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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꿈꾸는 자신들의 영웅들 담고 싶어 하고 그 영웅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따라하며 마치 자신이 영웅이 된 양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영웅들이 힘을 가지는 진짜 이유는 겉으로 들어나는 힘이 아닌 내면에 누군가를 도와주고 구해줄려는 마음이 진짜 영웅을 만든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
요즘에 가장 인기 있는 마블 영웅들을 살펴보면 스파이더맨, 슈퍼맨, 베트맨, 아이언맨 등등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고 담고 싶어하는 영웅들입니다. 때문에 저희집 개구쟁이를 포함하여 모든 아이들을 영웅들을 흉내내며 그 영웅들을 담고 싶어 합니다. ^^
때문에 그러한 영웅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따라하며 마치 자신들이 영웅이 된 양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뛰어놀게 되는거죠!!
그러다 보면 아이들간에 서로 다투기도 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힘이 더 쎄다고 자랑을 하며 큰 소리를 내곤 하죠.. 이러한 모습은 그때 나이에는 모두다 그런것 같더라구요 ^^
하지만 나이가 들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어렸을 적 마음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실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보여지는 강한 힘보다는 내면속에서 타인을 생각하고 도와주려는 진실한 마음이 진정한 강한 힘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당연하고 그러한 힘은 타인을 도와줄 때 더욱더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을 깨닫기 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게 현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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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아이에게 진정한 힘이란 무엇이며, 그 힘은 꼭 필요할 때 사용해야 진정한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려주어 아이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올바른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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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슈퍼영웅을 좋아합니다 그들의 특별한 능력을 따라하고 싶어하고 그들에게 능력을 주는 물건들이나 특별한 신체를 동경하죠 머리카락에서 슈퍼파워가 나온다고 믿는 꼬마 영웅들이 강제로(?) 이발을 당한뒤 사라져버린 슈퍼파워를 되살리기위해 많은 것을 해보지만 무용지물.. 그런 아이들 앞에 위기에 빠진 꼬마가 보이고 머리카락이 없어도 충분히 남을 도와줄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고 돌아서는 아이들의 뒷모습은 그 어느 슈퍼영웅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이 늠름하네요 책을 읽은뒤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하면 남을 도와줄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누구나가 영웅이 될수 있다고 알려주었답니다 주인공을 닮은 작가의 어릴적 사진을 보며 아이의 엉뚱한 면속에서 아이의 슈퍼파워를 발견할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보게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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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
2012년 칼데콧아너상 수상 작가 존 로코의
슈퍼 영웅을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존 로코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진짜 영웅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는 물론, 아이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 뼘 성장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여 준다. 노련하게도 이런 메시지를 딱딱한 훈계를 통해서가 아니라 유머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진정한 힘은 머리카락이 아닌~~ 용감하고 진정한 마음속에서 슈퍼파워가 나온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으로 바라본 "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
우리아들에게도 진정한 슈퍼파워가 마음속에서 샘솟는 그날까지 엄마도 열심히 마음속으로 파워~~를 보내줄께...
영웅놀이에 푹빠진 아이들과 함꼐 읽어보면 정말로 좋은책이네요..
자세한 후기는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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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표지를 딱 봤을때 난 왜이리 우리 아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을까..^^
어렸을때 이발소를 안갔다는 주인공 존 로코의 어린시절 모습.
슈퍼영웅의 힘! 바로 머리카락!
우리는 슈퍼무적!
납치를 당하고 만다.
그곳은 바로 악당소굴 이.발.소!
거인괴물 이발소 아저씨에게 슈퍼파워를 빼앗긴 존로코.
터벅터벅..
그때 한꼬마의 친구가 위험에 처해진 상황을 알게도고 네명의 친구들이 다시 뭉치고 친구를 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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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깨닫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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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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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총사는 진정한 슈퍼 파워가 머리카락이나 반지, 인공팔 등에 있지 않고, 마음에서 나온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돕고 싶다는 순수하고 저의로운 마음, 그리고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면 누구나 영웅이지 않겠어요? 존 로코가 꼬마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바로 이것이겠지요?
