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있는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입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조금 시간도 때울 겸 보기 시작했는데 제가 책까지 전부 구매해가며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네요. 하렘물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작품은 사랑합니다. |
|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17권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작년 중순에 샀다가 이번에 1권부터 다시 한 번 쭉 읽으면서 드디어 17권을 읽었습니다. 숫자를 좋아하는 스우와 바이올런스한 걸 좋아하는 린이 표지에 그려져 있습니다. 정말 매번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17권은 표지부터 “아 또 시작이구나(좋은 의미로)” 느낌이라 손이 먼저 감 ㅋㅋ 이 작품 특유의 메타 감각이랑 ‘전원 히로인’ 감성이 계속 유지되니까, 마음 놓고 캐릭터들을 좋아할 수 있는 게 제일 크다. 럽코 보다 보면 보통은 누구 밀어야 하나 고민되는데, 여긴 그 고민을 아예 삭제해버려서 너무 편함… 그 편함이 재미를 갉아먹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달달하게 만들어줌. 캐릭터들이 튀어도 불쾌한 방향이 아니라 “아 얘는 이래서 귀엽네”로 귀결되는 것도 좋고, 웃긴 장면은 진짜 빵 터짐. 정신없이 웃다가도 은근히 따뜻한 컷이 끼어있어서 감정이 정리되는 권. |
| 이번엔 ‘네코나리 타마’라는 고양이 같은 히로인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현실도피형이라 더욱 보호본능을 자극해요. 하나하나 개성이 확실한 히로인들이 계속 더해지는 가운데, 졸업 이후 관계에 대한 선언으로 하렘이 확정된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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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러브 코미디 만화로 스토리는 나카무라 리키토 작화는 노자와 유키코가 담당했다. 중학교 졸업식 아이죠 렌타로는 100번째 연속 실연 기록을 경신했다. 고등학교에서야 여자친구가 생겨서 행복한 학원 생활을 보낼 수 있을지? 두근두근 거리는 학교 생활 스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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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권쯤에 끝나는지 넘 궁금 히로인들 대개 많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