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복 입은 기린이도 귀엽긴 하지만 역시 신기린양은 사복을 입어야 더 캐릭터가 살죠 작가님께서 기린이 사복 입은 거는 특히 더 신경써서 스타일링하고 그리시는 것 같아서 굿굿 ㅎㅎ 요한이도 좋지만 저는 기린이한테 뭔가 더 정이 가고 그러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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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4권이 가장 재미있었다. 이야기 자체의 재미보다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컸다. 예쁜 작화가 가장 크게 두드러졌던 것 같다.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여주인공의 스타일 변화가 꽤 흥미로웠다. 그림을 더 잘 그리는 작가님은 많았지만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은 <프리티>가 독보적이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도 일본 만화 같지는 않고... 개성적이면서도 예쁜 작화는 요즘에도 보기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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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요한이와의 관계가 엄청 발전했습니다! 멋있게 가수로 변신한 요한이 덕에 기린이도 살짝 반해버린게 아닐까 싶네요. 굿... 기린이도 인맥빨로 코디님의 손을 빌려 메이크오버 하게 되는데요, 그부분 정말 예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요한이는 굉장히 순수하지만 야망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린이는 방송의 꿈과 함께 요한이와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네요. 누구와 이어질지 완전 모르게되어버렸습니다. 진전된 요한이와 기린이의 관계를 보고 안달나 있는 제영이의 모습도 새롭고 재밌네요. 먼저 스킨십 튼게 요한이라 그걸 본 제영이가 질투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는데 그부분 정말 좋았습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