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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대한 공병호의 수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독서에 대한 공병호의 수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내용보기
공병호라는 사람이 쓴 책들이 서점가에서 꽤 많이 팔려나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십년 후 한국' 이라는 제목의 책은 그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떨고 있는 한국인들의 정서에 제대로 어필하여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기도 했다. 왕성한 저술과 사회활동으로 '공병호'라는 이름을 사람들의 인식 속에 아로새기는 데는 성공하였다. 하지만 과연 공병호씨가 현재 얻
"독서에 대한 공병호의 수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내용보기
공병호라는 사람이 쓴 책들이 서점가에서 꽤 많이 팔려나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십년 후 한국' 이라는 제목의 책은 그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떨고 있는 한국인들의 정서에 제대로 어필하여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기도 했다. 왕성한 저술과 사회활동으로 '공병호'라는 이름을 사람들의 인식 속에 아로새기는 데는 성공하였다. 하지만 과연 공병호씨가 현재 얻고 있는 명성만큼이나 뛰어난 지식인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긴다. '십년 후 한국'은 그 제목에 부합하는 내용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채 신자유주의 찬양서에 머물러 버렸고 이 번에 읽게 된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또한 개인적으로 그다지 크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든 지식추구자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독서습관과 기술을 알려주고자 하는 의도로 쓰여진 책이다. "기존의 독서 방법을 다룬 책들과 이 책이 변별되는 점은 촌음을 아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방법, 기술에 관한 책이라는 점이다."라고 저자는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안하고 있는 독서의 방법들은 일반적인 바쁜 현대인에게 보다는 너무 저자 자신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듯 하다. '한 권을 고집하기보다 항상 몇 권의 책을 여분으로 지닌다', '필요한 부분만을 선택해 읽는 훈련을 한다' 등의 방법은 이미 상당 수준의 독서력을 갖추고 나서야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공병호 자신은 경제학 박사학위를 땄을 정도로 학문과 가까이 지내온 사람이다. 따라서 글 속의 논지를 파악하거나 주어진 정보를 다른 정보와 연결시키는 능력을 이미 오래 전부터 갈고 닦아왔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논리적 사고나 자료해석 능력의 기초가 매우 취약하다. 이러한 일반 독자들이 상대적으로 독서의 양적인 면을 강조하는 공병호식 책읽기를 선뜻 받아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모자라는 시간을 쪼개 책읽기에 투자하는 저자의 태도는 존경스럽고 본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자신의 지적하드웨어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병호의 모든 것을 좇아 하다가는 책 속에 담긴 수 많은 정보와 지식을 소화하지 못한채 더부룩한 책읽기를 반복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저자는 '지식', '정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그리고 많이 사용하고 있다. 지식과 정보의 정의를 내리지 않고 단순히 독서를 통해 지식을 얻어라라고 부추긴다. 게다가 공병호가 제안한 독서기술들은 독서에 대한 적극적 태도만을 강조할 뿐 효과적이고도 구체적인 실천지침에 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책에는 인생의 모든 해답이 있다'식의 '독서숭상론'적 논조도 받아들이기 힘들다. 나는 공병호라는 사람이 최근에 너무 과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놀라운 속도로 저술한 책들을 다 읽어 본 것은 아니지만 과연 그 중에 깊은 통찰력과 무릎을 치게 하는 혜안을 담고 있는 책들이 얼마나 될까 의구심이 생긴다. 차라리 몇 년에 한 번씩 책을 내더라도 날카로운 현실분석과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막에서 생수가 터져나오는 듯한 기쁨을 가져다 주는 제레미 리프킨과 같은 작가로 남는 길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i****y 2005.07.15. 신고 공감 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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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나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내용보기
그의 책은 매력적이다. 잠들려하는 나의 감각을 깨우는 역할을 한다. 평소 책읽기에 관심이 많았고 어떻게 하면 내가 읽은 책들을 생활에 활용할 수 있을까를 질문해왔다. 그 질문에 첫번째 답해준 책이었다. 작가에 대한 믿음이 책을 사게 했지만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가 말하는 독서는 '목적을 가지고 넓고 다양하게 많이 읽어 활용하라'는 것이다. 책의 핵심은 이러하지
"나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내용보기
그의 책은 매력적이다. 잠들려하는 나의 감각을 깨우는 역할을 한다. 평소 책읽기에 관심이 많았고 어떻게 하면 내가 읽은 책들을 생활에 활용할 수 있을까를 질문해왔다. 그 질문에 첫번째 답해준 책이었다. 작가에 대한 믿음이 책을 사게 했지만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가 말하는 독서는 '목적을 가지고 넓고 다양하게 많이 읽어 활용하라'는 것이다. 책의 핵심은 이러하지만 구석구석에 활용할 수 있는 팁이 읽는 즐거움을 준다. 첫번째 장에서는 실용독서의 힘을 말한다. '왜 읽어야하는가"에 대한 답이다. 인간은 직접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며 읽으므로 기회를 늘릴 수 있다. 어려움을 이겨낸 자서전는 더없는 바이블이 된다.많이 읽을수록 삶의 노하우가 쌓이고 정보의 선별 능력이 높아진다. 두번째 장에서는 실용독서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책을 읽기 전에 '왜'라는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다면 더 발전된 독서가 될것이다. 자신의 독서 습관을 체크해 개선하고 자신의 의욕,의지, 야심, 그리고 야망을 점검하며 읽어야 한다.또 의도적으로 책읽기에 대한 압박을 자신에게 줌으로 게을러지지 않게 견제하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세번째 장에서는 그에 따른 실천 편이다. 독서는 즐기면서 해야한다. 그것이 일이 되어서는 않된다.즐겁게 읽되 그 깊이와 폭은 넓혀야 한다. 읽으면서 생각하고 달리 생각해보고 핵심을 뽑아내고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읽기가 필요한다. 요약하고 눈에 띄는 표시를 해 내가 이 책을 읽었으면 그것에서 배웠으며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라는 의지를 책 여기저기에 마구마구 표시한다. 독서는 읽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그것을 통해 내 생활에 활용하고 내가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는 발판이 되어야한다. 만원이라는 적은 돈으로 통해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없을 수 없는 지혜를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내용을' 얻는다는 것은 행운이다. 또한 나를 'Make the best'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다.

