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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성인이 된 거면 거의 고등학생이랑 다를 바 없나 ? 하고 잠시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하고보니 저 나잇대가 더 한 두살 차이에 민감했던 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인삐도 없고 등장인물들이 다 순둥순둥 착한 사람들이어서 스트레스없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 대학생인 유나를 향한 마음을 깨달은 히요리....유나를 만나고 싶다... 전에 우연히 만났던 마트 앞에서 서성이는데...진짜로 유나가 나타났다. 거기다 유나가 아르바이트 하는 슈에이 랜드 할인권까지 받게 되고...그곳에 가는 히요리... |
| 센티멘탈 키스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연하남주... 그것도 고딩 연하남주 라는 매우매우 드문 설정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기성 작가님이셔서 요즘 순정만화느낌은 아닌데 그래도 재밌어요. 여주의 맘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겠습니다. |
| 코모리 밋코 작가님의 < 센티멘탈 키스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를 잼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주인공들의 그림체가 많이 겹치네요. 이번엔 주인공들이 고등학교 연상 연하 들의 이야기네요. |
| 직진 불도저 연하남이 보고 싶다면 센티멘탈 키스를 꼬옥 봐야합니다... 미자 맞나..? 여주는 아무생각 없는 것 같은데 자기 마음 자각하자마자 애가 속도 조절 따윈 전혀 없네요. 이 맛에 연하남 봅니다... 없던 감정도 없게 만드는 그의 플러팅을 꼭 모두 봤으면 좋겠습니다. |
| 센티멘탈 키스 02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개인적인 감상이나 작품의 줄거리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리뷰 내용 및 스포일러를 주의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여태 순정만화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여주가 연상인 경우는 많이 못봐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도 들어서 좋습니다. 연하남 굉장히 귀엽고 서툴러서 더 귀엽고 얼른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전개되면 좋겠는 그런 마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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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도 그럴 기미가 보였지만 2권에선 히요리가 더더욱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하고 유나에게 직진합니다. 2권 내내 그 과정을 보여주는데 마지막 부분 아니었으면 좀 지루해졌을뻔... 쌍방이 아닌 사랑은 슬퍼요. 그래서 유나가 아예 신경도 안 쓰는 모습 보이니깐 남주가 안타까워지고 아, 이거 2권에서 접어야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유나가 그래도 히요리의 고백에 어느정도 동요하는 것 같아서 그냥 3권 보기로 했어요. 그나저나 성인이랑 고등학생 이야기라 어떻게 전개될지, 일본 순정만화는 그런 점에 별로 신경쓰진 않는 것 같지만 보는 제가 좀ㅎㅎ 얼른 시간을 건너서 히요리를 대학생으로 만들어야하나 앞으로의 전개가 완전 기대돼요! |
| 리뷰 보면 연하남 찬양글이던데 이유 알거같음. 히요리가 처음인데 돌직구임. 그렇지만 조심스러움. 그 조절을 잘 한느낌. 성인과 미성년자 조합이라서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좀 건강한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볼 맛 나는듯.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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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와 20세. 어떻게 해도 줄일 수 없는 3살 차이. 하지만 이 거리는 줄일 수 있다며, 언제든 지킬 수 있는 거리에 있겠다는 쿠제 히요리 군. 검도부의 에이스 그리고 상위권의 성적 문무겸비의 훈남이지만 아직 고교생인 히요리 군은 3살 연상의 대학생 나츠카와 유나의 곁에 있고 싶어하지만.... 대학생 여자와 고교생의 남자의 오글오글 로맨스. 재밌네요. |
| 센티멘탈 키스 02권 리뷰입니다. 조금씩 여주에 대한 마음을 더 키워가는 남주의 모습이 그려진 2권이었습니다. 차분하고 섬세하게 내용이 전개가 되어서 사건 자체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풋풋하고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작가님 그림도 섬세하고 예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