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만화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렇지만 캐쉬걸을 읽다보니 만화책에 흥미가 생겼다. 한장, 한장을 넘길때 마다 어떻게 될까? 궁금했고, 중학생들의 사랑이야기.. 참 재밌었다. 처음 1권을 읽었을때 너무 재밌었던지30초에 다 읽어버렸었다. 요즘은 인터넷 아바타꾸미기에서 캐쉬걸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입히고 있다. 내가 커서 tv만화 작가가 된다면 이 캐쉬걸을 고대로 쓸것이다. 그리고 요즘 내가 캐쉬걸때문에 그림을 잘그리게 되었다. 캐쉬걸 주인공들의 눈,, 코.. 입.. 입체감각.. 머리.. 얼굴모양.. 옷.. 악세서리.. 등등 익히다 보니 도나 얼굴을 똑같이 그린적도 있다. 이 만화는 순정+코미디 같다. 재밌으면서도.. 유치하지도 않구.. 다음편에 기대가 생기게 된다. 이럴땐 나도 캐쉬걸의 주인공 도나가 되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