[인상깊은구절]
책을 읽을 때 항상 기억하자. 첫째,어떤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둘째,어떻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까? 셋째,나의 의견이나 생각은 저자와 같은가,다른가? 넷째,왜 다르게 생각하는가?
s*****n 2004.05.20.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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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경험을 내것으로...이론과 실제는 항상 다르다
"타인의 경험을 내것으로...이론과 실제는 항상 다르다" 내용보기
1판 1쇄가 2004년 5월에 나오고, 1판 8쇄가 2006년 6월에 나왔으니 꽤 인기있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판은 책의 내용을 시대에 맞춰 큰 변화가 있을 때 다시 재출간 하는 것이고, 쇄는 잘 팔리는 책을 다시 찍어내는 것이니 말이다.   정확히는 모르나 보통 1판 1쇄 찍을 때 5천 부 씩 찍지 않는가...   책의 내용은 저자의 독서 경험을 토대로 유용한 독서 기법을 소개
"타인의 경험을 내것으로...이론과 실제는 항상 다르다" 내용보기

1판 1쇄가 2004년 5월에 나오고, 1판 8쇄가 2006년 6월에 나왔으니

꽤 인기있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판은 책의 내용을 시대에 맞춰 큰 변화가 있을 때 다시 재출간 하는 것이고,

쇄는 잘 팔리는 책을 다시 찍어내는 것이니 말이다.

 

정확히는 모르나 보통 1판 1쇄 찍을 때 5천 부 씩 찍지 않는가...

 

책의 내용은 저자의 독서 경험을 토대로 유용한 독서 기법을 소개하는 것이다.

 

보통 책을 읽을 때 저자가 쓴 내용을 그대로 받아 들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공감하는 내용은 감동을 받고, 저자와의 차이나는 부분은 그 사람만의 생각일 듯 하면서 무시하면서 지나간다.

 

이 책을 읽으면서 1장과 4장은 재미있게 읽었다.

