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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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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십자가가 세워져 있다. 새벽녘 인천공항에 입국할 때 창밖을 보면 형형색색의 네온십자가가 눈에 들어온다. 어떤 분은 이 광경을 공동묘지같다고 연상했다. 참으로 안타깝지만 교회의 방향이 잘못된 교회가 많다는 것이다. 이동원목사님은 그런 점에서 교회의 비전과 목표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교인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공동체이다.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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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십자가가 세워져 있다. 새벽녘 인천공항에 입국할 때 창밖을 보면 형형색색의 네온십자가가 눈에 들어온다. 어떤 분은 이 광경을 공동묘지같다고 연상했다. 참으로 안타깝지만 교회의 방향이 잘못된 교회가 많다는 것이다. 이동원목사님은 그런 점에서 교회의 비전과 목표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교인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공동체이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산 죄를 고백한 구원받은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중요하게 여기고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교회는 성장하기 위한 전초기지가 아니라 상처가 치유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며 나누는 곳이다. 교회는 성도와 함께 비전을 공유하며 형제애로 뭉쳐져 있어야 한다. 장소는 아무래도 좋다. 건물도 아무려면 어떤가. 교인 수가 경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헌금이 얼마나 많으냐가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교회는 예수님과 이웃사랑에 관심갖어야 한다. 말씀 묵상과 기도가 살아 숨쉬는 곳이어야 한다. 교회는 결코 예수님 외에는 자랑거리가 없다. 교회가 건강하려면 사람을 키워야 한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자신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강제로 시켜서가 아니라 자발적인 감동에 의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의 형제애는 한순간에 되는 것도 아니며, 한 사람의 리더십에 의해 되는 것도 아니다.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서로를 아끼며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가질 때 가능하다.
s*****2 2006.02.23.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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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적인 교회 본질의 회복을 꿈꾸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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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지구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자는 비전을 품어온 지구촌교회의 이야기이다. 이에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을 이루어낸 지구촌 교회의 비밀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비전이 이루어지는 교회, 마침내 비전을 이루는 교회의 저력을 보게 되고, 이를 통해
"신약 성경적인 교회 본질의 회복을 꿈꾸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지구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자는 비전을 품어온 지구촌교회의 이야기이다. 이에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을 이루어낸 지구촌 교회의 비밀을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비전이 이루어지는 교회, 마침내 비전을 이루는 교회의 저력을 보게 되고, 이를 통해 한국 미래의 교회에 대한 청사진을 얻게 될 줄로 믿는다. 지구촌교회의 담임 목사인 이동원 목사는 ‘비전의 신을 신고 새로운 미래를 기쁘게 걷고자’하는 마음으로 세 가지 비전을 받았다고 한다. 첫째 ‘청년을 살리는 주님의 도구’라는 비전과 둘째 ‘성경 한권의 성실한 강해 설교자’의 비전, 그리고 ‘셀 교회를 통해 건강한 평신도 선교사를 세우는’ 비전이다. 그래서 이 세 가지 비전은 그의 존재 이유이며, 그가 언제나 감격하며 목회를 수행하는 연유라고 한다. 이러한 비전과 함께 비교적 충분한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뚜렷한 목회 청사진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한 이동원 목사는, 많은 풍파 속에서도 꿋꿋이 그 비전을 이루어냄으로써 한국 교회 역사상 한 획을 긋는 대단원의 역사를 창출해냈다. 또한 설교에만 의존하는 교회의 한계와 약점을 알았기에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신앙 교육과 제자 훈련 과정을 통해 전 성도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당당한 신앙인으로 서도록 했다. 양적 성장이나 이동 성장에 연연해하지 않고, 분명한 목회 철학을 가지고 여러 유형의 명목상의 신자들을 마침내 구원의 확신을 가진 당당한 신앙인으로 탈바꿈하도록(거듭나도록) 했다. 여기에는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복음에 대한 확신과 복음의 능력을 이 땅으로 가져오고자 홀로 무릎 꿇어 기도하는 고통의 시간이 있었다. 그리곤 하늘의 소리를 땅의 소리로 정확히 풀어 내며, 청중의 가슴에 감동과 변화의 메시지를 담은 분명한 복음 제시가 있었다. 또한 소그룹 사역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찍부터 자각하여, 셀 목회를 한국적 토양에 맞도록 정착시킨 목장 사역 프로그램으로 구체화시켰다. 