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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요술 주걱 (일본 편) / 저자 : (글) 노정옥 ; (그림) 옥소정 / 출판사 : 한국톨스토이> 일본 전통 옷인 기모노를 입은 할머니를 책표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와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
할머니가 콧노래를 흥얼대며 떡을 빚고 있었어요. 떡이 굴러간 구멍을 들여다보던 할머니가 갑자기 작아지더니 땅속으로 들어가게 돼요. 쿵쿵 쿵!!! 돌기둥은 할머니를 숨기려 했지만, 도깨비들에게 들키고 말아요. 도깨비들은 왜 할머니를 보자 신나했을까요?
불쌍한 할머니는 도깨비들과 도깨비 마을에 가게 돼요. 그곳에서 요술 주걱을 보게 되죠. 할머니는 그 요술 주걱으로 불쌍한 사람들에게 밥을 지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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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다시 돌기둥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된 할머니는 돌기둥에게 부탁해 다시 바깥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돼요. 그렇게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 마음씨 착한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와
친절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일본의 전래동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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