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열매 코코넛이 가진 자연적 치유의 힘
"신기한 열매 코코넛이 가진 자연적 치유의 힘" 내용보기
이번에 태국 방콕 여행을 다녀왔다. 남들은 태국에서 망고를 원없이 먹는다던데, 나는 코코넛 워터와 과육 등을 열심히 먹었다.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는 코코넛 워터가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가격의 1/3 내지 1/4 가격이라 하루에 두세 병의 코코넛 워터를 구입해 마셨다. 또 역시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는 건 코코넛을 간식으로 먹었다. 싱싱한 코코넛 열매를 주문해서 안에 들어 찬 워
"신기한 열매 코코넛이 가진 자연적 치유의 힘" 내용보기

이번에 태국 방콕 여행을 다녀왔다. 남들은 태국에서 망고를 원없이 먹는다던데, 나는 코코넛 워터와 과육 등을 열심히 먹었다.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는 코코넛 워터가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가격의 1/3 내지 1/4 가격이라 하루에 두세 병의 코코넛 워터를 구입해 마셨다. 또 역시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는 건 코코넛을 간식으로 먹었다. 싱싱한 코코넛 열매를 주문해서 안에 들어 찬 워터와 과육을 숟가락으로 긁어 먹으면서 정말 신기한 열매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 그야말로 나한테는 코코넛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 같다. 오는 길에 건 코코넛과 코코넛 과자, 코코넛 빵, 코코넛 카라멜을 사오고, 코코넛 워터도 사왔으나 너무너무 아쉽다. 그 양이 적다. 물 마시기 싫어하는 나지만 코코넛 워터만큼은 진짜 하루에 2리터 마셔줄 수 있는데. 어쨌거나 이렇게 코코넛을 좋아하다 보니 여행 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은 이 책이 머릿속에 쏙쏙 박혔다. 역시 코코넛은 사랑이었다.


'기름'이라고 하면 곧바로 '지방'이 머릿속에 떠오르고, '지방'은 다시 '살'이 되어 우리를 움찔하게 만든다. 살찌는 건 겁나게 싫어하면서 기름진 음식은 무척 좋아하는 이 아이러니를 어찌하면 좋을까. 기름에 튀긴 껍질 바삭바삭한 치킨, 비오는 날이면 떠오르곤 하는 기름에 지진 파전, 반지르르 새까맣게 윤이 나는 짜장면...... 맛있는 것은 대개 건강에 나쁘다고들 한다.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지만 요즘 세상은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고, 입이 심심해도 먹고, 밤에 잠이 오지 않아서 먹고, 그야말로 끊임없이 먹는다. 위가 비어 있을 틈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구나 그런 음식들 대부분이 기름진 것들이라 현대인들에게 온갖 성인병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지난 30년간 학자들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퇴행성 질환과 노화를 일으키고 진행시키는 주범이 바로 자유 라디칼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자유 라디칼은 원자 주위의 전자 하나를 잃고 짝이 없는 전자 하나만 남은 떠돌이 분자이다. (...) 자유 라디칼의 공격이 많아질수록 세포 손상은 더욱 커지고, 우리 몸의 주요 장기와 관절, 신체 조직이 심각하게 파괴될 가능성도 커진다. 자유 라디칼로 인한 손상은 세포 조직 붕괴와 물리적 변질을 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우리가 들이마시는 오염된 공기와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에 들어가는 화학첨가제 및 유독 성분 때문에 현대인은 자유 라디칼에 노출되어 있다. (...) 예컨대 흡연은 폐 속에서 자유 라디칼 반응을 일으킨다. 특정 음식과 식품 첨가제도 몸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 파괴적인 자유 라디칼 반응을 촉진한다. 이런 자유 라디칼 유발 물질을 멀리하면 수많은 퇴행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어떤 기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받는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왜냐하면 많은 기름들이 자유 라디칼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p. 77)


