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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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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holic 은 창작집단 클램프의 모든 작품을 집대성한 작품이다. (츠바사와 함께) 이 작품을 보면 슬슬 작가의 전체적인 세계관이 보인다는 느낌이다. XXXholic에 따르면 클램프의 모든 작품들은 평행우주에 존재한다. 그 평행우주들을 넘나들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XXXhoilc의 주인공 요코. '시간의 마녀'이다. 그리고 모든 세계에는 항상 같은 인물들이 존재한다. 카드캡터 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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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holic 은 창작집단 클램프의 모든 작품을 집대성한 작품이다. (츠바사와 함께) 이 작품을 보면 슬슬 작가의 전체적인 세계관이 보인다는 느낌이다. XXXholic에 따르면 클램프의 모든 작품들은 평행우주에 존재한다. 그 평행우주들을 넘나들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XXXhoilc의 주인공 요코. '시간의 마녀'이다. 그리고 모든 세계에는 항상 같은 인물들이 존재한다. 카드캡터 사쿠라의 사쿠라는 일본의 초등학생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우 국의 공주로도 존재한다. 같은 영혼이지만 다른 차원에서 동시에 살고 있는 것이다. 작가의 전체적인 세계관을 형성한 XXXholic은 또한 작가의 관심점인 운명과 인과율에 대한 이야기로 내용을 채우고 있다. 주인공 요코와 그와 비슷하게 깨달은자들(그냥 내가 붙인 용어이다)은 운명을 읽어내거나 운명과 관련된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런 사람들은 함부로 사람들을 돕거나 해치지 않는다. 인과율의 적용에 따라 적당한 댓가를 치뤄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왠지 독자를 가르치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다. 착한 남자 주인공에 중립적이면서 비밀이 가득한 여자 주인공의 구도는 쵸비츠에서 가지고 온듯하지만 여자 주인공의 역할은 언제나 남자 주인공에게 인과율을 보여줌으로서 삶을 이해시키는 것으로 끝내고 있다. 아직 끝나지도 않은 작품이라 뭐라고 하기엔 너무 이른 감이 있다. 하지만 쵸비츠 이후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같이 연재되고 있는 츠바사와는 완전히 길을 달리하는 작품임에 틀림없다.
a*******h 2004.08.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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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의 異공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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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CLAMP 사단의 위력은 역시나 강했다. 만화는 물론 애니메이션으로 우리 곁에 찾아온 그녀들의 [XXXHOLIC]은 평범치 않은 오오라를 물신 풍기며 현재 국내에 8권까지 선보이며 부지런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와 같은 혹은 다른 인도의 전설을 모티브로 담은 [성전]에서 아마겟돈을 연상시키는 [X] 그리고 우리 살고 있는 어느 곳에서 마법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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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CLAMP 사단의 위력은 역시나 강했다. 만화는 물론 애니메이션으로 우리 곁에 찾아온 그녀들의 [XXXHOLIC]은 평범치 않은 오오라를 물신 풍기며 현재 국내에 8권까지 선보이며 부지런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와 같은 혹은 다른 인도의 전설을 모티브로 담은 [성전]에서 아마겟돈을 연상시키는 [X] 그리고 우리 살고 있는 어느 곳에서 마법카드를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카드캡터 체리] 그리고 천사의 사랑 찾기를 담은 [Wish]와 미래시대 로봇의 진정한 자아 찾기를 다룬 [쵸비츠]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다양한 시대배경을 다룬 CLAMP의 작품에서 기존의 내러티브를 찾으려 한다면 헛수고이다. 역시나 [XXXHOLIC]도 기존과 다른 세계를 담았다. 이 작품의 세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이지만 친근한 향이 나지 않는다. 마치 또 다른 세계를 담은 듯하다. 기존의 CLAMP 작품에서 봐 왔던 캐릭터와는 달리 왠지 더 길쭉해지고 호리호리한 그들은 이공간에 살고 있는 그들에게 적합한 신체조건일지도 모른다는 재미있는 생각을 하게 된다. 냉혹한 세계의 마녀 유코 표지부터 항상 검고 보랏빛이 나는 암울한 분위기를 물씬 풍풍기며 마치 금서(禁書)인양 외양을 꾸민 [XXXHOLIC]의 차별화는 혀를 내두를만하다. 이번 작품의 소재는 이계의 것(thing)을 볼 수 있는 와타누키와 필연으로 만나게 된 마녀 유코와의 계약과 함께 시작된다. 4월 1일생인 와타누키. 그의 출생에 관련된 호기심을 곳곳에서 풍기는 이 작품에서 와타누키는 유코와의 거래로 할 수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리고 마녀 유코와의 만남과 더불어 그의 운명의 수레바퀴는 돌아가기 시작했다. 술 마시고 놀기 좋아하는 마녀 유코는 와타누키를 괴롭히기 좋아하는 단순한 쾌할 마녀같지만, 자신을 찾아온 손님들과의 거래는 확실하게 일을 수행하는 냉정한 마녀다움을 어김없이 발휘한다. 이 작품은 아키노 마츠리의 [펫 숍 오브 호러즈]와 비슷한 구조이다. 유코는 펫 숍의 D백작과 같은 인물로 그녀를 찾은 사람 혹은 요괴에게 필요한 물건을 주고 그 대가로 무언가를 꼭 받는다. 거짓이거나 악한 일을 할 경우 꼭 그 대가를 받게 되는 인과응보식의 결말도 [펫 숍..]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그러나 마녀 유코는 단지 손님들 뿐만 아니라 와타누키와의 거래도 걸려 있으며 그 밖에 CLAMP 세계의 또 다른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쿠라 공주 일행과의 일도 수행해야 하는 굉장히 바쁜 사업가(?)라는 점이 다르다. 왠지 마녀 유코는 CLAMP 세계의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전지전능한 존재로 비춰진다. 유코가 CLAMP의 그녀들의 분신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만화 칸에서 간간히 등장해서 등장인물과 소통을 직접적으로 하려는 [H2]의 작가 아다치 미치루와는 또 다른 작가의 작품 개입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요건 나만의 위험한 생각인지도...