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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불량이라는 꼬리표는 한 번 붙어버리면 어지간해서는 떼어내기 힘들다. 가령 그 대상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간에 상관 없이... 그러다보니 이치쿠라 본인은 과거를 숨기고 싶어해도 애초에 입단속이라는 거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기에 결국 일이 터졌는데 그래도 특유의 작중 분위기로 그렁이 담 넘어가듯 잘 넘어간 느낌이다. |
| 나루키 작가님의 안경, 때때로, 불량아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체육대회가 끝난 후에 이치쿠라와 이가라시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교생에게 퍼지면서 이치쿠라가 불량아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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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때때로,불량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이가라시 때문에 빡친 이치쿠라가 성질내는게 마이크를 통해 전교생에게 알려져요 셋은 망했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은 사실 눈치채고 있었다며 별로 신경 안써요 |
| 여주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어요. 남주 과거가 드러나면서 주변 시선이 변하는데 여주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했습니다. 수수께끼의 여학생과의 신경전도 흥미진진했고요. 캐릭터들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점점 더 몰입하게 되네요.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 |
| 이번에도 남주의 과거 인연 개성강한 친구가 등장합니다 남주보단 뭔가 어설프긴한데 둘이 왜 친한 친구로 지냈는지 너무나 잘 알 것같기도하고 보는 동안 귀엽고 너무 마음에들 었습니다 아주 재미있고 좋습니다 다음권이 있다는게 참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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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순정만화가 읽고 싶은데 1권을 우연히 보고 괜찮은 듯 해서 구매해 보았다.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름 풋풋한 일상물이라 보는 재미가 있다 앞으로 무슨 스토리가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기를 바라본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