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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저가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초저가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쪼쪼들은 매해 받는 세뱃돈이나 용돈은바로 통장에 저금하고 있어요???언제는 첫째에게 사고 싶은 거 있음너 돈으로 사라고 했더니자기 돈이라고 어찌나 짜게 굴던지 ㅋ지민이처럼 돌려받고는 싶을 때가 있지만자기돈은 아까워 엄마아빠한테 사달라는한수위  첫찌에요 ?? 책에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분명 세뱃돈을 받았지만엄마에게로 가버린 뒤 얼마나 받았는지 .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초저가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쪼쪼들은 매해 받는 세뱃돈이나 용돈은
바로 통장에 저금하고 있어요???
언제는 첫째에게 사고 싶은 거 있음
너 돈으로 사라고 했더니
자기 돈이라고 어찌나 짜게 굴던지 ㅋ
지민이처럼 돌려받고는 싶을 때가 있지만
자기돈은 아까워 엄마아빠한테 사달라는
한수위  첫찌에요 ??

 책에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분명 세뱃돈을 받았지만
엄마에게로 가버린 뒤 얼마나 받았는지 . .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 .
그리고 그 돈은 왜 내가 사용하지 못하는지 . .도무지 그 정체를 알 길 없는 나의 세뱃돈!!
그래서 마침내 책 속의 지민이가 세뱃돈을
돌려받기 위해 실행에 나섰어요.
지민이의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
과연 세뱃돈 되찾기 성공할 수 있을까요?
 
c******6 2024.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뱃돈, 그 작은 전쟁!
"세뱃돈, 그 작은 전쟁!" 내용보기
??서평??세뱃돈 되찾기, 아기와 함께라서 더 웃긴 이야기!“세뱃돈 돌려주세요!” 라고 지민이가 외칠 때, 아기와 나도 같이 소리쳤다.아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아기와 나는 처음에는 그저 가만히 책을 넘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지민이의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에 푹 빠져들었다.아기가 아직 제대로 이해는 못했겠지만, 그저 ‘돈’ 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흥미롭게 책을 쳐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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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뱃돈 되찾기, 아기와 함께라서 더 웃긴 이야기!

“세뱃돈 돌려주세요!” 라고 지민이가 외칠 때, 아기와 나도 같이 소리쳤다.
아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
아기와 나는 처음에는 그저 가만히 책을 넘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지민이의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에 푹 빠져들었다.
아기가 아직 제대로 이해는 못했겠지만, 그저 ‘돈’ 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흥미롭게 책을 쳐다보며, 내 손을 잡고 책장을 넘기길 반복했다.
그리고 ‘세뱃돈’ 을 돌려받기 위한 지민이의 진지한 노력을 보며, 나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나도 잊고 있었던 세뱃돈에 대한 이야기를 새롭게 떠올리게 되었다.
우리가 어린 시절 느꼈던 그런 갈등을 아기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

??세뱃돈보다 중요한 건 지민이의 용기!

책 속에서 지민이는 세뱃돈을 돌려받기 위해 진지하게 계획을 세운다.
아이의 작은 세뱃돈에 대한 집착이 진지하게 펼쳐지면서, 아기와 나는 그 진지함을 웃음으로 받아들였다.
아기와 함께 웃으면서도 나는 조금 씁쓸했다.
세뱃돈 하나에 이렇게 고군분투하는 지민이를 보며, 나도 어릴 때 세뱃돈을 받으면 엄청난 힘을 얻은 것처럼 그 돈이 중요했다고 느꼈던 기억이 떠올랐다.
아기는 그저 책 속에서 반복되는 ‘세뱃돈’ 이야기를 웃어넘기며 즐겼지만, 나는 그 안에 담긴 어릴 적 나의 순수함을 되짚어봤다.
책을 읽으며 아기에게 진정한 용기를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
지민이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세상에 맞서 용기를 낼 때가 필요했다.

??아기와 함께 세뱃돈을 둘러싼 작은 모험을!

책을 읽으며 아기와 나, 둘 다 빠져들었던 순간이 있었다.
지민이가 ‘세뱃돈 되찾기’ 를 위한 모험을 시작할 때, 아기가 내 손을 꼭 잡고 웃으며 책을 넘기더니, 어느 순간 그만큼 진지해져서 나와 함께 책을 놓지 않았다.
그 작은 모험을 함께한 느낌이랄까?
책 속에서 아기와 나는 진지하게 세뱃돈을 되찾기 위한 지민이의 여정을 응원했다.
‘세뱃돈’ 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민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세뱃돈’ 이라는 소재가 단순한 돈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겪는 성장통과 자신을 지키려는 용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세뱃돈을 되찾는 재미있는 시간

나는 세상에 이런 귀여운 책이 있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또 한편으로는 감동적이었다.
아기가 세뱃돈 이야기를 처음 접하면서 얼마나 신기하고 재밌어 했는지, 아기의 표정을 보며 내가 얼마나 그동안 어렸을 때의 나를 잊었는지 깨달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그 과정에서 자아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이 작은 이야기 속에서 진정한 교훈을 찾을 수 있었다.
세뱃돈을 되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위해 나아가는 용기였던 것이다.

