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령 가지붙이 부대 비장의 카드. ‘미래의 자신’으로부터 힘을 빌려오는 능력을 지녔다. 모든 신체능력이 극단적으로 상승하지만, 힘을 다 쓰면 빌려온 시간 만큼 잠에 빠지고 만다. 어렸을 적 엄마를 지키기 위해 십 수 년의 시간을 빌려와 엄청난 힘을 발휘했고, 그 탓에 27세라는 육체연령에도 불구하고 정신연령은 9세에 불과하다. 류카와 행동하면서 서로에게 호의를 갖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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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잘하면 이기는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된다. 어느 날 학교에서 노래 대회가 열렸다. 주인공인 수진이는 평소에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지만, 무대에 서 본 적은 없었다.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용기를 내어 참가하게 되었다. 대회 날, 수진이는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자신만의 감정과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관객들은 점점 수진이의 노래에 빠져들었고, 심사위원들도 감동했다. 결국 수진이는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 경험을 통해 수진이는 자신감을 얻었고, 노래의 힘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다. 노래를 잘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
| 전주교실 4권. 정말 독특한 설정, 탑과 가지라는 설정으로 여기까지 만화를 재밌게 만들 수 있는 건 정말 작가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밖에 설명하지 못하겠다. 그리고 배틀이 계속해서 이어지지만 몸만이 아닌 지략으로 싸우는 부분도 맘에 드는 포인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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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실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재본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이라 계속 구매하고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그림체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설정이 독특하고 좋아서 계속 구매하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전주교실 4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