쉽게 부러져 자유 라디칼을 생성하는 약한 고리인 탄소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은 다양한 조건 하에서 훨씬 더 안정적이다. 열과 빛, 산소에 노출돼도 급격히 산화되거나 다량의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식품으로 더욱 적합하며, 특히 음식 조리에 쓰거나 장기간 보관할 때 좋다. 포화지방은 일반적인 조리 온도로 가열해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한다. 그래서 조리용으로 고도불포화지방보다 훨씬 뛰어나다. 포화도가 높은 지방인 코코넛 오일은 모든 식이지방 중에서 산화와 자유 라디칼 생성 저항력이 가장 강하기 때문에 조리용으로 제일 안전하다. (P. 84)


코코넛 오일에 함유된 MCFA(중사슬 지방산)는 몸에 좋은 점이 많다. 개별 MCFA는 우리 몸에 각기 다른 영향을 끼치지만, 부족한 것을 채워 준다는 점에서 모두 중요하다. 코코넛 오일에는 MCFA인 라우르산(48%), 카프릴산(8%), 카프르산(7%)과 더불어 여러 이로운 지방산이 들어 있다. 코코넛 오일과 달리 MCT 오일에는 전적으로 두 가지 지방산만 들어 있는데, 대략 75%는 카프릴산이고 25%는 카프르산이다. 내가 보기에 이는 심각한 결함인데, 가장 중요한 MCFA인 라우르산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나중에 4장에서 설명하겠지만, 라우르산은 지극히 중요한 영양 요소로서 매우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라우르산이 풍부한 코코넛 오일은 다른 양분들과 더불어 모든 MFCA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두 가지 MCFA만 들어 있는 MCT 오일과 달리 코코넛 오일은 다양한 지방신이 균형을 이룬 천연 식품이다. (p. 89)



책을 읽다 보면 코코넛 오일에 이것저것 좋은 효능이 너무 많아서 의심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그 기록들은 위와 같은 확실히 검증된 과학적 연구결과가 뒷받침되어 있어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이 있는데, 어느 지역이든 그 지역 사람들에게 맞는 슈퍼푸드 또는 생활방식이 있는 것 같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코코넛 오일이 없는 지역에서도 귀하게 여기는 식품이 있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도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식생활만큼이나 '특산품'이라는 개념도 많이 희박해졌다. 많은 지역 사람들이 (현대사회 정크푸드의) 서구화된 식생활로 건강을 잃어가고는 있지만, 그와 더불어 세계 각지의 건강식품들도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병을 얻기 쉬운 만큼 약을 얻기도 쉬운 때가 된 것 같다. 물론 문제는 병을 얻기는 쉽고 약을 얻어 제대로 이용하기는 어렵다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섭씨 24도 이상이면 물처럼 투명해지는 코코넛 오일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질병 치료 및 예방의 놀라운 점은 코코넛 오일이 병원성 미생물에게는 치명적이지만 인체에는 무해하다는 것이다. 모유에도 세균을 효과적으로 죽이는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과 똑같은 물질이 들어 있어 아이들을 보호해 준다. 사람의 모유를 비롯한 모든 포유동물의 젖에는 소량이나마 MCFA가 들어 있다. 그래서 농축 유지방인 버터에도 MCFA가 있다. 중사슬 지방산이 함유된 모유는 면역 체계가 아직 발달하는 중인 신생아를 삶에서 가장 취약한 시기에 세균으로부터 지켜 준다. 분유에 코코넛 오일이나 MCFA가 첨가되는 것은 그 때문이다. 코코넛 오일을 섭취하는 엄마는 MCFA가 더 많이 함유된 젖으로 아기를 키워 질병을 막아 줄 수 있다. (p. 101)