^^;;;) 따뜻함으로 무장한 그 녀석, 와타누키 마녀 유코가 이 작품의 차가운 현실을 담은 인물이라면 와타누키는 따뜻한 온기를 담은 인물이다. 물론 유코가 악인이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녀는 천칭을 들고 있는 냉혹한 여신이다. 그에 반해 와타누키는 착하디착하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그의 정의로움이 비록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흑백으로 뚜렷이 구분되어 있는 지면을 부드러움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 어리버리한 와타누키는 이공간의 세계에서 가만히 있어도 일이 저절로 일어나는 특이 체질을 지니고 있다. 때로는 와타누키의 어리바리함과 솔직한 얼굴표정이 자아내는 웃음은 만화세계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황당 웃음이라 할지라도 이 작품세계에서는 균형을 이루는 중심축이다. 와타누키는 ‘용서’라는 카드를 지니고 있다. 요괴와 신들은 와타누키에게 과한 관심을 표한다. 그러다보니 와타누키는 때로는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결국 그는 그들을 용서한다. 유코의 모토가 인과응보라면 와타누키의 모토는 희생이나 박애가 아닐까 싶다. 그럼, 와타누키에게도 감정의 출구는 없는 것일까. 항상 자신을 희생하고 당하지만 그에게는 도메키라는 친구가 있다. 무뚜둑하니 왠지 [카드캡터 체리]에서 체리의 오빠와 비슷한 이미지를 지녔다. 도메키는 말이 없지만 중요한 때에 그 역할을 한 번에 해내는 조력자인 샘이다. 요괴나 기이한 것들을 보고 끌어들이는 그의 보디가드 겸 주인인(아무튼 이 관계는 좀 복잡하다. ^^;;) 도메키는 중요한 순간에 그를 구해준다. 와타누키는 도메키에게 미안함을 감춘 화를 낸다. 도메키만이 와타누키의 억눌린 스트레스를 받아주는 소통의 창인 것이다. [XXXHOLIC]: CLAMP 세계의 연결 끈을 쥐게 될 것인가. [XXXHOLIC]의 세계의 행보가 뿌리 깊이 퍼져나가는 CLAMP의 지하세계의 정점에 슬지 그 귀추가 궁금해진다. 와타누키, 힘내! 넌 아마 큰 인물이 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에 우연 같은 건 없어. 오로지...필연 뿐. 인간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불가사이한 생물
z****0 2006.10.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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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월드의 집대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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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와 함께 클램프 월드의 집대성...이라고 하면 작품설명이 꽤 가능하다고 보이는 작품,. 클램프의 작품이 원래 이 작품에서 나온 것이 다른 작품에서 또 나오고 하는 등 소위 '울궈먹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작품, 그중에서도 최고라고나 할까... 물론 그런 점을 몰라도 보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지만 알고보면 더 재미가 있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작품이다. [x]에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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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와 함께 클램프 월드의 집대성...이라고 하면 작품설명이 꽤 가능하다고 보이는 작품,<홀릭>. 클램프의 작품이 원래 이 작품에서 나온 것이 다른 작품에서 또 나오고 하는 등 소위 '울궈먹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작품, 그중에서도 최고라고나 할까... 물론 그런 점을 몰라도 보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지만 알고보면 더 재미가 있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작품이다. [x]에서 나오는 스메라기 스바루는 <도쿄바빌론>의 주인공이고, <클램프학원탐정단>의 세 사람도 [x]에서 나온다. 또한 <쵸비츠>에서 치이를 만든 박사가 <앤젤릭레이어>에서 나오는 엉뚱한 박사이기도 한것처럼 <츠바사>에 나오는 차원의 마녀가 주인공인 작품이 <홀릭>이다. 몽환적이면서도 선문답식인 애매모호한 만화인 <홀릭>은 화려한 그림체와 클램프월드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겐 또하나의 열광의 대상이 될테지만 클램프 작품에 다소 냉소적인 나로서는 이 작품의 평가를 보류하고 있는 상태. 클램프의 작품은 아무래도 모코나 아파파의 작화보다는 미쿠 네코이의 작화가 더 정감이 간다.-_-;;
c******6 2004.05.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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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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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작품이라는 거 하나에 덜컥 사버렸다 오랜만에 보는 거라 그런지 기대도 되고 흥분도 되고 그랬다 무엇보다도 그림과 글이 깔끔하다는 거다 군더더기 없고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는 옆과 밑에 부연 설명까지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지저분해 보이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특히 이 책이 특이한건 책 옆면이 칼라로 되 있다는 거다 정말 독특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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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작품이라는 거 하나에 덜컥 사버렸다 오랜만에 보는 거라 그런지 기대도 되고 흥분도 되고 그랬다 무엇보다도 그림과 글이 깔끔하다는 거다 군더더기 없고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는 옆과 밑에 부연 설명까지 있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지저분해 보이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특히 이 책이 특이한건 책 옆면이 칼라로 되 있다는 거다 정말 독특한 책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클래프 작품이라 그런지 츠바사 크로니클과 연결된다는 걸 알았다

