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게 매 권마다 새로운 고양이가 입양되거나 구조되는 이야기네요. 좀 더 일상생활 이야기를 보고싶은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 그냥 대놓고 이야기 할게요. 유키 많이 보고 싶어요 작가님. 다음권도 형제 이야기 같던데 그거 끝나면 유키가 잔뜩있는 이야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