애도 없지만 호기심에 아기 분유에 대해 검색해 보았다. 모두 여섯 가지의 분유를 살펴보았는데, 모든 분유의 원재료 가운데 야자유 또는 코코넛유가 속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신기한 것도 잠시, 책에 따르면 야자유는 코코넛유에 비해 영양 성분이 다소 부족하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코코넛유가 아닌 야자유를 이용한 분유는 조금 안타까웠다. 하지만 그래도 야자유는 일반 식물성 기름에 비해 좋은 성분을 가진 편이라 없는 것보단 나을 것이다. 진짜 문제는 코코넛유나 야자유와 함께 쓰이는 다른 식물성 기름들이었다. 이런 다양한 기름들의 혼합으로 만들어진 식물성혼합유지는 아마도 다양한 성분의 섭취를 위해 포함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기들 건강에 좋지 않을 대두유, 옥수수유, 팜유 등이 적혀 있어 걱정스러웠다. 대두유나 옥수수유는 수입산 GMO 제품으로 만든다. 아직 GMO의 위험성이 과학적으로 분명하게 입증된 바가 없다고는 하나, 이는 GMO 섭취에 따른 결과의 관찰에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일 것이다. 쥐를 대상으로 한 좋지 않은 연구 결과는 이미 꾸준히 발표되고 있는 터라 사람에게도 좋지 않을 거라는 걸 명확히 인식해야 할 것이다. GMO를 피하려면 유기농 분유를 먹여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엄마가 끼니 때마다 코코넛 오일을 서너 스푼(50g)씩 먹고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것이다.



대부분의 박테리아 바이러스는 지방막 또는 지질막에 싸여 있다. 지방산으로 이루어진 이 외부 막이나 외피 안에는 미생물의 DNA를 비롯한 여러 세포 물질이 들어 있다. 하지만 비교적 단단한 인체 피부와 달리, 이런 미생물의 막은 거의 유동체이다. 막 속의 지방산들이 느슨하게 붙어 있어서 이동성과 유동성이 큰 것이다. 이런 특이성 때문에 미생물들은 움직이고, 구부러지고, 아주 작은 구멍으로도 비집고 들어간다. MCFA는 지질에 싸인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쉽게 죽이는데, 대개 지질막을 찢음으로써 이런 미생물을 파괴한다. 미생물 외피에 들어 있는 지방산과 유사한 중사슬 지방산은 그 막에 쉽게 끌려가 흡수된다. 막 속의 지방산들보다 훨씬 작은 MCFA는 안 그래도 유동체인 막을 더욱 약화시켜 분해될 지경에 이르게 한다. 결국 막이 갈라져 내용물이 쏟아지면 미생물은 죽는다. 곧이어 인체의 백혈구가 순식간에 세포 찌꺼기를 청소하고 먹어 치운다. MCFA는 몸속에 침입한 미생물만 죽일 뿐, 인체 세포 조직에는 그 어떤 해도 입히지 않는다. (p. 104)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코코넛 오일의 효능은 다음과 같다.

1. 감기를 빨리 낫게 도와 준다. 2. 모유와 같은 천연 세균 박멸 효능이 있다. 3. 강력한 천연 항생제이다. 4. 기저귀 발진, 비듬, 무좀과 여드름 같은 피부병을 예방, 치료해 준다. 5. 기생충으로 인한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 6.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7. 피부 건조를 막고 치유를 도와 준다. 8. 몇 가지 질병의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무슨 만병통치약 같지만, 좋지 않은 기름을 매일같이 먹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좋지 않은지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몸에 좋은 것을 먹는 것이 아니라 좋지 않은 것을 먹지 않는 것' 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기름을 이용하지 않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기름을 이용한 음식은 또 얼마나 맛있는지, 생각만 해도 어려운 일이다. 저자는 그런 행위 자체를 금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쓰이는 기름을 코코넛 오일로 바꾸기만 해도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 준다.



