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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생의 그림들은 신화와 종교적인 그림들이 많이 있다. 신화적인 그림들은 대부분 다 남자랑,여자랑, 아기 천사들이 다 발가 벗고 있고 특히, 남자랑 여자랑 몸이 섞여 있고 같이 뒹굴고 하는 장면이 많이 있는데도 하나도 안 야하다! TV 에서 보면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발가 벗고 있어도 하나도 야하지 않은 거랑 비슷한거 같다. 원래 하나님께서 남자랑 여자랑 서로 사랑하게 만들어 놓으셨고 남자랑 여자랑 둘이 사랑하는게 당연하고 자연 스러운거기 때문에 그런거 같다. 요즘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외설적인 영화,만화등은 너무 성을 왜곡해 놓아서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그런 왜곡된 성문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수태고지,목동들의 예배, 세 동방박사의 예배, 영아의 학살,계단의 성가족,죽은 그리스도에 대한 애도 등 종교적인 작품들을 많이 그린 것을 알 수 있다.
동방박사 세 사람은 별을 보고 예수님을 찾았다. 동쪽에 있는 박사들이다. 만약 어떤 학자가 주장하는대로 중동의 어느 나라에서 온 박사였다면 그 나라 이름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을 거다. 예를 들어 우리 나라 같으면 옆 나라에서 왔으면 러시아, 중국,일본등 그 나라와 이름지명이 나왔을 텐데 성경엔 동방박사 세 사람 이라고 쓰여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에서 아주 먼 동쪽에 있는 나라에서 왔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 당시에 그 정도로 천문학이 발달된 나라가 있었다면 고조선or고구려or신라등에서 왔을 확률이 가장 높다! 왜냐면 우리 나라의 역사서를 보면 우리 나라는 천문학이 굉장히 발달한 나라였다. 그렇치만 중국과 일본으로 인해 우리 나라 역사 학자들은 지금 우리 자라 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지 않고 중국과 일본으로 인해 왜곡된 역사를 아이들에게 지금 까지 가르치고 있다.
우리 나라 (동이족)은 원래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민족이였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제사를 지낸 민족이 된다. 그런데 불교가 유입되면서 정치와불교가 결탁해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우리 나라 우리 역사를 왜곡하게 되었고 지금도 불국사 아래 유적을 조사하면 십자가가 묻혀 있다고 한다. 터키 아라랏산에도 십자가가 많이 있다. 노아의 집터도 있고 노아의 방주도 묻혀 있고 그리고 인디언들 문화유적들을 보면 노아의 홍수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들이 많이 있다. 그랜드 캐니언만 봐도 알 수 있다.
지금도 중국과 일본은 역사왜곡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일본의 독도 주장도 심각하지만 일본 보다 더 심각한건 지금의 중국이다. 동이족, 고구려 ,발해및 아리랑,윤동주 시인도 자기네 중국사람이라고 주장하며 교육을 하고 있다. 우리 나라는 동북아 공정으로 중국이 우리 나라를 삼키려 하는데도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남북전쟁이 혹시라도 일어난다면 중국은 또 북한을 도와서 우리 금수강산을 피 바다로 물들일수 있다 더 나아가 티벳,위그르를 강제로 빼앗은 것처럼 그렇게 우리 나라를 빼앗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 나라는 미국이 있어야 한다. '순망치한' 미국은 우리의 입술과 같은 존재이다. 중국이 조금씩 조금씩 역사,문화,우리 선조들 전부다 자기네 꺼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눈앞에서 생선을 빼앗기고 있는데도 우리 나라는 가만히 앉아 있고 보고만 있는 것과 같다.
이 책에선 푸생의 여러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고 푸생의 연표에 대해 푸생에 대해 잘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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