??추천 대상

?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고 있는 부모
? 아이들에게 용기와 도전정신을 심어주고 싶은 사람
? 세뱃돈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공감하고 싶은 사람
? 유쾌하고 감동적인 어린이책을 좋아하는 독자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친구들은 세뱃돈 자랑으로 한창이지만 지민이는 세뱃돈을 받아 엄마에게 다 줘서 가진게 없었어요.친구들은 세뱃돈으로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사서 자랑을 하는데 지민이도 돈을 돌려받아 사고싶은 물건을 사고 싶었어요.그렇게 시작된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들께 받은 돈이 오백만원쯤 되었어요.지민이는 이 돈에서 필요한만큼 말하고 엄마에게 돈을 받아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친구들은 세뱃돈 자랑으로 한창이지만 지민이는 세뱃돈을 받아 엄마에게 다 줘서 가진게 없었어요.친구들은 세뱃돈으로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사서 자랑을 하는데 지민이도 돈을 돌려받아 사고싶은 물건을 사고 싶었어요.

그렇게 시작된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들께 받은 돈이 오백만원쯤 되었어요.지민이는 이 돈에서 필요한만큼 말하고 엄마에게 돈을 받아서 사용했어요.
그런데 엄마는 지민이도  돈이 생겼으니 밥값, 간식비, 청소, 빨래비를 내라며 세뱃돈에서 빼기 시작했어요.
엄마와 경쟁하듯 쓴 돈을 적고, 반친구들과도 경쟁하듯 새물건을 가져와 자랑을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좋지 않았어요.

새물건은 계속 나오고 ,
내물건을 보고 다가온 아이들은 나한테는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지민이..
돈이 무엇이든 해결해주는 건 아니라는걸 깨달은 지민이는 진짜 친구와 화해하며 다시 우정을 쌓고
가족과의 사랑도 느끼게 된답니다.
풍족하고 물건을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물건에 대한 소중함과 돈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 것 같아요.
돈으로 진정한 친구를 사귈수없고 가지고 싶은 물건을 다 산다고 해서 마음이 채워지는 않는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인것 같아요.

용돈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생각해볼수 있어 더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루비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 
#어린이동화 #어린이창작동화 #책이랑놀래
YES마니아 : 로얄 j*********e 2024.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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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소중한 걸 일깨워준 성장동화
"돈보다 소중한 걸 일깨워준 성장동화 " 내용보기
[마루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작년하곤 다르게 최근엔 할아버지 할머니께 명절에 돈을 받으면 '내가 받은 용돈인데..'라고 소유권을 주장하기 시작했어요^^;그 때마다 전 나중을 위해 저금을 해준다고 했죠^^그랬더니 얼마나 저금이 되어 있냐고 묻는 아들 @.@아이가 부쩍 성장했음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요.저 같은 경우도 초등학교 고학년부턴가 엄
"돈보다 소중한 걸 일깨워준 성장동화 " 내용보기
[마루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작년하곤 다르게

 최근엔 할아버지 할머니께 명절에 돈을 받으면 

'내가 받은 용돈인데..'라고 

소유권을 주장하기 시작했어요^^;

그 때마다 전 나중을 위해 저금을 해준다고 했죠^^

그랬더니 얼마나 저금이 되어 있냐고 묻는 아들 @.@

아이가 부쩍 성장했음을 느끼고 있는 요즘인데요.


저 같은 경우도 초등학교 고학년부턴가 

엄마에게 주는 게 조금은 억울?하더라고요.

그 시기가 바로 내가 사고픈게 많은 시점이였던 거 같아요^^ 제 아이도 지금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 집 요즘 상황과 너무 비슷한 책을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

바로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예요.

읽기 전부터 기대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몇 회독 한 거 같아요.

아이입장에서 공감가는 장면들도 많아서 

더욱 집중해서 읽은 책이랍니다.


아이가 먼저 읽고 

'이 책을 읽고 나서도 세뱃돈을 엄마에게 줘서 저금하지 않고 네가 갖고 싶니?' 라고 물으니

"아니요!!" 

