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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저렇게 잘생긴 애가 저렇게 순수한 마움으로 저돌적으로 데쉬하는데 싫어할 여자가 있을까요 질척거리지도 않고 담백한 어프로치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다만 여자주인공의 소꿉친구 스탠스가 묘해서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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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처했을 때 도와준 히요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히요리가 다니는 고등학교의 문화제를 찾아간 유나....막상 히요리를 보니 하려던 말이 나오지 않는다....오해하는 히요리...알수 없는 화해를 하고... 히요리의 고백을 듣는 유나... |
| 성인과 고등학생 조합이라 자꾸 내 마음 속의 유교걸이 고개를 들지만... 일본 만화니까 참자라는 마음으로 계속 보게 됩니다. 장벽 때문에 하차하기엔 둘의 삽질이 너무 재밌고, 남주가 귀엽고, 설레고, 잘생겼고, 여주가 예쁘고, 매력 있어서 놓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들 꼭 보시길... |
| 센티멘탈 키스 04권 리뷰 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읽기 전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결국 출간된 4권까지 전부 읽어버렸습니다. 아껴 읽고 싶었는데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귀여운 강아지도 나오고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는 두 주인공을 보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여주 주변에 있는 남자들이 어떤 역할들을 할 지 궁금하기도 하고 얼른 다음 권도 출간되면 좋겠네요. |
| 성인과 미성년자 조합이라서 사실 엄청 편견가지고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관계가 급진적이지 않고 조금씩 스며드는게 보여서 좋았음. 둘이 삽질을 오래 할 것 같고 급발진 하지 않을거 같아서 기대됨. 히요리가 성인 됐을 때가 기대 됨.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센티멘탈 키스 04권 후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는 개인적으로 작화는 정말 좋았지만 스토리와 남캐, 여캐가 짜증나는 부분이 많아서 좀 불호였는데, 이 작품은 전작보다는 캐릭터들의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
| 코모리 밋코 작가님의 '센티멘탈 키스' 4권에 대한 리뷰예요. 작가님의 전작인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의 주인공들과 주인공들이 비슷하네요. 남주는 좀 더 착하고 순진해보리고 여주는 더 성숙해 보이는 정도의 차이가 있네요. 남주 캐릭터가 별로 매력적이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