전통적인 케톤 생성 다이어트에서는 지방을 케톤으로 변환하는 간을 자극하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아주 낮게 한다(총 칼로리의 2% 정도). 일반적으로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의 60% 정도는 탄수화물이다. 이 수치가 겨우 2%로 떨어지면, 에너지를 생산하는 다른 영양소인 지방이나 단백질이 그 공백을 메워야 한다. 케톤 생성 다이어트에서 지방은 탄수화물을 대신해 케톤 생산에 필요한 기초 재료로 쓰인다. 이 식이요법이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각종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에 놀라운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80% 내지 90%의 지방으로 이루어진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다. 다행히 음식 속의 탄수화물 함량이나 혈당 수치에 상관없이 체내에서 케톤으로 바뀌는 지방이 있는데, 중사슬 트리글리세리드(MCT)가 그것이다. (p. 243)



코코넛 오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일반적으로 안전한 식품(GRAS)'으로 등재되어 있다. 반면 식품에 많이 쓰이는 부분경화유(PHOs)는 미국에서 이용 가능한 식품 첨가물 목록에서 2018년 내에 퇴출된다. 음식 먹는 것이야 저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만 가족을 생각한다면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몸에 좋은 건강 식품은 참으로 많다. 하지만 많은 것들이 약처럼 챙겨 먹어야 하거나 부담스러운 맛과 향으로 먹기 싫게 한다. 코코넛 오일은 고소한 향과 맛으로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다. 기름을 이용하는 음식에 코코넛 오일을 쓰기만 하면 된다. 물론 코코넛 특유의 향과 맛이 거북스러울 수도 있는데, 조금만 익숙해지면 괜찮다. (단, 그냥 떠먹기에는 완전 생 기름을 먹는 거라 속이 느글거려서 비추천이다) 그리고 음식에 따라서는 이 코코넛 맛과 향이 다른 기름보다 더욱 잘 어울리기도 한다. 나는 카레를 할 때에 채소를 코코넛 오일에 볶기도 하고, 베이킹 시에 코코넛 오일을 쓴다. 또, 해시브라운을 구울 때, 양파볶음을 하고 야채구이를 할 때도 코코넛 오일을 사용해 보았다. 따뜻한 커피를 마실 때 코코넛 오일을 살짝 타는 것도 좋다는데 더운 여름이라 아이스커피를 즐기고 있어서 이 시도는 여름 이후로 미뤘다. 이 책에는 마지막 부분에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음식의 여러 레서피가 딸려 있다. 코코넛 오일을 보다 쉽게 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l*******c 2016.06.24.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넛 ㅓ오일의 기적
"코코넛 ㅓ오일의 기적" 내용보기
코코넛 오일에 대해선 열대아에서 사는 코고넛 나무는 각종 해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하기 위해 항 균, 항바이러스 물질을 분비한다고 알고있었다. 수년전부터 코코넛 오일이 몸에 좋다는건 각종 매스컴을 통해 듣고 알고 있었으나, 한때, 화장품을 잘못 써서 생긴 트러블로 고민하다가 대학 병원 피부과도 손절한 알레르기성? 뽀료지가 심하게 난 얼굴에 꾸준히 바른지가 5년
"코코넛 ㅓ오일의 기적" 내용보기

코코넛 오일에 대해선 열대아에서 사는 코고넛 나무는 각종 해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 하기 위해 항 균, 항바이러스 물질을 분비한다고 알고있었다.

수년전부터 코코넛 오일이 몸에 좋다는건 각종 매스컴을 통해 듣고 알고 있었으나,

한때, 화장품을 잘못 써서 생긴 트러블로 고민하다가 대학 병원 피부과도 손절한 알레르기성?

뽀료지가 심하게 난 얼굴에 꾸준히 바른지가 5년정도 되는데 염증성 뽀료지가 없어지고

피부 보습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고있어 지금도 꾸준히 바르고 있다.

코코넛 오일에 대한 효능을 나름 체험도 하고 있고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

이상하게 코코넛 오일 향이 역겨워?선지 먹는건 익숙하지 않아서 먹지는 않았었다.

