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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 제3권 문장의 형식 이소비 기획, 이다미 지음, 박승원 일러스트 부즈펌 어린이
우리 때 만해도 영문법은 중학교 가서 하는 것이었쟎아요. 빠르면 6학년때 시작했던 기억이. 소로록~~
초록색 기초영문법의 거의 맨앞장인 명사편인가 부분은 손때가 꼬질꼬질하게 묻어서 거의 암기하다싶이 하고, 뒷부분으로 가면 깨끗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요즘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빨라서 다들 영문법은 3~4학년 아니 그 이전부터 먼저 접하고 들어가는데, 우리나라 한글 문법도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 남의 나라 문법을 해야하니 아이송하고, 어렵고 게다가 스키마가 부족하니 영문법을 설명한 글조차도 이해하기 힘들어할 때가 많아요.
그런면에서 엄마인 저도 고민을 같이 했죠. 좀 더 쉬운 것이 뭐 없을까? 우리때랑 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면 문법이 뭐 다르지????
외국처럼 된다하면서도 우리나라의 시험제도는 어짜피 문법을 안집고 넘어갈 수 는 없으니.
생각해보면 문법도 언어의 체계적인 집합체이기에 개념을 통한 순수한 이해가 제일 먼저 베이스되어야하기에 요런 점에서 소설로 만나는 영문법을 더욱 매력적이고 아이와 엄마를 어필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S + V + 간목 + 직목....
우리 중학교때 엄청 외웠던 기억이 ㅎㅎ
그런데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어찌보면 참 유치한 듯한데, 생각보다도 짜임새있고 재미가 있기에 기억속에서 오래 생생하게 남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손이 가게 만드는 마력인 듯 싶네요.
요렇게 나중에는 한번씩 대입해서 풀어보는 순서도 있으니 아이는 그냥 책만 읽는다기 보다는 한번 자신을 테스트 해보는 식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고...
사실 어찌보면 요런 책이 왜 늦게 나왔을꼬... 싶기도 하다. 유쾌한 발상이 아이에게 싱그러운 메세지로 다가오니까요.
삽화도 있고, 스토리가 있으니 마인드맵식으로 자식만의 영문법 체계를 만들 수 있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는 뀡먹고 알먹기로 책도 소설처럼 가볍게 읽고 문법 문제는 심도했게 접근 할 수 있으니 괜찮은 듯 싶고....
앵두는 방학이지만, 나름 집중하려고 노력중이예요.
한더위에 땀이 삐질삐질 나긴하지만, 간간히 불어오는 솔솔 바람에 참 공부하기 좋은 계절이 슬슬 다가오는 듯 싶네요.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쬐금은 유치뽕작일 수 있지만, 그래서 더 담편이 기다려진다는...ㅋㅋ 어쩜 좋아~~ 드라마가 제일 재미있을 때 꼭 끊고 다음 편을 기다리게 만드는 것처럼 요 아이도 꼭 그렇네요. 울 앵두~~ 너무 기다리게 하지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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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판타지와 연계해 상상력을 동원하며 배우다보니 재미있어 합니다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꼭 알아야 할 문법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했고 다양한 예시를 를 통해 복잡한 문법 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영어단어의 뜻도 작은 글씨로 주석으로 달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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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겉표지가 무시무시하네요~ 머리 셋 달린 괴물이에요 ㅎㅎㅎ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그냥 딱 보면 어드벤쳐 판타지 소설 같지만 사실 이 책은 영문법을 다룬 책이랍니다^^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영문법! 어찌보면 머리가 지끈지끈할만도 한 문법을 신나는 이야기와 함께 즐길 수 있다니~ 요즘 아이들은 공부도 참 재미있게 할 수 있는것 같아요~ ㅎㅎ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보면
#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문법을 도표로 정리.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문법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한 눈에 보기 쉽도록 도표로 정리해 놓았어요. 이를 통해 기존 학습서에 견주어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명확한 학습내용이 제시되어 있답니다.
# 다양한 예시 워드 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예시를 제시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문법 개념을 시각화 했기 때문에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영단어의 뜻은 주석으로. 단어의 뜻을 모를 때는 소설 속에서 그 뜻을 한번 짐작해 본 뒤 나중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작은 글씨로 주석을 달았습니다.
#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을 소설 중간중간에 삽입 스토리 속에서 중요한 문법 개념이 나올 때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삽입하였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개념을 받아들이고, 그림도표를 통해 이차적으로 문법 지식을 확인하고 정립할 수 있습니다.