마지막 장면이 샤오랑과 사쿠라 나와서다 예전에 츠바사를 봤을 때 나왔던 인물들이 여기서도 나오니까 말이다 한마디로 XXX홀릭은 츠바사와 연계를 했다고나 할까

 

주인공인 와타누키는 마물을 불 줄 아는 학생이다 그가 밖에 나가면 마물들이 그에게 달라붙어 힘들게 한다 마물들을 피해 가던 그는 우연히 한 가게에 들어가게 된다 그것도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뭔가의 힘에 이끌려서...

 

거기서 와타누키는 이치하라 유코라는 가게 주인을 만나는데 참 신비스러운 여자다 처음에는 와타누키를 약 올리는 듯 하더니 와타누키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물어본 후 그의 고민을 단번에 맞히게 된다 그리고 와타누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며 그가 가지고 있던 회중시계를 가져가고 와타누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하지만 모든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유코는 와타누키에게 그에게 맞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그의 고민이 시계하나만으로는 맞지 않는다며 아르바이트를 시키게 되고 와타누키는 울며 겨자먹기로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된다 한마디로 와타누키의 소원과 대가가서로 대등하게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소원을 들어주고 대가를 치르는 건 강철의 연금술사의 연금법과 다를바 없다...강철의 연금술사도 소원을 이루기 위해 그만한 대가를 치르니까 말이다)

 

와타누키는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된 후 유코가 어떻게 소원을 들어주고 대가를 받는지 보게 된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와타누키는 유코가 예전에 츠바사에 나왔던 복장으로 갈아입고 그들을 맞이하는 걸 보게 된다

바로 츠바사의 주인공 샤오랑과 사쿠라 이렇게 1권은 끝이 난다

다음권의 앞부분은 조금은 짐작이 가지만 1권과 마찬가지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올것이고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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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홀릭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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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또다른 작품은 홀릭. 츠바사와 이어지는 듯 하며 정말 두 권을 함께봐야 이해가 갈 정도로 잘 이어져있다.   마물이라는 것을 볼줄알며 그것이 따라붙는 통에 편하지 못한 와타누키는 우연히 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마물을 보지 않게, 들러붙지 않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아르바이트 생으로 그 가게에서 일하기로 한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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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또다른 작품은 홀릭.

