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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에 아마존에서 Yanni - Live At The Acropolis 를 주문한 기억이 나네요. 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 조금 더 되었는데. 익숙하지 않은 영어로 주문을 했던. 흠 지금 얼마여... 2900원
공연은 야니의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매우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볼만해요 ^^ 구입하셔도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흔히 뉴에이지 음악의 선구자로 야니를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뉴에이지 음악의 선구자는 제임스라스트 악단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을 거에요. 한 4년 전에 새마을호 타면 들려주던 음악이 있었는데, Over Valley And Mountian 음악이 있었죠. 굉장히 인상적인 음악이었는데...ㅎ
야니는 공연 실황을 보면 아시겠지만, 공연 할 때마다 공연 멤버들을 모집하거든요. 그래서 게스트는 아주 화려해요. 물론 Yanni - Live At The Acropolis 가 그렇고 1집 천안문에서 공연한 장면은 정말 초라하리만치 멤버가 얼마 안 되거든요 ㅋ
제임스 라스트는 제임스 라스트 악단이라고 불릴만큼 멤버들이 같이 생활했다고 하더군요 ^^
구입하셔서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 야니 음악을 처음 접한것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8-9여년이 되지 않았나싶습니다. 그때 우리 아들들이 5,6세정도 되었을 때라고 기억이 되는데... 그 당시 우리 아이들하고 집사람과 에버랜드에 무슨 꽃 축제인가 할때 갔던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떠 한지 모르겠지만.. 그 때에는 저녁 시간에 공연도 있었던거 같았는데. 그당시에 SBS 김정택 단장께서 지휘 하던 악단이 와서 공연을 했었는데 다른 곡도 좋았지만 저의 취향에 아주 딱 맞는 음악이 있어 다음날 출근을 해서 SBS 악단으로 전화 해서 김정택씨에게 물어 보았지요.. 어제 음악은 누구의 곡인가하고요.. 그랬더니 야니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데 그 음악ㅇ이 지금 생각해보니 야니의 음악이었네요.. 아마 동양적인 음악이 아닐까 싶습니다. 웅장하지만 지금의 서양 대중음악들 같이 소란하지 않은 내성적인 음악이 아닌가 싶어서 저하고는 잘 맞았던것 같아 CD를 사서 듣기 시작했는데 이곳에 보니 DVD가 있어 구입해서 들어 보았는데... 오... 이런 음악은 왜 우리 음악계에서는 안되는지.... 공연실황이 오래전의 일이어서 그런지 화면의 질은 그저 볼만했었는데.... 사실 음악이 우선인지만요...DVD는 그래도 화면을 무시 못하지않습니까? 그래도 화면도 볼만하지만요.. 음악은 그야말로 시셋말로 죽임니다... 또 한가지 저의 집에는 홈시어터가 구비되어있고 화면도 대형(52'')라서 그런지 한밤에 주위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문 다 닫어놓고 불끄고 보고있노라면 환상 그대로입니다. 정적인음악과ㅣ 신비스러운 음악에 관심이있는 분이라면 아조 좋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40대이후의 중년이라면 아주 공감하는 부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가격대비도 아주 환상적이구요... 지금 아테네에서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데 야니가 아마도 그리스인이라고 알고 있구요. 또한 야니는 수영선수 였던것으로알고 있는데.... 아무튼 음악은 기가 막힘니다. DVD 두장을 구입했는데...(타지마할과 자금성공연) 제 기억으로는 한 장이 더 있는데... 한장은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건지 있으면 구입하고 싶은데... 아마도 아주 예전에 KBS에서 기획 프로그램으로 일본NHK 방송에서 제작한 실크로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면서 삽입곡으로 쓰여 졌던 곡이 기억 나는데 그러한 분위기의 음악이 야니의 음악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서 어디서 실크로드 배경음악을 쓰여졌던 음악을 어디서 구입 할수 없는지.. 아무튼 야니의 음악 후회없구요 아주 죽임니다. |
| 야니의 음악을 듣고난 기분을 짧게 표현하자면 "황홀과 흥분" 이예요. 언니를 통해서 알게된 야니의 음악에 이렇게 빠지게 될 줄 몰랐지만 누구나 들어보시면 한동안은 뉴에이지속에서 허우적댈거라고 생각해요. 그정도로 좋은 음악들이 알차게 들어있거든요. 원래 음악을 들을때는 눈을 감고 청각에 집중해서 들어야한다고 하잖아요. 그렇게 들었을때 감동을 줘야 진짜 좋은음악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요. 야니 음악을 즐기려면 영상과 함께 노래를 듣는것도 아주아주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최고의 연주단 "필하모닉" 과 함께 그리스 아크로폴리스에서 멋진 연주를 안보고 넘어가시면 야니 음악 반만 들은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야니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했지만 자신의 고향 그리스에서 공연을 할때는 최고로 준비를 많이 한거같아요. 다른데에 비해 화려하고 웅장한 면이 많았거든요. 야니는 당연히 키보드를 맡고, 이름은 잘 모르지만 중앙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고 바이올린을 연주하시는 흑인 여자분이 계시거든요. 물론 야니도 눈여겨 보셔야지만 그 흑인 여자분도 잘 봐주세요. 음악에 심취한 모습이 참 아름답거든요. 그리고 지휘자도 엄청난 바이올린 실력의 소유자입니다. 꼭 영상과 함께 봐주세요~ 모든 음악이 그렇지만 야니 음악은 헤드폰을 끼고 듣거나 엄청나게 큰 음량으로 들으시면 한층 더 좋아요. 화려하고 웅장한 노래가 많으니까 그런 음악일수록 큰 음량으로 들으세요. 뭔가 속에서 울컥 하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좋다니까요~^^ 야니 음반에도 물론 화려한 노래만 있는건 아니예요. 잔잔하고 아름다운 노래도 있어요. 혹시 야니의 음반을 구입하실 분들, 이 리뷰를 보신다면 참고해주세요. 다른 야니 음반보다 이 음반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아크로폴리스 공연은, 뉴에이지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세요. 이상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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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야니에서 벗어 나지 못했었답니다. 한 5년 애들 키우느라 가끔 음악만 듣고 말다 이번에 하나 샀어요.ㅎㅎ 넘 행복합니다. 그때는 이 싸이트가 없었는지.. 야니 비디오를 엄청 찾았었는데 결국은 못 샀었거든요.
아크로폴리스 공연이야 야니 메니아라면 말도 안해도 덥석 잡고 넣을 공연이죠. 아쉬운게 있다면 ... 연주야 듣는건데.. 연주 중간 중간에 말하는 부분 자막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글 자막해볼려고 리모콘 아무리 눌러도 안되더라구요. 오늘밤에 한번더해볼려고 하는데 안될꺼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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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음악의 대표작으로 꼽는다면 바로 야니의 아크로폴리스 실황공연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은 뉴에이지 음악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도 상당히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고 또한 야니의 대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 작품입니다. 한 번 야니의 뉴에이지 세계에 빠져보시겠습니까? 단 제품 구성은 케이스와 DVD 한 장입니다. (제품구성에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