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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엔 잘 올리지 않지만, 사실 저는 자기계발서도 즐겨 읽는 편입니다. 술술 읽히는 경우가 많고, 인생에 동기부여도 되고, 멋지게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참 즐겁기 때문입니다. 많이 읽다 보면 뻔한 내용이 반복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나, 그 뻔한 내용을 무수히 읽으면서도 실천하지는 않는 저 자신을 자책하기에 딱 좋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읽은 『보도 섀퍼의 돈』 역시 굉장히 좋은 내용이 가득한 자기계발서입니다. 이 책을 읽고 '또 뻔한 이야기만 잔뜩이네!'라고 느끼는 사람은 그런대로 본인의 인생을 살 것이고, '꼭 실천해서 내 인생을 바꿔야지!'라고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전에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게 자유라고 정의했었다. 그러나 현재 자유에 대한 나의 새 정의는 이렇다. 자유는 자신이 계획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p.179) 이 책에는 매 페이지에 명언이 가득합니다. 당장 밑줄 긋고 메모를 해서 머릿속에 새기고 싶은 문장들이죠. 그중에서도 저는 위의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독자에게 시간과 돈이 무한정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습니다. 뻔한가요? 노트를 펴고 작성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매일 해외여행을 가고 맛있는 것을 먹고 놀면 행복할까요? 그 많은 시간과 돈을 어떻게 써야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 질문과 마주하면서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즐거움과 열정을 느끼는 사람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유'라는 것이 뭔지도 생각해 보았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는 것이 자유일까요? 그런 것 같은데, 생각할수록 찜찜했습니다. 그러다 위의 문장을 본 순간, 머릿속에 전구 하나가 딱 켜진 것 같았습니다. 자유는 자신이 계획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저는 지금 과연 자유로운 사람일까요? 살아남기 위해선 배워야 한다.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선 배워야 한다. 또한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선 배워야 한다. 배운다는 것은 차이를 알아본다는 것이다! 차이를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p.273) 제목 자체가 '돈'인 책이니, 당연히 돈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돈이란 평생 우리에게 숙제이자 욕망의 대상이자 우리를 불행하게도 하고 행복하게도 하는 모든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나 중요한 돈에 대해서 우리는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깊게 생각할 기회도 갖지 못했습니다. 얼만큼의 돈이 있으면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둬도 평생 먹고살 수 있을 것 같나요?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수치를 한번 계산해 보면 느낌이 굉장히 다릅니다. 그만큼의 돈을 가진다면 우리는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당연히, 이 수치는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내가 조금 검소하게 살아도 괜찮다면 경제적 자유를 더 빨리 이룰 수도 있는 것이고요, 펑펑 쓰며 살고 싶다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겠죠. 『보도 섀퍼의 돈』은 이렇게 다양한 각도에서 돈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유용하고,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또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역시 참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 머지않아 저도 '자유'라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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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정도 읽고 리뷰를 남긴다 보도셔퍼 알림 신청을 하면서 말이다. 나에게 많은 충격을 준 책이다. 진작 이 책을 알있으면 더 좋았을 걸 생각도 든다. 하지만 돈에 대해서 진심으로 접근해야지만 이 책의 참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돈에 대한 잘못된 부정적 신념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 책이 이끄는 방향으로 따라 갔을 뿐인데 돈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돈을 사랑하고 더 좋아하고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2만원도 않되는 가격으로 눈에서 맑은 빛을 내뿜기 시작하였다. 나에게 어둠 속의 빛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돈은 벌고 싶지만 론이 움직이지 않고 몸이 움직이지 않는독자라면 꼭 권하고 싶다. 돈에 대한 교양서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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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자본주의를 활용해 부자되는 법.
보도 섀퍼의 돈은 출간된지 십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찾는 독자가 많은 책입니다.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읽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하는 그런책입니다.
특히 돈에 대한 무의식을 바꿔주는데 좋은 책입니다. 의식이 10%면, 숨겨진 무의식은 90%라는 말도 있듯이
돈에 대한 무의식을 바꾸지 못하면 부자 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갑에 100만원을 넣고 다니라는 것 등의 좋은 실천 예를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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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이라는 책의 서평을 보고 인상이 깊어 같은 저자의 책인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책의 전반부는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도 많고 마인드 셋을 도와주는 내용이라 조금 지루한데 중반부 이후부터는 재미있어 빠르게 읽었다.
저자가 강조하는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이러하다. 먼저 자기 자신을 존중할 것, 그러려면 자기 만족이 가장 중요하므로 자제력을 길러 자기 자신에게 매달 보상을 하듯 저축을 해야한다. 저축을 토대로 한 투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즉 자본에 의한 이자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는 저축 -> 투자 -> 저축 -> 투자의 선순환이 이뤄줘야 하고, 시간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거위를 키우다가 미처 알을 낳기 전에 죽이고 만다.