얼굴과 샤워후 몸에 바르는 정도로도 만족하고 있었던 차에

<코코넛 오일의 기적>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피부에 발라서 좋은건 알고있었는데, '코코넛오일의 기적 ' 기적이란 말을 사용하는데는

더좋은 효능이 있을거란 생각해서 내가 알지 못하는 효능이 무엇일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책의 크기는 성인 손바닥 만한 문고판 사이즈로 손에 쥐고 읽기 편했다.


 

 

코코넛 오일에는 독특한 포화지방이 들어 있다.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는 열대기후의 주민들은

다른 지역 사람들 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심장병이나 암, 소화 계통 문제, 전립선 질환으로

고생하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한다.

1장' 코코넛 오일의 오해와 진실'에서는 잇점을 놓고 코코넛 오일이 좋다는 부류에 대한 치밀한 음모로

코코넛 오일의 효능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독특한 포화지방산을 갖고 있는

코코넛 오일의 경우는 외려 건강에 어떻게 좋은지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고통스러운 퇴행성 질병으로 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를 누리고 있는

나라가 남태평양 섬 주민들이라고 하는데, 학자들이 오래전 부터 눈여겨 봐온 바에 의하면

전통적인 토속음식인 그중 코코넛 오일을 꾸준히 섭취해온 주민들은 심장병,당뇨,암,관절염에

걸린 사람을 거의 찾아 볼수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고 한다.

실험차 이들에게 서구식 음식을 먹게 하였더니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였고, 통풍, 당뇨병, 동맥경화,

비만, 고혈압 같은 퇴행성 질환에 자주 걸린다 고 한다.

결론인즉은 코코넛의 포화 지방은 해롭지 않다는 거다. 미국 심장 협회는 지방을 ㅌ총 칼로리의 30%미만으로 섭취

할것을 권고하고 포화지방 섭취율은 10%미만으로 제한하라권고하나 이 지침을 모르는 토켈라우 사람들은 그이상의

포화지방을 섭취하지만 퇴행성 지방으로 부터 자유롭 다는것이다.

-중략-


 

영양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지방 섭취를 줄이라고 한다. 그중에 고도 불포화 지방도 포함되는데,

이럴 때 사람들이 흔히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 기름이 몸에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이 동물성 기름보다 더 나을게 없다는 건데, 이는 식물성 기름의 잠재적 유해성은 불포화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탄소가 이중으로 결합된 고도불포화지방 분자는 산화와 자유 라키라 생성에 극도로 취약하기 때문이다.

고도 불포화지방이 산소나 열, 빛에 노출돼 산화하기 시작하면 산패가 일어나고 자유 라디칼이 생기면서 몸에

해로워 진다. 자유 라디칼은 체내에 비축된 항산화물질을 소진하고 세포와 조직을 망가뜨리는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P79

결국 유통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온 기름은 이미 산화가 시작된 것으로 볼수 있다. 식물성 기름을

가장 안전하고 사용하는 방법은 저온에서 추출하여 불투명 용기에 밀페 해서 담긴 냉압식으로 생산한

기름이 공정이 간단해서 천연 황산화물질이 대부분 남아 있게 되고, 이 물질이 산패를 지연시킨다는 거다.

고도 불포화지방은 천식, 알레르기, 기억상실, 노인성 치매 같은 다른 질환도 포화지방보다

발병률이 높은데 불포화지방이 면역체계의 교란을 주어 질병과 조기노화에 더 취약해 진다는것이다.

등에 비추어 보았을때 코코넛 오일은 산화의 걱정없이 몸에 도 무해하다는 것이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우리 몸에 맞지 않는 기름인데, 자동차 연료통에 사이다르 ㄹ부어 넣는것과 같이 천연지방산과 달라서 체내에 들어오면 세포가 파괴되어 가고 결국 병에 걸린다고 한다.

 


 

 

우리가 종종 앓게되는 감기는 치료약이 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생긴다. 약국에서

처방 받아 먹는 약들은 감기를 치료하기 보다는 증세를 완화시키는 것에 불과하다는것은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성 질병은 별거 아닌거에도 인체에

치명적이기 도한데, 그중 인체 면역력 결핍으로 생기는 에이즈가 있다.