1장은 왜 우리가 책을 읽어야만 하는것에 대한 일반적인 통념이고,

4장은 독서 후 자기에게 남도록 정리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나머지 장들은 주로 저자의 독서 습관에 관한 것이라,

나와는 저자와 주파수가 잘 맞지 않는 부분이다.

 

나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지금도 책을 꾸준히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대한 민국의 일인당 도서 구입 금액이랑 구입 권수를 통계내어 나온 자료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론과 실제는 많이 다른 법이다.

 

성장해 오면서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책을 별로 가까이 안하고 자기 즐거움을 위해 다른 데 투자한 사람이 더 사회에서 잘 나가는 경우를 많이 봤다.

 

그래서 저자가 얘기하는 독서의 즐거움, 무조건 책을 읽어야 한다 라는 주장에는 상당한 거부감이 많다.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할 때 우직하고 순수한 사람보다는,

요령 좋고 붙임성 좋은 사람이 더 출세하고 잘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 각자는 혼자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 대해 생각하면서 부딪히는 문제가

이 저자는 자기가 알고 있는 것만큼 대단한 사람인가 이다.

 

공학이나 전문 분야인 경우는 수학적,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한 사람의 전문인으로 인정을 해 준다. 다만 인문과학의 경우는 이현령 비현령의 경우가 많아 객관적으로 증명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저자의 개인적인 체험이라기보다는 사회생활의 인생 상담 선배같은 느낌을 많이 주게 된다.

 

그래서 저자가 책을 쓸 때 꼭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대로 행하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자기가 깨달은 느낌을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대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우리가 학교에서 접하는 선생님을 지금은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으로 여기지, 인생 경험으로 후학을 지도하는 인생의 선배로 여기지는 않지 않는가 말이다.

하기야 지금의 선생님들은 자기 자신을 지식을 전달하는 월급장이로 여기고 직업으로 삼고 있으니...ㅋ

 

내용을 따지고 보면, 책 서문의 목차를 보면 나오는 내용이 전부다.