"머리카락 같은 게 없더라도.....우리는 진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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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
존 로크 지음 , 김서정 옮김
진짜 영웅이라는 단어 부터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책이네요. 저희 아들 이 책 보자 마자 바로 몰입하셔서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친구들과 함께 어릴적 저렇게 자신이 함께 있으면 뭐라도 된 것 같은 그 기분! 저도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네요.
아참! 아프로 헤어를 하고 있는 아이는 작가의 어릴적 사진과 똑같더라고요. 미용실을 한 번도 가지 않은 작가의 이야기가 보이는 그림책이랍니다.
자신의 슈퍼파워의 힘은 머리카락에서 나온다고 믿은 로코! 머리가 길수록 더 강력해지는 로코 랍니다. 그의 친구들도 역시 다들 슈퍼파워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림에서 로코의 장난스러움과 호기심이 가득하네요~^^
그러던 어느 날, 로크는 어쩔 수 없이 이발소에 가서 그만 자신의 슈퍼파워 힘을 빼앗기고 맙니다. 좌절하고 힘이 없어 보이는 로코의 모습! 안쓰러워 보이네요.. 왠지 이발사 아저씨가 악당 같은 느낌이 팍 오는 그림체랍니다.
친구들이 있는 본부로 와 보니 아이들이 다 들 슈퍼파워의 힘을 잃어 버렸네요. 다들 힘이 없어 보이고...ㅜㅜ 아무리 애를 써도 수퍼파워는 생기지 않고... 하지만 과연 아이들의 슈퍼파워의 힘은 머리에서 나오는 걸까요?
어느날 어떤 꼬마가 위험이 처한것을 알고 친구들과 힘을 모아서 도와 줍니다. 그 일 이후로 아이들은 자신의 슈퍼파워는 머리카락이 없더라도... 자신들은 진짜 영웅임을 알게 된답니다. 이 책은 마지막 장의 그림이 정말 재미나요....ㅋㅋㅋㅋㅋㅋ 직접 한 번 보시길 바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봅니다. 아이들이 함께 영웅이라는 제목 부터가 왠지 재미 있어 보이나봐요. 엄마 무릎에 앉아서 엄마랑 함께 보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엄마의 넓은 허벅지에 앉아서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그림이 워낙 재미있고 생동감 있어서 글밥이 별로 없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많았답니다. 이발사 아저씨는 어떻게 보이느냐는 엄마의 질문에.....거인 같다고 하더라고요. 거인이 되서 친구 힘을 다 모조리 가지고 갈려고 한다고....혼자 이야기를 장황하게 하더라고요. 그림이 정말 생동감 넘쳐서 같이 보는 저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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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생각과 그 나이 또래 집단에 대해 공감하고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진정한 슈퍼파워의 힘은 자신이 하고자하는 내면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 게 되는 좋은 책이였답니다. 또한 그림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서 정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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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ㅎㅎ 우리딸아이 한번읽더니 또 읽고 보고 또 읽어보고 하더라구요
머리카락에서 힘이 나온다 생각하는 주인공은 절대 머리를 자르지 않아요 친구들 모두 슈퍼파워가 있어요 머리카락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 슈퍼파워 ㅎㅎ
그런 어느날 괴물에게 슈퍼파워를 빼았겼어요 바로 머리카락을 자른거죠 슈퍼파워가 사라졌다고 생각했찌만 머리카락이 길지 않아도~ 힘을 발휘할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머리카락의 슈퍼파워가 없이도~ 우리는 모두 영웅!!!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용기도 슈퍼파워도 생길수 있다는 책이였어요 우리딸아이 이거보며 자기도 슈퍼파워~하며 뛰어다니더라구요 내용이 쉽고 글밥이 많지않아 혼자 글읽기 도전하는 우리딸 버벅대긴 했찌만 혼자 읽기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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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적 한번쯤은 이런 히어로에 대한 꿈을 꿔볼수 있는 시기가 있기에 공감하면서 읽어본 책이에요. <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속 주인공 로코의 모습이 범상치 않죠?