슈퍼 항 바이러스 물질이 필요한데, 약용 식물인 코코넛 오일이 바로 이런 세균의 공격으로 부터

지켜준다고 한다. 오렌지 쥬스에 코코넛 오일을 타서 몇일 간 마시면 감기증상은 사라진다고 한다.


 


 

코코넛과 코코넛 오일은 다양한 전통 약제로 사용된다고 한다. 그중 인도의 아유르베다 약제 인데, 화상,부상

,궤양,피부 곰팡이, 이, 신장 결석, 콜레라성 이질등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된다.

이뿐이랴,

신생아의 영양 공급에도 모유의 중요한 성분 중 하나인 중사슬 지방산엔데, 라우르산이 코코넛 오일에

들어 있는 대표적인 포화지방산으로 모유에 함유된 중사슬 지방산은 양분 흡수를 촉진하고

소화를 도우며, 혈당 수준을 조절하고 해로운 미생물로 부터 아기를 보호 해준다고 한다.

코코넛 오일의 하루 섭취량은 성인의 경우 31/2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음료에 섞어 먹으면 된다.

끝으로 지은이 파이프 박사가 추천하는 다양한 코코넛 오일 요리법이 들어 있다.

앞으로 코코넛 오일을 먹을때 적극 활용해 보도록 해야겠다

코코넛 오일의 효능이 이토록 다양 하다니 읽어가면서 내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코코넛 오일에 함유된 독특한 포화지방의 건강 증진효과에 대해 다양한 과학적 입증의 예를

들어가면 이야기 하듯이 쓰여 있어서 술술 읽기가 편했다.

미라클!!!

갖종 통증에 시달리는 우리는 살면서 만병에 좋은 약 '만병통치약' 을 찾고저한다.

바로 코코넛 오일이 아닐까싶다.

집에는 늘 코코넛 오일 3리터 짜리 큰 통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 얼굴이나 몸에 바르기만 했었지만

이책을 읽은 난후 즉시 나는 매일 아침 3.T 스푼의 코코넛 오일을 먹고 있다.

특히 얼굴에 청춘의 심볼인 여르름과 변비가 심한 딸에겐 잊지 않고 먹게 하고 있다.

한가지, 코코넛 오일 넣은 요리가 아직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찾아가는 중인데

코코넛 오일로 만든 계란말이는 먹을만했다.

코코넛 오일의 이처럼 놀라운 효능이 믿음이 가지않는다면 <코코넛 오일의 기적> 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읽는 순간 당신의 인생이 변화할거라 장담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코코넛 오일의 기적#브루스 파이프#미메시스#강서양천맘카페#서평단

 

 


 

w********r 202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그 이상의 파리를 보여주는 책
"파리, 그 이상의 파리를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파리, 에스파스>는 파리라는 도시의 생성과정과 그에 얽힌 역사적인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곁들여져 마치 달콤새콤한 샐러드를 먹는 기분이다. 16세기 볼바르나 아비뉴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파리는 파리지앵의 삶을 느끼며 역사를 만끽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준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예술작품과도 같은 파리, 오랜 역사와 함께 오묘하게 조화된 현대의 감각이
"파리, 그 이상의 파리를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파리, 에스파스>는 파리라는 도시의 생성과정과 그에 얽힌 역사적인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곁들여져 마치 달콤새콤한 샐러드를 먹는 기분이다. 16세기 볼바르나 아비뉴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파리는 파리지앵의 삶을 느끼며 역사를 만끽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해준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예술작품과도 같은 파리, 오랜 역사와 함께 오묘하게 조화된 현대의 감각이 지나는 공간마다 발길을 멈추게 하고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책을 읽다보니 오래 전 파리 시내를 걸으며 내가 보고 느꼈던 파리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진다. 오히려 이 책이 전해주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파리를 더 잘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러한 책을 좀 더 일찍 접할 수 있었다면 파리의 진면목을 더 잘 누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까지 한다.

