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자극적인 내용도 없는데 그냥 등장인물들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아요. 30권 이후에도 일본 책은 나왔던데 한국어 번역도 진행해주면 좋겠어요... 일단 극장판 보기 전까지 정주행하는게 목표입니다. 너무 잘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