이 책의 저자인 존 로코의 어릴적 모습을 보고 웃음이 빵 ! 터져버렸어요. 우리 아이도 딱 보더니 " 엄마, 똑같애. ㅋㅋㅋㅋㅋ " 자신의 어릴적 모습과 생각들을 그대로 책속 주인공의 모습으로 만들어버린거에요.
로코는 머리를 절대 자르지 않아요. 왜냐구요? 머리가 길면 길수록 자신의 슈퍼파워가 더더욱 강력해진다고 믿는 아이이기 때문이에요. ^^; 옛날 신화에 나오는 삼손도 머리카락에서 힘이 나오는 인물이었는데. 삼손같은 인물이었던가요? ㅋㅋㅋ 그럴리는 없을텐데. ..
로코의 친구들도 모두 머리카락이 길어요. 역시나 머리카락에서 슈퍼파워를 얻는 친구들인가보네요.
![]() 어느날, 납치당해 끌려간 로코..
바로 이런 상황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로코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모두 비슷한 상황에 처해지고.
![]() 다시금 슈퍼파워를 기르려고 애쓰지만, 소용 없어요.
로코는 힘없는 존재가 되버리고 마는건가요...
이 아이들이 모두 진짜 영웅으로서 다시 힘을 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바로 진짜 영웅> 은 아이들이 마음먹기에 따라 용기와 힘을 낼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
무언가에 의존해서가 아닌 스스로 망설이지 않고 용기를 내보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이죠.
아이들의 재미있고 공감가는 슈퍼파워영웅이야기 ~~ 아들래미랑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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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영웅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헐리우드 영화에도 슈퍼히어로가 인기가 많죠. 우리나라에도 몇 달전 어벤져스2의 배경으로 우리나라에 촬영을 오기도 했었지요. 서울의 도로가 통행제한을 하기도 해서 서울 시민들이 불편은 겪기도 했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는데요, 연일 보도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는거죠. 그 힘은 바로 영웅들이 가지고 있는 인기에 있겠다 할 수 있지요. 울 아들은 아이언맨을 많이 좋아라해요. 또 히어로 만화를 좋아하죠. 사람들이 어른, 아이 할것없이 히어로를 좋아하는 심리적 이유가 있다죠? 저도 어릴때 원더우먼이랑 소마즈를 참 좋아했답니다. ㅎㅎ 요즘 아이들은 소마즈가 무언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세대의 어른들은 멀리서 하는 이야기도 잘 듣는 예쁜 얼굴의 소마즈를 기억할거에요. ^ ^ 아이들은 영웅 이야기를 읽고, 보고 자신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기도 하는데 이 책의 주인공도 그 친구들도 그러하답니다. 슈퍼 영웅을 꿈꾸는 아이들... 존과 세 명의 친구들은 덥수룩한 머리카락에서 힘이 나온다고 믿는 엉뚱한 남자 아이였죠. 아이들은 만나기만 하면 자기가 가진 힘을 과시하고 영웅을 흉내 내며 시간을 보내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존과 친구들은 이발소에 끌려가서 머리를 단정하게 깎이고 말았죠. 슈퍼 파워를 잃었다 생각하는 아이들은 어찌되었을까요? 잃어버린 슈퍼 파워를 어떻게 다시 찾을 수 있었을까요? ^ ^ 그림풍도 너무 귀엽고 이야기도 그러해요. 저도 존과 같은 또래의 아들이 있기에 히어로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또 공감한답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행동이죠. ^ ^ 아이가 재미있다며 책을 몇 번이나 읽어달라고 했어요. 재미있게 책 읽고 본인의 꿈꾸는 히어로를 또 이야기 해주었어요. 새로운 또봇 조정하는 사람이 되어 저를 지켜준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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