크고 작은 혁명과 혼란의 시기를 거쳐 굴곡의 역사와 함께 이루어져 온 도시 곳곳의 건축물과 상징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뭐 하나 그냥 지어지거나 이루어진 것이 없는 파리의 공간이란 생각이 든다.

많은 정원과 광장, 그리고 도심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마켓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여유, 그리고 풍요로운 삶을 대변해주는 듯하다.

파리의 지하철은 매우 낡고 좁고 붐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파리의 메트로가 주는 멋이 있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지나가는 메트로의 모습은 그 자체가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도시의 멋을 더해준다.

옛 것을 소중히 여기고 최대한 보존하려는 노력이 시민들과 정부의 상호 노력에 의해 그 빛을 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역사적 가치가 있는 광장의 바닥조차도 보존의 대상이 된다.

바르세유 궁전이 12세기 군사요새로 사용되었던 곳이라니 놀랍다.

아름다운 건축양식과 유리 창문들의 형태를 보면 도저히 군사요새로써의 모습이 상상되지 않는다.

파리야 말로 지성과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문화와 역사의 용광로가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파리의 모든 면들을 통해 아름다운 파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센강을 중심으로 미술관과 박물관, 그리고 도심 속 숲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산책로 등을 책과 함께 걷는 듯하다.

아름다운 파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살아 숨쉬는 파리지앵의 삶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감을 얻어 보길 권하고 싶다. 진정한 파리의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9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의해야 할 점은...
"주의해야 할 점은..." 내용보기
분홍분홍^^한 책도 예쁘고 편집도 괜찮고, 내용도 볼 만 합니다.인터넷 검색을 하면 코코넛 오일에 관한 정보들이 떠서, 과연 책을 꼭 사야 할지...? 조금 망설여졌는데...다만 코코넛 오일에 대해 주의할 사항이 이 책엔 나와 있지 않아서, 그런 면은 독자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예를 들면 저자는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체중에 따라 달라지는
"주의해야 할 점은..." 내용보기

분홍분홍^^한 책도 예쁘고 편집도 괜찮고, 내용도 볼 만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 코코넛 오일에 관한 정보들이 떠서, 과연 책을 꼭 사야 할지...? 조금 망설여졌는데...

다만 코코넛 오일에 대해 주의할 사항이 이 책엔 나와 있지 않아서, 그런 면은 독자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저자는 코코넛 오일을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체중에 따라 달라지는 1일 섭취 권장량에 비해 많이 먹게 되면 피가 뭉칩니다.

이런 점은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s********s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넛 오일의 기적 - 브루스 파이프
"코코넛 오일의 기적 - 브루스 파이프" 내용보기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다가 누군가 읽고나서 반환한 책 사이에 이 예쁜 핑크색의 표지를 가진 책자가 있었다. 눈에 띄었다. 언뜻 봤을 때에는 핑크색에 꽃 그림이 잇었던 듯 했다. 그래서 나는 하와이와 관련된 책인가 싶었다. 자세히 보니 "코코넛 오일의 기적"이라는 책이었다.아는 지인이 동남아 여행 갔다 오면서 선물로 준 버진 엑스트라 코코넛 오일을 선물로 나에게 준 적이 있
"코코넛 오일의 기적 - 브루스 파이프" 내용보기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다가 누군가 읽고나서 반환한 책 사이에 이 예쁜 핑크색의 표지를 가진 책자가 있었다. 눈에 띄었다. 언뜻 봤을 때에는 핑크색에 꽃 그림이 잇었던 듯 했다. 그래서 나는 하와이와 관련된 책인가 싶었다. 자세히 보니 "코코넛 오일의 기적"이라는 책이었다.


