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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키스 남주 뭔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거 치고는 굉장히 저돌적인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의 남자주인공을 마음에 들어해서 저는 아주 재밌게 보고 있숩니다. 지금 5권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벌 써 권수가 줄어드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
| 주인공들의 성격이 시원시원한 덕분에 전개 또한 시원하네요. 연하남의 직진과 더불어 여주의 소꿉친구도 등장헀는데 여기 진짜 존잘남 맛집입니다... 은혜로운 작화와 함께 여주한테 들이대는 남주를 보고 있으면 괜히 웃으면서 보게 되네요. 최근 본 만화 중에 제일 맘에드는 전개입니다. |
| 센티멘탈 키스 03권 리뷰 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해가시길 권장 드립니다. 연하남의 매력은 역시 직진이라는 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직진하는 모습의 귀엽고 설레고 다하는 그런 스토리였습니다. 여주도 본인을 먼저 챙기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이 들어요.. 역시나 순정만화 클리셰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얼른 다음 권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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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ko Komori 작가님의 센티멘탈 키스 03권 리뷰 입니다. 남주가 여주를 많이 좋아하는게 티가 나서 재밌고 안쓰러워요 서브남이라고 해야하나 .. 여주의 소꿉친구도 잘생겨서 재밌어요 4권에서 어떻게 될 지 궁금하고 여주 남주가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
| 여기서 끊다니. 아란은 좀 묘하네. 감정이 없냐하면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있다고 하기에는 살짝 애매하고 그렇다. 보통 여주 입장에서 많이 진행되는데 이건 남주 입장도 많이 나와서 좋은듯. 이제 4권밖에 남은게 없어서 그게 가장 아쉽. 정발 언제 될지 모르는거라서.,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센티멘탈 키스 03권 후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는 개인적으로 작화는 정말 좋았지만 스토리와 남캐, 여캐가 짜증나는 부분이 많아서 좀 불호였는데, 이 작품은 전작보다는 캐릭터들의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