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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투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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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가 약관의 나이에 자서전을 꼭 쓰야하는 것이 의아했지만, 그의 책을 읽고는 그가 자서전을 쓰야 했는 이유를 공감할수있다. 일부좌빨이나 유명인들이 팩트나 고민없이 돈이나 벌고 이력서 한 줄 채우려고 쓰는 책과는 다른 깊이가 느껴진다. 물론 그들의 글쓰기능력은 대학교 1학년생의 c-학점 수준이다. 그리고  그러한 책들은 어김없이 크게 디스카운트 되어 헌책방에 밀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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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가 약관의 나이에 자서전을 꼭 쓰야하는 것이 의아했지만, 그의 책을 읽고는 그가 자서전을 쓰야 했는 이유를 공감할수있다. 일부좌빨이나 유명인들이 팩트나 고민없이 돈이나 벌고 이력서 한 줄 채우려고 쓰는 책과는 다른 깊이가 느껴진다. 물론 그들의 글쓰기능력은 대학교 1학년생의 c-학점 수준이다.

그리고  그러한 책들은 어김없이 크게 디스카운트 되어 헌책방에 밀려온다. 예를 들면, 안**의 책은 정가 13,000원이지만, 중고시장에서 1,000원에 팔린다. 매입원가는 600원도 하지 않을 것이다. 가히 출판물에 의한 시각공해이다.


위선자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병들게했고 그 속에서 고민하는 우파 자유주의자의 고뇌와 의로운 투쟁을 볼 수 있어 흐뭇했다. 누군가 그러지 않았기에 더욱 신선하다.   이번선거에서 악으로 상징되는 좌빨이 패배했듯이, 이 책은 진실과 정의가 결국은 이긴다는 확신을 준다. 문법과 맞춤법조차 틀리고 한국어사용법도 모르는 좌빨지식인들이 쓴 좌편향, 사실을 이념에 종속시키는 책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그가 인생을 살아온 과정, 구 민주당을 지지하다가 열우당 창당이후 돌아서는 과정, 부자집 자식들의 고상한 취미로 전락한 신좌빨들의 90년대 운동권 비판, 책과 독서를 죄악시하고 참선이나 하려는 대학가 분위기 비판, 문화비평과 연예계 뒷 이야기, 사망유희에서 좌빨인사 표절중권을 발라버린 이야기 등이 그의 책을 통해 팩트로 전달된다. 한국보수의 미래와 언론이 나아가야 할 방향(문제점)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짓는다. 물론 카투사를 통해 미군시스템을 경험했다는 것은 약간 과장일 수있지만,전반적으로 내용이 수긍이 간다.

글은 전반적으로 쉽게 쓰여졌고, 이해하기 쉽다. 편향되지 않고 해서 더욱 좋다. 책값이 아깝지 않다.

k*****n 2014.08.02. 신고 공감 1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좌우논쟁의 역사와 과정을 경험함
"대한민국 좌우논쟁의 역사와 과정을 경험함" 내용보기
초등학교 시절에 이태원에서 강남구 반포동으로 이사오면서 상대적으로 가난했던 이태원에서 살던 습관이 반포초등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내적 갈등이 생겼다.신문을 배달하면서 돈을 벌었던 경험이 부자동네에서는 가정환경이 나쁘게 보일수도 있지만 자립심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의 지위에 따라 결정되는 반포중학교 시절과 본인의 성적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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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에 이태원에서 강남구 반포동으로 이사오면서 상대적으로 가난했던 이태원에서 살던 습관이 반포초등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내적 갈등이 생겼다.
신문을 배달하면서 돈을 벌었던 경험이 부자동네에서는 가정환경이 나쁘게 보일수도 있지만 자립심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부모의 지위에 따라 결정되는 반포중학교 시절과 본인의 성적에 따라 입지가 결정되는 반포고등학교 시절을 거쳤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학교 미술학과에 입학했고, 미군 카투사에 복무하면서 해외문물에 눈을 뜨고 대학교 복학 후 사상전향의 계기가 됐다.
그때나 지금이나 페미나치들이 운동권과 결탁하여 권력을 추구하고 피를 흘리는 혁명을 강조하면서 대학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있다.
지금도 좌우논쟁은 진행중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필독서다.
p******h 2018.08.08.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