아는 지인이 동남아 여행 갔다 오면서 선물로 준 버진 엑스트라 코코넛 오일을 선물로 나에게 준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4년 전인 듯;;;) 코코넛 오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그냥 식용유처럼 사용하면 되나보다. 그렇게만 생각했다. 그런데, 당시 한국은 겨울이었는데 집에 놔두니 하얗게 굳은 것이었다. 온도가 낮아서 굳었다는 생각은 못하고 제품이 상했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버렸던 아픈 기억이 있다. ㅠ0ㅠ 이후에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년 전 세부 여행에서 꼭 코코넛 오일은 사야한다는 머스트 바이 아이템이라는 코코넛 오일을 구매해서 이번에는 식용유로 잘 사용했다. 나와 코코넛 오일의 인연은 여기서 끝.

코코넛 오일은 동남아 여행이면 꼭 사야한다고 하지만, 왜 사야하는지 어디에 좋은 지는 전혀 몰랐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좀 독특하게 다가왔다.


올리브 오일이 좋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수 많은 광고 덕분에) 코코넛 오일도 좋은 것이었어?


책을 읽으면서 코코넛 오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아이허브를 통해서 코코넛 오일을 한 병 구비해두고 있다. 몇 일전에 도착한 코코넛 오일은 먹고 바르고 여러모로 활용중이다. 아이허브를 통해서 구매한 이유는 이 책 덕분이었다.

이 책에는 코코넛 오일이 어떻게 몸에 좋은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장점만 놓고 본다면 마치 "만병통치약?"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코코넛 오일이 그동안 억울하게 오해받았던 것들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온 곳곳에 필요하면 사용해도 좋다고 설명해준다.

물론 저자는 말한다. 코코넛 오일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코코넛 오일은 많은 부분에서 우리에게 이로운 효과를 준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는 듯 하다.


중요한 것은 이 좋은 코코넛 오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다.

그것도 매우 친절하게 책의 끄트머리부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레시피를 상세하게 적어두었다.

사실 책을 읽는 내내 "코코넛 오일이 몸에 좋은 거였구나. 그런데 어떻게 섭취해야 좋지? 그냥 먹기에는 느끼할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 해답을 얻었다.

기본적으로는 코코넛 오일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기름요리에는 다 사용이 가능하다. 마요네즈를 만들거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거나, 오일 딥소스를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다. 레시피도 자세하게 설명하니 참고하면 참 좋은 책이다.


이 책에도 단점이 있다.

코코넛 오일에 관련된 단점이 아니라 책을 편집한 구성이 단점이다.

예를 들면 페이퍼백으로 수 많은 양의 종이가 있지만 덕분에 가볍고 들고다니면서 읽기가 편리한 것은 장점이다. 하지만, 가많이 보면 단락마다 흐름을 정리할 때 한 줄씩 비워두곤 하는 것이 전혀 없다. 즉, 글이 주~욱 붙어있다. 새로운 단락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전체줄 비워줌이 없다. 그래서 언뜻 읽다보면 눈이 아프다.



위 이미지는 YES24의 미리보기 페이지를 캡쳐한 것이다.

보시다시피 보라색 삼각형으로 표시해둔 부분은 새로운 단락이 바뀌는 곳이다. 그러나 한 줄을 비워두지는 않아서 읽기가 불편하다. 이 책에는 그 흔한 그림이나 삽입이미지 조차 없다. 온통 글자로만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페이퍼백이라서 무게가 가벼운 편이지만 읽을 양은 상당히 많다. 게다가 코코넛 오일이 함유하고 있는 성분에 대한 이야기는 마냥 쉽거나 익숙하지는 않다. 중사슬이니 포화지방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데 글자마자 빽빽하니 마치 전공서적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책 내용이 가만히 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데, 책의 편집방식이 그렇게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이다.


이 책은 분명 코코넛 오일에 대해서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기에 내 인생에 있어서 무척 고마운 책이다. 이런 책을 만든 "브루스 파이프" 박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다만, 책이 조금 더 표지만큼 예쁘고 한 눈에 들어오는 편집이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1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