저자가 얘기하는 실용 도서가 뭔지 궁금하긴 했지만...ㅎ

w*******e 2007.11.2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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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극
"새로운 자극" 내용보기
공병호라는 저자 그리고 얇은 두께의 분량. 별 고민없이 선택할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책. 또 하루에 잠깐잠깐이면 다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 책. 난 평소 책을 가까이할려고 노력하는터라 유명한 저자에게 도움을 받고자 책을 들었는데 이런 말하면 뭐하지만 정말 뻔한말들만 써논것같아 내용면에선 조금 실망이였다. 앞뒤가 안맞는듯한 인상마저 받았으니 이건 좀 심하다 싶다.
"새로운 자극" 내용보기
공병호라는 저자 그리고 얇은 두께의 분량. 별 고민없이 선택할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책. 또 하루에 잠깐잠깐이면 다 읽을수 있어서 좋았던 책. 난 평소 책을 가까이할려고 노력하는터라 유명한 저자에게 도움을 받고자 책을 들었는데 이런 말하면 뭐하지만 정말 뻔한말들만 써논것같아 내용면에선 조금 실망이였다. 앞뒤가 안맞는듯한 인상마저 받았으니 이건 좀 심하다 싶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몇가지를 건졌으니 책을 읽은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한가지 주제에 관한 여러책을 동시에 읽는것. 한책만을 고집해서 끝까지 읽기보다는 중간 중간 책을 바꿔가며 주위를 환기시키며 읽는 방법. 수량목표를 세우고 읽는 방법등은 정말 설득력있는 방법으로 보였고 지금부터 실행에 옮기려 하고 있다. 1년에도 수많은 책을, 그것도 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는 저자의 독서 방법에 관한 책인만큼, 읽어보면 분명 배울게 많을거란 생각이다. 하지만 이 책은 파고들며 읽을만한 책은 아니니 부담갖지 말고 심심할때 읽으면 제격일듯 싶다
g****0 2004.07.2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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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책욕심쟁이가 될 필요성
"인생에서 책욕심쟁이가 될 필요성" 내용보기
저자인 공병호는 자신의 필요에 의하여 책을 읽기도 한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삶에 대한 관심이 많은 책 욕심쟁이다. 그 분이 책을 많이 쓰고, 많이 읽는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또 몇 권의 책을 읽어서 그 분의 생각의 흐름을 이해할 것같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나와 비슷한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친근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다. 나도 스스로
"인생에서 책욕심쟁이가 될 필요성" 내용보기
저자인 공병호는 자신의 필요에 의하여 책을 읽기도 한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삶에 대한 관심이 많은 책 욕심쟁이다. 그 분이 책을 많이 쓰고, 많이 읽는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또 몇 권의 책을 읽어서 그 분의 생각의 흐름을 이해할 것같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나와 비슷한 사고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친근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다. 나도 스스로 책을 많이 읽는다는 점을 항상 자부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책을 읽고, 인생에서 중요한 배움을 얻는다는 자명하다. 책을 읽고 어떠한 가치를 얻느냐는 자신의 지위나 생각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특히나 이렇게 책관련사이트에 리뷰로 글을 남기는 것은 왠만한 관심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리뷰가 책의 줄거리나 남기는 수준이 되는 경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독서의 기술은 기본적으로 스스록 익히는 것이다. 왜냐면 책을 읽는 이유가 다를 것이고, 책을 읽을 형편도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자신의 독서기술을 개량한다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기회를 얻는다. 그런 점에서 저자 공병호는 홍익인간을 실행하는 사람이다. 리뷰에 글을 남기는 것도 이 책의 222페이지에서 저자가 권해주는 책을 유익하게 남기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언젠가 나도 책을 쓰는 사람이 될 것은 분명한데, 결국 남의 생각을 도둑질해서 새로운 듯이 남에게 보일 것이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고대 그리스학파의 말처럼 책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이를 익혀 다른 사람들에게 이로운 생각을 알리거나 널리 펼치고 싶다. 이러한 점에서 공병호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멘토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3 2004.06.2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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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것.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것. " 내용보기
어렸을적부터 책을 좋아하고,대학을 들어와서도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어왔던 나는 한 선배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었다. "넌 책을 왜 읽니. 아는 것은 많은데 생각이 없는 사람도 많다. 주의해라." 그 이후,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책을 읽어 나가려 노력을 하여봤지만, 따로 노트에 정리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였기에 몇권 하다 포기하였고,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것. " 내용보기
어렸을적부터 책을 좋아하고,대학을 들어와서도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어왔던 나는 한 선배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었다. "넌 책을 왜 읽니. 아는 것은 많은데 생각이 없는 사람도 많다. 주의해라." 그 이후,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책을 읽어 나가려 노력을 하여봤지만, 따로 노트에 정리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였기에 몇권 하다 포기하였고, 인터넷 서점에서 배달되어 오는 책을 다 읽지도 못하고 다음 책을 주문하여 버리는 일이 갑작스레 죄책감이 느껴져 , 책을 사는것을 중지해보기도 하였다. 그 이후, 나름대로의 독서법을 정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았다. 그런데.. 이제는 직장인이 되어버린 나의 상황에서 쉽게 적용하며 역할모델이 될 그런 독서법은 찾기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늘 하던대로 이것저것 읽어나가던 중... 지난 주, 독자 서평을 보고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공병호씨는 워낙 많은 책으로 접했던 분이라 그분의 생각,신념,생활방식등은 잘 알고 나름 일정부분에 대해선 존경해왔기에 특히, 이 책을 빨리 읽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1.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것. 요즘 같이 많은 매체에서 이런 저런 지식을 접할 수 있을때일수록.. 사람들의 지식은 커져가고, 아는것은 많아져가지만, 관점은 줄어들고 생각하는 능력은 없어지고 있다는점. 특히, 청소년들을 보면서 많이 느낀다. 바로, 진득하게 한권의 책을 읽고 생각하며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서인것 같았다. 진정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통하여 생각하는 능력이나 여러가지 사고방식, 미래를 읽는 능력등을 키워야 할 것이다. 2. 책을 읽고 정리하는것. 바로 이 부분이 내가 제일 안 되던 것이였다. 그런데..공병호씨는 나의 고정관념을 아주 쉽게 깨주셨다. 항상 엄숙하고 무엇인가 잔뜩 쓰고, 오랜 시간이 걸릴것 같은 이런 정리작업을..책을 읽으면서 하는 것이다. 그리고, 후에 다시한번 책을 훑어주는 식으로.. 물론 쉬운것 같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확고한 생각없이는 해가기 어려운 작업을 쉽게 접근하도록 설명해주셨다, 이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그외에도, 그분이 읽으신 책 중에 인용한 구절이나 다른 여러 독서법을 설명해주신 대목에서 굉장히 유용했다. -- 이 책을 계기로 앞으론 좀 더 체계적으로 책을 읽어나가며 나의 지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 같단 자신감이 든다~ 책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특히 실용서를 많이 읽으실 분들은 한번쯤 꼭 참고할 만 하다!
s******1 2005.04.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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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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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즐기려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구입만 하면서 계속해서 집에 쌓아두던중 회사에서 배부한 공병호의" 10년 법칙"이란 책을 보게 되었다.   동기부여가 될 만한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가다가 뉴런등이 나오며 생물학으로 빠지는 듣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다가 점점 뒤로 갈수록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편집에 식상해 졌었다. 책을 다 읽고 그래도 배울것은 있어서 쓴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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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즐기려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구입만 하면서 계속해서

