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월이랑 령이랑 관계가 가족관계에다가 둘이 뭔가 싸움 조짐이 보인다니 두근두근 거리는 전개입니다. 령은 요괴를 감싸는 듯 하고 비월은 요괴를 천대하는 군요. 이념 간의 대립이 생길 것 같아 폭풍 속의 고요 같은 느낌이랄지 ㅎㅎ... 이번 권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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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작가님과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6권 입니다 ㅋㅋ 지켜보는 것. 다가가는 것. 바라보는 것. 그리고 마음이 편해지는 것. 조그만 흔들림에도 불안하고 걱정되는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나의 아가씨 망설이는 것도, 고민하는 거도 아직은 혼라스럽고 어렵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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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작가님과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6권 입니다 ㅋㅋ 동영이가 잡혀 가버려서 진비월이 도우러 갑니다.. 동영이를 잡아간건 령.. 령은 진비월과는 쌍둥이... 진비월이 어린시절 령이 진비월에게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 걸 떠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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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작가님과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비월이가 어떤 사람인지, 진령이 어떤 사람인지 이제 대충 알겠는데 동영이 상처받은게 넘 신경쓰이네요 ㅠㅠ 아니~ 목적이 있었던건 알겠는데 그래도 사람 면전에 대고 이용하려고 한거라고 하는 건 좀ㅠㅠ~ 너무한디요 ㅠㅠ 물론 두 사람은 결국 사귀게 되겠지만 조금 속상하긴 하네요... 두사람 빠른 화해 시급합니다... |
| 이때부터 슬슬 비월도 짜증났음. 직접 자기가 공격할 것이지 왜 동영이가 원망받을 일을 만든건지 그러면서 멋있는 척은 계속하고 별로였음. 그리고 더 별로인 건 비월 때문에 공격 당한 걸 알면서도 굳이 동영한테 화풀이한 령임. 형제가 지들끼리 처리할 걸 애먼 사람 탓으로 돌리고 여러모로 꼴불견이었음. 사실 천행기에서 문제는 비월과 령의 형제 싸움이었던 거라 동영이 중심 활약이나 사건이 적은 게 아쉬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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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카라 작가님의 <천행기> 6권 후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