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에몽은 일본의 국민적 케릭터중 하나이다. 그런 도라에몽이 국어 사전으로 등장했다. 우선 사전 그러면 딱딱한 이미지를 갖게되는게 사실이다. 두껍고 지루하게 글씨만 빡빡한 사전... 그런데 이 사전의 경우는 일본 소학생용 이라 그런지 많은 삽화가 들어가 있어 먼저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래서 그런지 사전이라기 보다 한 종류의 그림책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어른이 어떻게 이런 사전을....] 라고 자존심 세울게 아니라 쉬운걸 보면서 즐겁게 공부하는게 더 현명한 것 같다. 누가 뭐라건. 공부도 즐겁게 해야 머리에 잘 들어온다. 연습장에 몇 십번 써서 외우는 것 보다 즐겁게 그림으로 연상해가며 보는게 더 재미있고 잘 외워지는게 아닐까? |
| 도라에몽판 국어사전입니다. 일본의 초등학생용이구요. 속에 들어있는 봉투에 1~6학년까지 알아야 할 한자가 포스터식으로 각 학년별로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에 책갈피 비슷하게 생긴 종이에 도라에몽의 친구들이 그려져 있네요. 무슨 퀴즈 같은데 이름맞추기 같군요. 하하..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