집에 쌓아두던중 회사에서 배부한 공병호의" 10년 법칙"이란 책을 보게 되었다.

 

동기부여가 될 만한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가다가 뉴런등이 나오며 생물학으로 빠지는 듣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다가 점점 뒤로 갈수록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편집에 식상해 졌었다. 책을 다 읽고 그래도 배울것은 있어서 쓴 웃음을 짓다가 책 날개에 나오는 "실용독서의 기술"에 관한 책 소개를 보게 되었다.

 

"집에 점점 쌓여만 가는 책을 효과적으로 읽고 활용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진 채 다이어리에 책 제목을 메모해 두었다가 어느날 우연히 본 서점에서 목차를 보고 주문을 하게 되었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는데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현재, 나아가 미래에 대해 경각심을 잃어만 가고 있는 나에게... 더욱이 배우고 발전해 나가려는 의욕과 의지가 나태함에 희석된 모습에 경종을 울리며 다시 흔들어 깨워주었다.

 

공병호박사의 입장에서 씌여진 개별 소주제들은 일반적인 독자에게 무리가 있어 보였지만 저자의 말대로 책을 읽은 후 다시금 훑어보며 정리하는 작업은 머릿속에서 잔류하며 체계화되지 않은 지식을 하나하나 분류별 폴더에 담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 또한 이렇게 두뇌의 개별 폴더에 담긴 지식은 실제 활용에 가능성도 열어주어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해 준다.

 

좀 더 거창한 것을 기대하는 독자는 실망할지도 모르지만 저자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추상적인 지식을 구체화시켜 다시한번 확인하게 해주며 그것에 대해 사색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앞으로 본인도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 저자를 통해 얻은 강한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비판적인 경향의 독자의 선입관을 가능한 유보하고 실용서를 통해 하나의 혜안이나 지식을 얻으려 노력할 것이다.

 

r******7 2007.10.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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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옆에 두고 읽는다면, 당신의 독서내공은 3년 정도는 앞당길 수 있다.
"이 책을 옆에 두고 읽는다면, 당신의 독서내공은 3년 정도는 앞당길 수 있다." 내용보기
공병호씨의 책 중에서 단연 '최고'를 꼽을 수 있는 책. 구본형씨의 독서관은 '다독'과 '다상량'이라고 본다면, 그의 독서관은 '실용도서의 다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 자신이 현재 '1인기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강좌를 열고, 책을 내는 것도 그의 독서관에서 비롯된 것이리라. 생각의 깊이면에서는 구본형씨보다는 뒤진 면이 있지만, 그의 책은 '시의적절'하고 '변화무쌍'함에 있어
"이 책을 옆에 두고 읽는다면, 당신의 독서내공은 3년 정도는 앞당길 수 있다." 내용보기
공병호씨의 책 중에서 단연 '최고'를 꼽을 수 있는 책.