# 삽화로 상상력을 극대화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그린 삽화를 다수 배치하였습니다. 마치 실제처럼 상상하며 생동감있게 문법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정리와 퀴즈 각 챕터가 끝날때마다 문법 개념을 명확히 되짚어주고 곧바로 퀴즈를 풀어보며 학습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은 현재 3권까지 나와있어요. 1~2권은 '품사'에 대해 다루고 있고 3권은 '문장의 형식'에 대해. 곧 나올 4권은 '문장의 형태와 시제'를 다루게 됩니다.
챕터가 끝나면 소설 속에 녹아있던 문법들을 모아서 이렇게 한 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이게 소설책인지 문법책인지 헷갈릴 정도로 정리가 참 잘 되어 있어요 ^^
그리고 바로 다음장에 퀴즈가 나와서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문제를 풀어 볼 수가 있답니다.
영어는 우리나라말과 형식이 달라서 처음 배울때는 헷길리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지죠. 우리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무조건! 무조건!! 달달 외웠던 기억이~~ ㅎㅎ 그런데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문법을 짚어주니 머릿속에 저절로 심어질것 같아요~
제일 뒤에는 정답이 나와있어요. 아이가 푼 것을 채점해줄때, 또는 아이가 어려운 문제를 물어올때, 당황하지 않고~!!! 뒤에 정답지를 참조하면.... 끝~!! ㅎㅎ
이 책은 아이들이 문법을 단계적으로 연상할수 있도록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하며 신나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영문법이 머릿속에 기억되는 놀라운 현실! ㅎㅎ
달달 외우게 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효과적으로~~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과 함께 라면 어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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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택이가 여름방학 동안에는 학원에서 방학특강을 듣습니다.
참 잘 만들어졌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책입니다.
챕터별로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형식을 순서대로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그림으로도 문장의 형식을 이야기합니다.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서는 한번에 정리를 해주는 정리부분이 있어요. 가상의 공간에서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함께 떠나면서 영문법을 익히게 되는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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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인데 이번에는 문장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문법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런걸 알고 있기에 책으로 배우는 문법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3번째 책으로 저는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세트로 읽어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라는 부제목이 있는데요. "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는 과정에서의 이야기 인데 그 속에서 영어의 문장 5까지 형식을 만나는책이로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무슨 공부이든 개념이 중요한데 이 책은 소설책을 읽는 과정에서 개념이 저절로 생긴다고 합니다. 문장의 형식 개념이지요. 문장의 형식은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 거의 빼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절로 알게되는 개념이 욕심나네요..^^ 아마도 그 이유는 소설책에서 줄거리를 톨해서 읽기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콜피오 해적선을 타고 품사의 섬을 탈출하는데.. 그때 또 다른 섬으로 가게 되고,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 문장의 섬에 표류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어떤 사람이 형식의 주머니를 보여주며 문장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며 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랍니다.
모험이야기는 흥미가있어 자꾸 보게되는거 같은데 이 책 역시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모험이야기라서 인지 보게되고, 그 안에서 문장희 형식을 알게되는 일석이조의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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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3권 문장의 형식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뭘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영어죠. 영어중에 더 어려워하는 것이 문법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영어의 문법을 가르쳐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이번에 부즈펌에서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이 나왔다고 해서 저는 제3권 문장의 형식을 읽어보았답니다.
문법의 개념이 저절로 이해되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책..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줄 수 있는 방법으로 판타지 소설을 읽혀준다면 아이들이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의 특징은
우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문법을 도표로 정리해 준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예시가 주어집니다
또한 영단어의 뜻은 주석으로 알려줍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을 소설 중간중간에 삽입해 줌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재미난 삽화로 상상력을 극대화 해주고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정리와 퀴즈가 있어서 아이들이 다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1,2권에서는 품사였다면 이번에는 문장에 대해 배울 차례이므로 문자의 다섯 형식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줍니다.
목차를 살펴볼까요?
chapter 1 붉은 안개의 섬
chapter 2 형식의 주머니
chapter 3 사라진 양호
chapter 4 환상 거울
chapter 5 카레 라이스의 경고
chapter 6 수수께끼 군단
chapter 7 몹시 사나운 문지기
chapter 8 카레 라이스의 열기구
목차만 읽어도 너무나 재미있는 스토리가 진행될 것 같지 않나요? 더욱이 이 스토리 속에 우리가 알아야하는 문법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 주니 아이들이 재미나게 문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두리몽, 얌샘, 아메, 바바라, 찌루,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리고 까브리나 까지 이름만 들어도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가 생기게 하는 케릭터들이 등장합니다.
chapter 1을 보면 우락부락 해적선이 성난 파도를 가르며 뱃고동을 마구 울려내는 장면부터 시작된답니다.