츠바사와 이어지는 듯 하며 정말 두 권을 함께봐야 이해가 갈 정도로 잘 이어져있다.

 

마물이라는 것을 볼줄알며 그것이 따라붙는 통에 편하지 못한 와타누키는

우연히 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마물을 보지 않게, 들러붙지 않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아르바이트 생으로 그 가게에서 일하기로 한다.

그렇게 이치하라 유코라는 가게 점장과의 인연이 시작되는 것.

 

유코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며 와타누키는 여러가지를 경험하고 많은것을 배워간다.

그리고 1권에서부터 쿠노기 히마와리라는 존재에 대한 암시가 나타난다.

와타누키는 그녀를 좋아하지만 와타누키와 속성이 맞지 않는 여자 아이란 것.

 

그렇게 와타누키는 알바를 하며 지내는 중

유코는 비오는 날 갑자기 손님이 올것이라는 말을 하며 누군가가 나타난다.

바로 츠바사의 세계관에서 날아온 샤오랑과 사쿠라.

그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유코를 찾아온 것으로 이번 권은 끝이난다.

 

 

c*********4 200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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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없다. 단지 필연이 있을 뿐...'xxx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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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 '쵸비츠', 'X'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집단 클램프의 작품이다. '츠바사' 와 동시 진행중인 이 작품은 클램프 월드라 불리우는 클램프의 작품속 모든 세계관과 캐릭터 총출동. 이라는 클램프 팬이라면 쌍수들고 환영할 프로젝트의 세계를 묶어 기초를 다져놓는 만화일 것이다.   인간이 아닌것들을 볼 수 있는 와타누키가 '소원을 이루어주느 가게'에 발을 디뎌 그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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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 '쵸비츠', 'X'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집단 클램프의 작품이다. '츠바사' 와 동시 진행중인 이 작품은 클램프 월드라 불리우는 클램프의 작품속 모든 세계관과 캐릭터 총출동. 이라는 클램프 팬이라면 쌍수들고 환영할 프로젝트의 세계를 묶어 기초를 다져놓는 만화일 것이다.

 

인간이 아닌것들을 볼 수 있는 와타누키가 '소원을 이루어주느 가게'에 발을 디뎌 그곳의 주인 유코와 만나게 되면서 겪는 신비하고도 이세상의 일이 아닌 것들에 관한 이야기 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내용을 좋아하다보니 너무재미있게 읽었는데 그래도 어쩐지 츠바사와 연계되는 장면에서 만큼은 (내용흐름상 꼭 필요한데도) 좀 오글오글함이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어쩔수가 없었다. ^^;

신비한 매력과 능력을 가지고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그사람에게서 소원에 합당한 대가를 가져오는 유코와 '인간이 아닌존재들이 더이상 눈에 보이지 않는것' 을 소원이라 빌고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루기 위해 유코의 밑에서 여러 잡일을 하는 와타누키. 요괴를 정화, 퇴치하는 능력을 가진 도메키와 주위의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체질의 히마와리. 이들의 매력적인 이야기는 어떻게 끝이날지 궁금하다.

q***********2 201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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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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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표지가 사람을 이끄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책속으로 들어가면 보통 만화와는 다르게 절도있는 펜터치로 지저분함없이 깔끔하게 그림이그려져있고 그림도 정말 내가 좋아하는 매력적인스타일 내용은 어둠이나 요괴같은걸 볼수 있는 아이가 어떤 심령술사?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서 알바하게 되는이야기 이 집은 사람들의 어둠에 관련된 고민을 들어주는 곳이다. 이 만화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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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표지가 사람을 이끄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책속으로 들어가면 보통 만화와는 다르게

절도있는 펜터치로 지저분함없이 깔끔하게 그림이그려져있고

그림도 정말 내가 좋아하는 매력적인스타일

내용은 어둠이나 요괴같은걸 볼수 있는 아이가

어떤 심령술사?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서 알바하게 되는이야기

이 집은 사람들의 어둠에 관련된 고민을 들어주는 곳이다.