구본형씨의 독서관은 '다독'과 '다상량'이라고 본다면, 그의 독서관은 '실용도서의 다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 자신이 현재 '1인기업'을 운영하며 수많은 강좌를 열고, 책을 내는 것도 그의 독서관에서 비롯된 것이리라.
생각의 깊이면에서는 구본형씨보다는 뒤진 면이 있지만, 그의 책은 '시의적절'하고 '변화무쌍'함에 있어서는 구본형씨보다는 앞선다고 봐야할 것이다.
최근에는 '아침형 인간'으로 세상에 화두를 던지더니 이제는 '10년후 한국'을 펴내면서 자신이 '골수보수'임을 자처하며 세상을 논하고 있다.

이 책의 이름또한 "핵심만 골라읽는 실용독서의 기술"이라는 다분히 '일본틱'(?)한 제목을 띠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가 보면 다독가의 저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취미로서의 독서는 한가로이 마음의 양식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봐야 할 것이지만, 급변하는 세상에 대처해야 하는 직장인과 현대인에게는 이 마져도 '사치'인지도 모른다.
하루에도 수천 권씩 쏟아지는 신간의 홍수 속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볼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

독서를 이제 막 시작한 초심자...
실용독서의 맛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
책을 제대로 섭취하고 활용하는 법을 알고자하는 사람들..

에게 강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옆에 두고 읽는다면, 당신의 독서내공은 3년 정도는 앞당길 수 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공병호씨'의 절반을 알게 된다.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사람의 속내를 알고 그의 머리속을 여행할 수 있는 자유....

이것이 바로 책을 읽는 묘미중에 하나 아닐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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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한 책입니다
"제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두번째로 읽은 공병호 박사님의 책입니다.. 첫번째로 읽은 책은 "두뇌가동률을 높여라" 라는 책입니다만, 알고 있던 내용이 대부분이라 조금은 실망을 하였는데, 이 책 역시 제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대한 것은 실용 독서를 위한 실질적인 테크닉(?)적인 부분 이었습니다만, 그런 면에 있어선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었습니다.. 목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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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읽은 공병호 박사님의 책입니다.. 첫번째로 읽은 책은 "두뇌가동률을 높여라" 라는 책입니다만, 알고 있던 내용이 대부분이라 조금은 실망을 하였는데, 이 책 역시 제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대한 것은 실용 독서를 위한 실질적인 테크닉(?)적인 부분 이었습니다만, 그런 면에 있어선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었습니다.. 목차 서두 제목 확인을 통해 핵심 파악하기, 수평독서와 수직독서, 수량정해놓기 등등 기존의 책에서 보아온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찌보면 진부(?)하다고 할 수 있는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에 상당량의 페이지 를 할애하여 정작 이책은 그다지 실용적이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책을 읽어야만 하는 당위성을 인지하고 있지 못한 사람들에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요.. 그나마 이 책을 통해 느낀것이 있다면, 수많은 책을 저술하신 공병호 박사님처럼 높은 아웃풋을 이루기 위해선 책을 한번 읽고 바로 던져버리는 것이 아닌.. 마무리 요약, 정리에 힘써야 한다는 것..ㅡㅡ; 그게 근데 좀 귀찮은 일이 아니라서..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는점..흑..ㅜㅜ
YES마니아 : 로얄 r*******k 2005.05.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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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공병호가 쓴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을 읽고 그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소개하려고 한다.#1 뽑아서 읽어라  1. 책 겉표지와 날개에 실린 내용을 읽는다.  2. 책의 겉표지 앞날개에 실려 있는 저자 소개를 대충 살펴보라.  3. 서문을 읽는다.  4. 목차를 살펴본다.  5. 책의 1장, 혹은 프롤로그 부분을 먼저 읽어나간다.     그런 다음에는 결론이나 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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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공병호가 쓴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을 읽고 그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소개하려고 한다.


#1 뽑아서 읽어라

  1. 책 겉표지와 날개에 실린 내용을 읽는다.

  2. 책의 겉표지 앞날개에 실려 있는 저자 소개를 대충 살펴보라.

  3. 서문을 읽는다.

  4. 목차를 살펴본다.

  5. 책의 1장, 혹은 프롤로그 부분을 먼저 읽어나간다.