진정한 자유는 절제력에서 나온다. 절제를 통해 스스로 안심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고 조금씩 그 과정을 반복해서 다시 그 썸을 늘리면서 자존감이 높아진다. 곧 절제를 통해 스스로 경제적인 책임을 지었을 때 돈을 굴릴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데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스스로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자유인 것이다.
저자는 노력하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바라지만 그렇다고 부자가 되기 위해 회사나 돈의 노예가 되지는 말라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라고 한다.
부자가 되는 길은 험난하기도 하다. 신념과 함께 자기 절제력과 노력, 그리고 자신을 이끌어줄 보다 나은 스승을 만나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초 체력을 갖췄기에 세계의 부자들을 만나 멘토로 삼을 수 있었다. 그리고 배운 것들을 강연과 책으로 돌려줌으로 인해 선순환을 하면서 더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배우고 노력해서 성장하고 이후에는 다른 사람을 잘 이끌어주는 것, 자신을 이끌어준 스승을 잊지 않는 것, 인류를 생각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멋진 부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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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성이 자자했는데, 왜 이제서야 읽은 것인지 정말 후회막급이다. 책에는 당연하고 진부할수도 있는 인생에 관한 조언도 많은데 결국 이것은 부로 가는 길에는 예나 지금이나 왕도가 없다는 것이 아닐까? 수입을 늘리고 소비수준은 적절하게 유지하고 절약하고 성실하며 자신의 분야에서는 뛰어나도록 능력을 기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본인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수입 상승에 가장 효과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절약, 절제, 겸손, 끈기, 성실 등 굉장히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부를 부른다고 말한다. 원하는 것을 이미지화하고, 구체적으로 원하는 금액을 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냥 ‘엄청난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막연하게 원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교 졸업 후의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야 부를 이룰 수 있는 기회도 포착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에 대한 견해는 참 흥미롭다. 저자는 투자는 사면서 바로 이익이 생기는 것이고, 투기는 자산을 처분해야만 돈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투자는 돈을 버는 것이고, 투기로는 돈을 따는 것이라고 한다. 주식은 매도를 했을 때 이익이 확정되므로 투기라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런 투기의 장도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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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셔서 부동산 관련 유튜버 영상을 요즘 좀 보십니다. 근데 유튜버들 중 한 명이 보도 섀퍼의 돈을 추천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구매하셔서 읽어본다고 하시기에 구매하셨습니다. 보도 섀퍼가 누군가 했더니 어렸을 때 읽었던 8살에 부자가 된 키라? 그 책을 쓴 작가였더군요. 다만 50대 중반을 향해 가시는 어머니께서 읽으실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40대 중후반까지는 읽을 만하겠는데 이미 다 아는 내용을 써놨다고 하셔서 다소 실망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표지 디자인이 굉장히 사고 싶지 않은 구닥다리 디자인입니다. 종이책을 구매하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표지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선뜻 손이 가지는 않을 디자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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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입아픈 대표적인 고전?이다 사회초년생에게 또는 이제 막 부자가 되려는 맘을 먹은 사람에게 또는 돈이 도대체 뭐길래 하는 질문에 답을 찾는 이라면 돈에 대한 인식을 먼저 바꿔야 부자가 될수있다라는 갈 깨우친 대단한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듯하다 또한 실질적인 투자는 이렇게 하라~식의 실용적 내용도 담겨있다 부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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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했나봐요ㅡ추천한 사람이 극착을 하길래... 기술적인 내용을 바란 건 아니지만..이렇개 추상적일 줄은 몰랐어요. 저는 로버트기요사키 책이.훨씬 재미있었어요. 이 책도 어느 정도 추상적이지만 훨씬 재미있어요.술술 읽히구요. 목차에서 제목만 봤을 때..뒤에가 더 관심이 가서 끝까지 읽긴하려구요. 앞부분은 정말 재미없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상대적이기도하고...읽기에 좋아요ㅡ 도서관에서ㅜ빌리는 게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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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보도 섀퍼
저자는 말한다. "부자가 돼라.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실천하라.
p.51
책임은 나에게 있다. p.63
남보다 더 돈을 더 많이 갖고 싶다면, 그만큼 더 많은 문제들과 싸워야 한다. p.90
안전지대를 떠나라.
p.105
110%의 능력을 발휘해라.
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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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 경제 뿐만이 아닌 투자를 하는 태도와 자세 마음가짐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책 !!! 반드시 읽어보길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