삽화를 보면 정말 영어로 물결 치는 듯하지 않나요?
과연 어떤 내용이 전개될까요?
그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chapter 1이 끝나면 1형식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문장의 구성요소와 문장의 형식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모든 chapter를 다 읽고나면 어려운 문장의 다섯형식은 아이들 머리속에 쉽게 이해되고 기억될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재미나게 아이들이 영어를 학문이 아닌 언어로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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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3-문장의 형식 본격적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영어 단어를 조금씩 쓰는거나 말하기는 좀 연습이 되었는데, 문법이라는건 아직 개념조차 없는 상태에요.. 당연히 내년 본격적인 영어과목 수업이 시작될걸 생각하면 살짝쿵 걱정이 좀 되는데, 그런 딸아이가 재미난 동화책을 보면서 쉽고 재미나게 영어 문법을 접할 수 있는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3 만나보게 되었어요~
또 좋아하는 영어에관한 내용이다보니 그닥 지루해하거나 거부감없이 읽더라구요~
개념을 잡을 수도 있구요, 배운 개념과 내용들을 다시한번 학습하고 복습할 수 있어 학습효과도 아주 높은것 같아요.
반복해서 읽다보면 나중에 어렴풋이라도 기억이 날것 같구요,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동화형식이라 문법에대한 거부감도 덜하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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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문법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줍니다. 스콜피오 해적선을 타고 ‘품사의 섬’을 탈출하는데 성공한 두리몽 일행! 하지만 해적선은 제멋대로 또 다른 섬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바다 속에 숨어있던 배고파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 배는 산산조각이 나버리고, 그들은 ‘문장의 섬’에 표류하게 됩니다. ‘문장의 섬’ 해안가에서 그들을 맞이한 한 남자. 그는 자신이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라고 주장하는데…! 그는 ‘형식의 주머니’라는 것을 보여주며, 그것으로 문장을 만드는 법을 일행들에게 가르쳐줍니다! 1형식부터 5형식까지 ‘형식의 주머니’를 찾아 떠나는 요절복통 파란만장한 모험! 이번엔 또 어떤 몬스터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문법을 도표로 정리 소설 속에 등장하는 문법 중 잊지 말고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한눈에 보기 쉽도록 도표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학습서에 견주어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명확한 학습내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삽화로 상상력을 극대화 소설 속의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그린 삽화를 다수 배치하여, 마치 실제처럼 상상하며 생동감있게 문법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정리와 퀴즈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문법 개념을 명확히 되짚어주고, 곧바로 퀴즈를 풀어보며 학습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문장의 형식에서는 1~2권의 '품사'에 이어, 이번에는 '문장'에 대해 배웁니다. 문장이 어떤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따라 영어 문장은 다섯 가지 형식으로 나뉩니다. 그 다섯 가지를 1형식, 2형식, 3형식, 4형식, 5형식이라고 합니다. 영문법을 익혀볼 수 있는 판타지 소설책은 부즈펌에서 처음 1, 2권을 만나 보았습니다. 연상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이끌어나가고 있기 때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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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섬 ‘몬스터 아일랜드’를 탈출하라!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3권-문장의 형식 기획 이소비 일러스트 박승원 펴낸곳 부즈펌어린이 "영어 어때?"하고 물으면 "몰라요."라는 장난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4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한 우리 집 첫째는 단어 외우는 것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그런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게 영어를 알고 영어를 즐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총 4권의 세트 중 제3권!! 1권- 품사(명사, 관사, 대명사) 2권- 품사(동사, 부사, 형용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 3권- 문장의 형식(1형식, 2형식, 3형식) 4권- 문장의 형태와 시제 영어 문법은 개념을 아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영어 문법의 바다에서 멋진 판타지 모험을 하다 보면 어려운 문법 규칙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은 이야기에 앞서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차- Chapter1 붉은 안개의 섬 Chapter2 형식의 주머니 1형식: 주어+동사 Chapter3 사라진 양초 1형식: 주어+동사+부사 Chapter4 환상 거울 2형식: 주어+be동사+보어 Chapter5 카레 라이스의 경고 2형식: 주어+지각동사+보어 Chapter6 수수께끼 군단 3형식: 주어+동사+목적어 Chapter7 몹시 사나운 문지기 4형식: 주어+수여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Chapter8 카레 라이스의 열기구 5형식: 주어+사역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주어+지각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이 책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 속에 기이한 사건과 배경을 그린 그림을 많이 넣어 생동감 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그려있어 책 속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문법 중에 꼭 알아야 할 문법은 보기 쉽게 도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워드라는 단어 동물(?)