     그런 다음에는 결론이나 에필로그 부분을 반드시 읽는다.

  6. 목차 가운데 눈길을 확 끄는 부분이 있다면 거기에 빨간색 펜으로 동그라미를 치거나

     밑줄을 선명하게 그어라. 그 부분을 중심으로 책읽기를 시작한다.


#2 전모(전체내용)를 파악하고 읽어라

 우리는 앞서 목차 중이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중심으로 책읽기를 해야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렇다면 본문을 어떻게 읽어야할까? 두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 특정 부분에 머물지 않고 전체를 가볍게 훑어버린다.

 2. 세부적인 정보나 부문에 집중하는 전통적인 독서법을 사용한다.


 가볍게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정독할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결정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첫 번째 단계가 끝났으면 좀 더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데, 특정 부분을 위주로 읽기 때문에 내용의 전체적인 틀을 생각하면서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3 마크업을 활용하라

 훑어보고 스쳐간 정보 중에 활용하는 싶은 부분이 있을거다. 저자는 활용하고 싶은 내용에다가 표시를 하라고 말한다.

 1. 중요한 문장들엔 밑줄을 긋고 중요한 키워드엔 동그라미를 친다.

 2. 특정 문단이 중요하면 옆에 세로줄을 그어 표시한다. 그 중에서도 중요하다면 별표를 남긴다.

 3. 지금 당장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된 정보가 있다면, 3M의 슬림형 포스트잇을 사용해 페이지 사이에      붙여둔다.  


#4 질문을 던지며 읽어라

 저자는 4가지 질문을 갖고 책을 읽는다.

 1. 어떤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2. 어떻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까?

 3. 나의 의견이나 생각은 저자와 같은가, 다른가?

 4. 왜 다르게 생각하는가?


 4가지 질문에서 저자는 2번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질문을 던지며 읽으면 저자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엔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특정 부분이 이해가 안 되면 밑줄을 긋고 ?를 넣거나 도무지 이해가 안 되고 납득이 안 될 때는 ??를 넣거나 책 앞면 여백에 날짜를 적어 too bad 를 써서 불만을 표시한다고 한다. 왜 다르게 생각하는지는 ?를 적으면서 순간적으로 이유가 떠오르니 장황하게 이유를 써두진 않는다고 한다.


#5 자서전은 어떻게 읽는가?

 실용서 중에서도 천천히 읽어야하는 책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자서전이다. 인생의 전체적인 내용을 읽어야할 필요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저자는 6가지 질문을 염두해서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1. 저자의 삶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2. 저자에게 결정적인 순간들은 언제였는가?

 3. 저자는 결정적인 순간에 어떻게 행동하는가?

 4. 저자는 삶의 기회를 어떻게 만들어가는가?

 5. 저자는 역경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6. 그 밖에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6 체크된 부분을 훑어본다 

 책을 다 읽으면 체크된 부분을 다시 훝어보고 확인하는 과정이다.

  • 이 책의 주요 내용들은 무엇인가?
  •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무엇인가?
  • 저자의 핵심 메세지는 무엇인가?
 이 같은 질문들을 중심으로 마무리 작업을 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7 머리 속에 생생하게 그린다
 가능한 한 기억에 오래 남도록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단계인데, 저자는 4단계 과정을 얘기한다.
 1. 책 제목과 저자, 그리고 그의 이력을 머리 속에 그려보라.
 2. 전체 내용을 머리 속에 그려보라.
 3. 책의 중심 단어를 떠올린 다음, 각각의 의미를 머리 속에 그려보라.
 4. 인상적인 대목이나 장면이 어떤 부분이었는지를 머리속에 그려보라.

#8 여백에 중요 내용을 정리해 두라
 마지막으로 요약문을 쓰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문장 대신에 핵심 포인트 를 정리하는 형식으로 책의 앞면에 정리를 해둔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책 앞면에 제목을 중심으로 페이지를 적어 분류를 해 놓았다. 

 여기까지가 내가 책을 읽고 정리한 내용이다. 책을 사기 전에 이 내용을 보고 조금이라도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

 


  


k*****d 2019.08.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