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인가 오프에서나 온라인에서 이 책과 다른 선에 관한 책을 대폭 할인을 했었다. 그때 이 책과 그 둘 책을 다 읽었는데 리뷰는 안한 상태였다. 그 이유로는 선에 관한 그 책(서울대제자가 많다는 처사님이 지은)은 논란이 될 정도로 방송에서 시작되고 그에 대한 반박책이 나올 정도로 상당히 기존의 선방법과는 다른 야뢰야식에 관한 설명으로 논쟁이 촉발됐었다.(제목은 영원한 대자유인이다.) 그에 반면에 이 책은 무난하다. 무슨 뜻이냐 하면 생각보다 크지 않고 가격도 그렇게 싸지는 않다는 것이다. 사진과 그림이 많아서 가독성이 뛰어나고 각지방의 부처상에 대한 것도 다름을 이 책으로 보면 알 수가 있다. 모든 책이 그렇듯이 평범하는 것은 볼 것이 많아도 그렇게 기억에 안남는다는 것으로 이 책의 단점은 붓다의 사상보다는 모습에 치우침에 그친 것 같다는 느낌에 사진으로 보는 붓다상의 모습이라는 제목이 어울린다고 본다 결론적으로그렇게 좋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여행을 불교식으로 간다고 한다면 볼 책으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