나중을 위해 엄마에게 저금을 해 달라고 한다고 하네요^^

대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길래 저희 아들의 생각을 바꿨는지 저도 읽어 보았어요.

-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하면, 

설날 이야기, 세뱃돈 자랑으로 시끌벅적해 지는 교실이예요.

세뱃돈 받은 걸로 뭘 샀는지 자랑하기에 바쁜 친구들인데 

지민인 세뱃돈을 꽤 받았지만

엄마에게 다 줘서 뭘 사거나 한 적이 없어서 속상해하네요.

지민이의 친한 친구가 세뱃돈으로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사서 나눠줘서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에 결심을 하게 됩니다. 


"엄마! 내 세뱃돈 다시 주세요.!" 라고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지민이 엄마가 쓰던 방법은 제가 평소에 아이가 용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때 쓰는 방법과 비슷해요.^^

세상 엄마들 마음은 다 같나봅니다^-^

인상적이였던 장면이 있었는데요.

엄마가 지민이 간호로 잠을 잘 못자서 

힘겨워하는 모습을 본 뒤

지민이가 엄마에게 세뱃돈 프로젝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말하는 부분이예요.


“세뱃돈으로 장난감을 사면 친구가 생길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항상 더 좋은 물건을 사 오는 친구가 있었어요.

 게다가 내 물건을 보고 다가온 아이들은 나한테는 관심이 없었어요.”


용돈으로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게 되는 지민이에게

평소 친분이 없던 친구들도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게 오래가진 않죠.


몇 년 전엔 첫째가, 최근엔 둘째가 

친구들에게

좋아하는 간식이나 물건을 주면서 

환심을 사려하더라고요.

지민이의 모습에서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무언가가 있음을 깨닫고 

그 행동을 하지 않게 되었거든요.

저희 아이도 그 때의 본인의 모습도 떠올라 공감이 많이 되었다고해요.


이 책을 읽고 

아이는 뭉클한 감정을 느꼈다고 

감상평을 남겨주었는데요.


어떤 장면에서 그걸 느꼈냐고 물었더니,

지민이가 아파서 입원했을 때 

엄마는 그 어떤 댓가도 필요없다고 

엄마 수고비는 0원이라고 말한 부분에서 뭉클했대요.

아무런 대가없이 자신을 사랑해주고 돌봐준 엄마에게 감동한 거 같아요^^


 <세뱃돈 되찾기 프로젝트>는 

또래 친구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켜주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그 무언가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준 

소중한 도서랍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 #마루비 #마루비책이랑놀래 #송선혜 #박현주 #초등논술 #동화추천 




 


h***s 2024.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 내용보기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마루비#송선혜#세뱃돈 “내가 모은 돈 다 어디 갔어?”우리 아이가 어느 날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저는 돈 관리 잘 못하는 엄마이지만, 돈 관리 잘 못하는 아들을 둬서 참 다행이에요. 이 책은 용돈 부족에 따른 고민을 하다가자기가 그동안 받은 세뱃돈이며 용돈을 전부 달라고 하는 이야기예요.그렇게 추론한 돈이 500만원.하지만 엄마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 내용보기

#세뱃돈되찾기프로젝트

#마루비

#송선혜

#세뱃돈

“내가 모은 돈 다 어디 갔어?”

우리 아이가 어느 날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저는 돈 관리 잘 못하는 엄마이지만, 돈 관리 잘 못하는 아들을 둬서 참 다행이에요.

이 책은 용돈 부족에 따른 고민을 하다가

자기가 그동안 받은 세뱃돈이며 용돈을 전부 달라고 하는 이야기예요.

그렇게 추론한 돈이 500만원.

하지만 엄마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지요.

밥값, 간식값, 청소비...모든 걸 차감하거든요.

돈을 되찾는 프로젝트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과정이 1~2학년 친구들의 공감을 살 것 같아요.

가끔 아이들이 만원, 오만원, 십만원 등...돈의 가치를 낮게 보더라고요.

“까짓거 그거 얼만데? 내가 주면 되잖아.”

“내가 받은 돈 내가 쓴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이런 이야기, 저희 아들도 종종 합니다.

물론 호랑이같은 저는 가만 두지 않아요.

“땅 파 봐라 돈 나오나. 돈 벌려고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거 안 보이니. 어른의 본분은 일해서 돈 버는 것이고, 학생의 본분은 공부해서 성적 올리는 것이다.”

그야말로 일장연설을 시작하는 건데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뜨끔하기도 했고, 반성하기도 했어요.

d******f 2024.11.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