는것이다. |
| 위의 몇가지 서평을 보고 책을 사는데 약간 망설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다음의 나의 생각은 정말 틀립없었다. 먼저 지금까지 증권서적의 단편적인 지식에 관한 이야기를 전체적인 흐름으로 분석해 놓았다는 것이 가장 훌륭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여타 다른 서적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나, 그러한 서적에 대한 시각을 시장전체를 보는 안목으로 바꾸어 줄수 있는 아주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반드시 투자를 하기전에 읽어 봐야 하는 책이며, 중요한 시장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약간 난해한 표현이 몇군데 보이는것.......... 하지만 필자의 의도는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
| 주말마다 신문에 끼어오는 타블로이드판 BOOK 신문을 즐겨보는 내게 "비초의 비칙"이라는 책은 좀 색다르게 다가 왔다 증권시장에 종사한지 언 10여년이 되는 내게 이렇게 젊은 친구가 이런 책을 낸다는 것이 대범해 보였고 한편으로는 대견해 보이기도 했다. 며칠째 아니 지금도 경제 신문 광고란에 광고가 나가고 있지만 광고를 보면서 망설이지 않고 책을 덥석 구입했다. 내 개인적으로 이렇게 책을 구입한 적이 거의 없는데, 하여튼 이 책을 충동구매 하듯 구입해 읽어 내려 갔다. 솔직한 얘기를 한다면 이 책을 구입하고자 하는 독자분이 계신다면 서점에 가서 한번 간단하게 나마 읽어 보고 구입하기를 권하고 싶다. 내 자신 증권관련 서적을 누구보다 많이 읽고 강의도 다녀 보고 했지만 솔직히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비칙"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도무지 잘 이해가 되질 않고 내리 2-3번을 읽어 봐도 그게 무슨 “비칙” 인지 알 수가 없었고, 결론적인 내용을 갖다 끼워 맞춘듯한 내용이 많은 것 같았다. 저자는 증권회사에서 개최하는 각종 수익률 대회에서 1등을 여러 번 수상 했다고 하는데 책의 내용 대로 매매를 해서 단기간에(증권회사 수익율 대회는 보통 3개월인데) 그렇게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는지 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웠다. 서점에 나가면 증권관련 서적들이 무슨 비법이니 하며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그 책들과 비교해도 이 책은 내용이나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너무 취약해 보인다. 증권서적을 읽으며 거기서 많은 것을 얻으려 한다면 그것 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아무리 좋은 비법이고 비칙이 있어도 증권투자를 하는 개인들이 매매원칙에 충실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에 매진하지 않는다면 모두 부질 없는 일일 것이다. 이 책에서도 많은 것을 얻기 보다는 하나 그 하나만 얻을 것이 있다면 그나마 다행 이겠다. |
| 제목이 좀 심상치 않아서... 비칙이 뭐길래~~ 얼마전에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서두부분에서 좀 신선하게 다가오는것들이 배울게 많았구요^^ 저두 투자경력이 좀 있는데.. 제가 모르는걸 더 많이 배우게 되었구요. 알던것들을 다시금 깨닫게 만들어 준 책이였어요. 요즘에 비초님을 언론에서 접하면서 어떤 분인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깐 어떤매매원칙으로 매매를 하는지도 알았답니다. 한번두 만나보진 않았지만 정말 친한사람처럼 느껴지네요.^^* 하여튼 전 이책을 읽고 난후 나의 매매원칙을 획립하는게 중요하다는걸 느꼈답니다. 그럼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모든것을 다 얻으려고 이책을 본다면 정말 큰 오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책한권으로 그러한 모든것을 다 반영할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비초의 비칙 처음 읽을때는 거의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중요한 점들을 간과 해서는 안될거 같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시장내의 움직임과 그 변화등 모든것을 이해하기위해서 시장이라는 전체적인 흐름을 그려주는 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 참신하고 색다른 시장의 분석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애매한 기술적 분석에 대한 명확한 근거제시 또한 다시 한번 시장의 투기와 투자를 구분하게 해주는 아주 귀한 책이 저에게는 될것 같습니다. 물론 이책에 대해서 그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지 몰라도 그러한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시장에 접근하고 있는 사람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