을 가지고 많은 예를 들어 문법 개념을 시각화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소설임에도 컬러 만화책을 보듯이 큰 목소리로 대화할 때는 다른 색으로 강조한다던지 그 글씨 크기를 키웠다든지 하는 시각적인 효과를 높여 책이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어가는 재미를 느끼게 만들어놨습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영어 단어를 모를 때는 본 내용에서 뜻을 짐작해보고 나중에 확인하도록 작은 글씨로 주석을 달아 놓았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문법 개념이 나올 때만다 그림을 넣었습니다. 먼저 스토리로 개념을 받고 그림이나 도표로 문법 지식을 확인, 정립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만다 문법 개념을 명확히 되짚어주고 바로 문제를 풀며 학습한 내용을 머리에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놨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책의 제일 뒷부분에 있습니다.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3권은 우락부락호 해적선이 이상한 글씨들이 달라붙어 있어서 조정이 안된 상태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지난 섬에서 만났던 배고파 몬스터의 습격을 받아 결국 난파되어 문장의 섬에 도착한 일행. '문장의 섬' 해안가에서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를 만났는데, 그는 [형식의 주머니]를 보여주며, 그것으로 문장 만드는 법을 일행들에게 가르쳐줍니다. 주머니에 문장의 순서를 잘 못 넣으면 아주 끔찍한 냄새가 납니다. 만들어진 문장은 다이아몬드를 통과해 섬에서 현실이 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잘 타는 양초가 생긴다던가. 1형식 주머니 다음이 2형식의 주머니를 찾아야 하고 그다음은 3형식 주머니.... 주머니를 찾아 섬을 돌아다니면서 시험도 받고 무서움에 떨기도 하지만 일행들은 지혜롭게 관문들을 통과해 나갑니다. 그러던 중 차칸노무스키를 만나게 되는데 그의 쌍둥이 형과는 달리 아주 사악합니다. 일행은 협박을 받으며 마지막 5형식의 마법의 문장을 만들게 되고... 열기구를 타게 되는데... 책을 읽으면서 책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을 받습니다. 섬에서 섬으로 신기한 모험을 하면서 하나 하나 알아가는 즐거움~!! 사랑하는 딸들이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문법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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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공부가 있다면 그건 바로 영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어린시절에는 중학교에 입학해서 ABCD를 배웠는데, 요즘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들어가기도 전에 집에서 ABCD와 단어를 가르치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렇게 어릴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는데도, 우리 아이들은 가장 기본적인 문장의 형식도 잘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아이들이 영어학원은 다니지만, 아직 뭐가 뭔지 헷갈려합니다. 중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만 해도 어려운 단어도 척척 말하지만, 작문을 할 때면 제대로 된 문장이 몇 줄 되지 않아요. 그런 아이를 위해 여름 방학에는 작정하고 영어의 기초를 다시 닦을 생각으로 ‘영문법 판타지 소설책 제 3권’을 주문하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두리몽과 일행들의 모험을 통해 문장의 형식을 배우게 됩니다. 소설을 처음부터 술술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순서대로 배우게 되어있더라구요. 2형식은 주어+be동사+보어의 형태입니다. I am happy (o) I happy (x) I play (o) I am play (x) 우리 아이가 1형식과 2형식의 문장들을 헷갈려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저도 중학교에 입학해서 영어를 처음 배웠을 때 이런 문제가 제일 어려웠어요. 그러나 우리 아이는 영어를 배운지 8년이 넘었는데..... 기초가 살짝 흔들린 우리 아이를 보며 한숨이 나왔지만, 이 기회에 다시는 헷갈리지 않게 확실히 짚고 가자는 생각에 읽던 책은 놔둔 채, 한참을 1형식과 2형식에 대한 강의를 해야 했답니다. 나중에는 I am playing는 뭐냐고 묻는데 참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지금 의문을 풀고 가는 게 앞으로의 영어 습득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학교 영어나, 학원 영어, 또 학습지 영어도 앞으로 전진해 나갈 뿐 다시 기초로 돌아올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이 영 어의 기초를 다시 다지고 갈 수 있었다는 겁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와 영어공부가 겸해진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이 책으로 영어공부의 기초를 확실히 잡은 것만으로 방학을 알차게 보냈다고 자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