이 만화는 재밌기도 하지만 보면서 매력을 확확 느낄수 있는 만화다.ㅎ

s*****6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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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모든것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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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에서 나온 수많은 만화들은 거의 봤다고 생각한다. 그 수많은 만화를 하나로 엮으려는 클램프의 야심이 무섭다. 레이어스, 카드캡터 체리, 츠바사. 합법 드러그 등등....이 복합적으로 섞이고 연개되고.. 이러다가 클램프에서 나온 다른 만화 주인공들까지 등장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클램프의 그림중에 가장 묘한듯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물론 내용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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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에서 나온 수많은 만화들은 거의 봤다고 생각한다. 그 수많은 만화를 하나로 엮으려는 클램프의 야심이 무섭다. 레이어스, 카드캡터 체리, 츠바사. 합법 드러그 등등....이 복합적으로 섞이고 연개되고.. 이러다가 클램프에서 나온 다른 만화 주인공들까지 등장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클램프의 그림중에 가장 묘한듯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물론 내용자체가 신비로운 세계를 담은탓도 있겠지만,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다니는 츠바사보다도 오히려 묘한분위기를 풍긴다. 역쉬 강력 카리스마 유코의 힘인가? 끝맺음을 과연 어떻게 맺을지가 참으로 기대되는 만화다.
d******u 200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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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서 일을 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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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세상엔 신기한일이라던가, 신비한 일이라던가, 기묘한 일들이 가끔 일어나지. 하지만 가끔 일어나서 늘 경험할 수 없지. 그런데, 두 둥. 이 안경 쓴 남학생은 뭐다냐? 귀신인지 유령인지 자꾸 엉겨 붙으니 말이야. 더군다나 이상한 힘에 끌려 어떤 집에나 들어가고 말이지. 무단침입! 저절로 끌려들어갔다. 이런 것을 두고 무단침입이라고 하지.그런데, 이 집 주인도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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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세상엔 신기한일이라던가, 신비한 일이라던가, 기묘한 일들이 가끔 일어나지. 하지만 가끔 일어나서 늘 경험할 수 없지. 그런데, 두 둥.

이 안경 쓴 남학생은 뭐다냐? 귀신인지 유령인지 자꾸 엉겨 붙으니 말이야. 더군다나 이상한 힘에 끌려 어떤 집에나 들어가고 말이지. 무단침입!

저절로 끌려들어갔다. 이런 것을 두고 무단침입이라고 하지.
그런데, 이 집 주인도 참으로 이상하다. 이 안경 쓴 이 녀석을 식모로 쓸 생각을 다 하고 말이야.

하지만 더 이상한 건 식모로 일을 하는 이 안경 쓴 남자. 말은 많지만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할 건 다 한다. 무슨 최면에 걸린 것도 아닌 것 같은 데 맡은 바 일은 다 한다. 이 집 주인도 그렇게 매력적으로 생긴 것도 아닌데.


이 만화작품엔 음모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 라고 하면 좀 이상하겠지.

제목을 다시 보니 내용이 이상할 건 없는 것도 같다. 「XXX 홀릭(HoLic)」.

‘-Holic’이라는 뜻은 …‘중독자’라는 뜻이다. Work-Holic 같이 쓸 수 있을 것이다.

이 남자아이(학생인 것으로 보인다)는 아무래도 이 집에 빠져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빠져 있다. 빠져나올 노력도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자진해서 빠져 있는 것 같다. 하기는 Holic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스스로 빠져 있는 것이다.

그런데, 

XXX 라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대개의 경우 심한 욕을 대신해서 쓸 때 XXX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보았지만 다른 의미로 쓴 것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의미파악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집 주인에 대해서

이 집에 들어간 남학생이 만난 것은 이 집 주인과 두 명의 여자아이였다. 여자아이 맞지?

아무튼, 이 집 주인은 성인 여자. 아니면 마녀라고 볼 수 있다. 아니면 점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업 무당 정도.

이 정도로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무당은 신기한 힘은 없지 않나?

예를 들어 야구배트를 칼처럼 쓴다거나 하는 신기한 일은 벌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느 쪽이냐 하면 마녀 쪽에 더 가깝다고 봐야할 것 같다.  그녀가 하는 일은 사람들 고민을 해결하는 일.

이 마녀 같은 여자는 남학생에게 한 마디 던진다. “네가 여기에 온 것은 필연이야!”


이 세상엔 우연이란 없다고 주장하는 그녀.

과연 이 말이 진리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세상에서는 진리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 믿고 있는 바가 곧 진리가 아닐까.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다. 이런 만화는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방식으로 계속 나오니 계속 읽게 되는 것 같다.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해 하면서….




p********p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