그리고 혁신적으로 소그룹 지도자들이 교회 제직이 되는 평신도 지도자들과의 동역 및 협력 목회시스템을 이루어냈다. 그 외에도 이동원 목사는 개신교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관상 기도’와 ‘관상 목회’를 소개한다. 이동원 목사는 소개하기를 “기독교 역사를 들여다보면 이미 3-5세기를 거치는 사막 교부 시대에 이런 속도 문화의 비극을 예방하고 참된 마음의 쉼을 찾으려는 수도원 영성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관상’이라는 단어는 현실 도피를 위한 묵상의 의미로 쓰여진 단어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대하는 현실을 천천히, 깊이 들여다보는 ‘관심과 집중’이란 의미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13세기에 이르러 ‘관상’은 경건한 독서나 기도를 통한 ‘하나님 임재 안에서의 마음의 쉼의 상태’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날마다 새로운 해돋이로/대한기독교서회, 무지의 구름/은성출판사 참조’)”라고 했다. 그리고 빠른 속도의 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은 ‘관상적 목회’라고 부르짖는다. 사실 속도 문화가 초래하는 비극이 목회 현장에서도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 피해 사례는 부지기수다. 이동원 목사는 지나친 수적, 양적 강조는 교회에 영입되는 사람들의 질을 따지기 보다 영입의 결과만 중시하게 됨으로써, 회심을 체험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교인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는 빠르게 양적으로 성장한 교회들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들이다. 이러한 때에 관상적 삶의 주창과 아울러 관상적 목회로의 회귀를 주창하는 그의 목소리는 선지자적인 음성으로 들린다. 우리가 만일 이제라도 우리의 교회 공간을 관상의 공간과 안식의 리듬이 있는 곳으로 재창조할 수만 있다면, 미래의 교회는 날마다 새로운 창조가 숨쉬는 공간이 될 것이며, “샬롬의 삶”의 장이 될 것이다. 이는 필히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무수한 지구촌교회들이 조국을 덮는 그 날을 그려보게 한다. 결국 우리는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교회는 사도행전적인 교회이며, 신약 성경적인 교회임을 분명히 보게 된다.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심으로 모든 신자들이 “날마다 …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며 성령님이 날마다 구원받는 자들을 더하시는 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진정한 신약적 ‘코이노이아’를 누리는 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닮아 날마다 완전(Christian perfection)을 향해 나아가는 시대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한국 지구촌교회들이 꿈꾸는 교회는 결국 신약 성경적인 교회로의 회귀이다. 이처럼 놀라운 비전을 가슴에 품을 때, 하나님은 그 비전을 이루어 가신다. 결국 비전은 비전의 신을 신고 걷는 자들의 몫이요, 또한 분복이다! 우리 모두가 다 신약 성경적인 교회 본질의 회복을 꿈꾸며, 비전의 신을 신고 걸어감으로써, 마침내 비전을 이루는 그 날을 기대해본다.
a****p 200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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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의 목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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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목회자라면 익히 잘 알고 있는 강해설교의 대가인 이동원 목사의 목회 이야기이다. 그가 어렸을때부터 자라온 이야기와 현재 지구촌교회를 담임하면서 겪은 일들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그가 자라온 배경과 그가 어떻게 하나님을 따르게 되었는지, 어떤 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떤 목회철학과 목회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누구보다도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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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목회자라면 익히 잘 알고 있는 강해설교의 대가인 이동원 목사의 목회 이야기이다. 그가 어렸을때부터 자라온 이야기와 현재 지구촌교회를 담임하면서 겪은 일들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그가 자라온 배경과 그가 어떻게 하나님을 따르게 되었는지, 어떤 신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떤 목회철학과 목회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누구보다도 맡겨진 양들을 위해 말씀사역과 가르침, 코이노이아를 통해 전심으로 돌보고 양육하려는 목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특별히 셀목회를 통해 새로운 목회 비전을 갖고 있으며 관상기도와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더 깊은 영적인 교제를 강조하고 있다. 설교를 통해 교회를 부흥시키고 성장시키려고 하는 목사들에게 그는 이렇게 충고한다. 설교는 얼마든지 교회의 부흥르 가져다 주는 능력이 있지만 오직 부흥을 위해 설교를 해서는 안된다고.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다. 설교를 통해 부흥이 올 수 있지만 부흥의 도구로 설교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실천하려는 목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 중심의 목회가 되도록 그는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0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