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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선생님, 꿈꾸는 아이들
"꿈꾸는 선생님, 꿈꾸는 아이들" 내용보기
이 책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잭 캔필드가 엮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평범한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미국의 선생님들이 일선 학교 수업현장에서 겪었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엮어진 책이다.     학창시절에 있어서 어떤 선생님을 만나는가는  무척이나 중요한 문제이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와 무엇을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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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잭 캔필드가 엮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평범한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미국의 선생님들이 일선 학교 수업현장에서 겪었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엮어진 책이다.  

 

학창시절에 있어서 어떤 선생님을 만나는가는  무척이나 중요한 문제이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이 되는 덕목인것 같았다.  

 

비록 힘든 일이지만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미래의 꿈을 심는다는 측면에서 너무나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한다. 학교 선생님이든지, 학원 선생님이든지, 교회학교 선생님이든이 누구든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읽어 보길 권하고 무엇보다  '사랑'이라는 덕목을 빠트리지 말기를 당부하고 싶다.

o******x 200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꾸는 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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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 이야기'가 책의 부제란 점이 더 끌림이 간다. 누구의 가르침에서 이제는 벗어났지만 그 수 많았던 가르침을 주신 분들이 전부 기억되지 않음은 무엇 때문일까? 어떤 가르침과 유대관계를 가졌었는가에 따라 그 기억의 선명도 차이가 생겨나는 것은 당연하다. 실력만이 능사가 아닌 교육현실이 되어가는 지금, 누군가를 이끌어 가고 지식을 전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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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선생님들의 특별한 수업 이야기'가 책의 부제란 점이 더 끌림이 간다.

누구의 가르침에서 이제는 벗어났지만 그 수 많았던 가르침을 주신 분들이 전부 기억되지 않음은 무엇 때문일까? 어떤 가르침과 유대관계를 가졌었는가에 따라 그 기억의 선명도 차이가 생겨나는 것은 당연하다. 실력만이 능사가 아닌 교육현실이 되어가는 지금, 누군가를 이끌어 가고 지식을 전달한다는 것이 열정만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한다.  무수히도 가르치는 이들이 많아져서 그 교류의 입장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래선가 예전같지 않은 아이들이 많다라는 푸념을 하게 되는 의미가 무엇일까?

워낙 아는 것이 많아진 탓도 있겠지만, 틀안에서 이끌어 가는 것이 힘들어 진다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서로가 서로를 질책할 것만이 아니라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명감을 갖고, 첫 가르침의 열정을 가슴에 품고서 말이다!

m*******7 200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