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이 없는 면접이다. 해결할 방법도 자기 나름이다. 그러나 제목에 이끌려 사게되었다. 소개 되어있는 목차를 봐도 너무 그럴듯하고, 뭔가 새로운걸 알려 줄 것만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라더니. . . 딱 들어맞았다. 너무 흔한 내용이었다. 인터넷을 검색해도 간단히 나오고, 평소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수준이다. 면접에서 틀에 박힌 사람보다 창의성 있는 사람을 뽑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면접 부분은 그냥 넘겼다..... 자기소개서 쓰는 부분, 확실하게 뭔가 제시할 줄 알았는데, 역시 방향만 제시한다. 필패한 자기소개서 유형들을 소개 해놓았지만 이것들도 일부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예가 너무 작아서 정확한 이해가 힘들다.. 지금까지 그냥 있다가 갑자기 면접 준비해야겠다. 하지만 미처 하지 못했다 하는 사람에게만 추천한다. 지금 너무 실망만 앞서서 감정적으로 말한 것 같지만, 읽어보면 아실껍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