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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손자병법
일단 <손자병법>이다.
굳이 <손자병법>의 가치를 논할 필요조차 없다. <손자병법>의 가치는 그 책이 이 땅에 나타난 순간부터 증명된 것이다. 그러니 지금 <손자병법>의 가치를 새삼 따질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요즘 들어서 <손자병법>은 더더욱 가치를 발하고 있는 중이다. 살아가기 위해 다툼을 벌여야 하는 현대인들, 칼과 창만 들지 않았지, 실상 매일매일 전장터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 책은 의미있다.
이 책은 육군대학과 미국지휘참모본부에서 직접 군인들을 대상으로 <손자병법>을 가르친 적이 있는 저자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실생활- 매일 전장터인 실생활- 에 <손자병법>을 직접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에 더해 AI를 더한다.
옛고전이기도 한 <손자병법>에 신기술, 아니 첨단기술을 더한 것이다. 그러니 옛날의 지혜를 새로운 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손자병법>을 만난다, 저자는 <손자병법>을 책GPT로 거듭나게 한 내역을 3쪽에서부터 6쪽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부분만 읽어도 벌써 새로운 시대에 우리들이 어떻게 AI와 함께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시사점을 찾을 수 있으리라 본다.
셋째, 저자의 자세를 살펴보자. 책을 대하는 자세, 책을 쓰는 자세, 그리고 그 내용인 <손자병법>에 대한 저자의 자세를 살펴보면, 이 책에 대한 신뢰가 저절로 생기고, 넘쳐나게 된다.
이런 글, 읽어보자.
이 책을 집어 든 당신의 선택은 탁월하다. 수많은 책이 가득한 서점에서 이 책을 선택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했을까?(........) 이 책에는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담겨 있다. (....) (24-25쪽)
정말로 자신감이 요즘 말로 뿜뿜 넘친다. 저자의 자신감 있는 태도, 이는 병사들 앞에 선 지휘관의 자신감 있는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이는 당연히 그 내용에 대한 신뢰로 연결이 된다.
넷째, 요즘 사람들은 한자와 별로 친하지 않다. 한자에 익숙하지 않으면, 문해력에 문제가 생긴다. 우스개 이야기로, 한글 안내문에 써있는 ‘우천시’를 시(市)의 한 곳으로 이해한다거나 ‘중식 제공’을 중국 음식으로 이해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게 다 한자를 멀리한 탓이 아닐까.
그런데 이 책은 한자가 많이 등장하는 바람에 저절로 한자를 익히게 된다. <손자병법>을 읽으려면, 그래도 한자와는 조금이라도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글 읽어보자.
<손자병법>에서 말하고 있는 승산 판단 5요소는 도천지장법이다. 이것을 오사라고 부른다. (47쪽)
한글로만 이 문장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그 문장에 한자를 집어 넣어 읽어보자.
<손자병법>에서 말하고 있는 승산 판단 5요소는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이다. 이것을 오사(五事)라고 부른다.
어떤가? 한자를 넣어 읽어야, 그 뜻이 통하지 않는가 이런 말 추가로 읽어보자.
손자천독달통신 (孫子千讀達通神) (9쪽)
<손자병법>을 천 번 읽으면 신의 경지에 통한다, 는 말인데 실상 그게 통하려면 한자를 알아야 <손자병법>이 통하고, <손자병법>을 두 번 세 번 더 나아가서 천 번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 책으로 한자를 읽어가면서 한자를 익히고, 그렇게 <손자병법>을 읽다보면, 한자도 알게 되거니와 <손자병법>의 그 오묘한 뜻도 깨치게 될 것이다.
밑줄 긋고 새겨볼 말들
이 책에는 정말 가슴에 새기고, 수시로 꺼내 음미하고픈 말들이 많이 있다.
병형상수 수지형 (兵形像水 水之形) (156쪽)
군대의 운용은 물의 성질을 닮았으니 물의 성질은 .......
군대라고 하니 꼭 군대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이 말은 사람이 사는 곳이면, 사람이 있는 조직이면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게 또한 <손자병법>의 성질이기도 하다. 어디에서나 물처럼 적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더해서 순리와 역리를 가르치는 뜻이다. 역사적으로 인간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온 중요한 개념이다. (159쪽)
투지망지연후존 (投之亡地然後存) 함지사지연후생 (陷之死地然後生) (188쪽) 망해버릴 땅에 던진 후에야 살아남을 수 있고, 사지에 빠뜨린 후에야 살아남을 수 있으니.....
위기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현명한 사람은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는다.
다시, 이 책은
<손자병법>을 오직 지피지기(知彼知己)로만 알고 있다면 <손자병법>을 오직 역사에서 한 때 사용되고 사라진, 그저 먼지 풀풀 날리는 고전이라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고나면, <손자병법>이 결코 그런 책이 아니라는 것 알고 그야말로 괄목상대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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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 #디지털혁신 #미래기술 #비즈니스전략 #인공지능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미래경영 #기술혁명 시대의 새로운 전략 지침서 - 디지털 세상을 제패하는 현대판 손자병법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생존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사고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고대 손자병법의 지혜를 현대 AI 시대에 재해석한 이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손자병법에 대해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책을 보면서 손자병법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순신장군과 나폴레옹이 손자병법에 대해 많이 읽고 전쟁에 적용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손자병법은 인간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지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손자병법에 진심인 노병천 작가님의 손자병법을10만번 이상 읽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손자병법에 대해서 잘 아시는 작가님이며 GPT 를 통해 재해석된 책을 세계최초로 내셨네요. 1장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계산할 것인가에서는 싸우기 전에 이길 준비를 갖추는 이순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패라 하였는데 이순신은 싸움이 있기 전부터 이기기 위한 준비를 다 하고 전쟁에 임했습니다. 그렇게 전쟁을 했기에 모든 전쟝에서 이길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를 아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나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게 아닌가 싶습니다. 3장 어떻게 주도적인 삶을 살 것인가 에서는 학인진은 해전의 백미에대해 이야기 합니다. 한산진 앞바다까지 끌어내고 학인진으로 격파 했습니다. 학이 양쪽 날개를 편 모양이고 학익진의 특징은 집중입니다. 효과를 최대한으로 올리기 위해서 가까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100m이내로 들어왔을때 직사포를 쏘듯 보았습니다. 집중의 힘을 잘 이용한 사례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순신장군은 집중에 대해 잘 알고 이를 활용했던 것입니다. 조선의 배에 수학을 할수 있는 자들을 태워 정확하게 직선 거리를 재고 화약을 넣어서 정확한 거리로 적선으로 보았습니다. 화약을 낭비함 없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34전 34승의 신화는 그냥 쉽게 만들어 지게 아님을 알수 있었습니다. 인생을 이모작이라는 얘기도 하는데 은퇴후가 그 시기입니다. 건강관리와 긍정적인 마음가짐, 목표설정등을 해야 합니다 . 나이가 들어도 배우고 성장할수 있는 기회는 무궁무진합니다. 온라인 강의 , 독서, 강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할수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체력을 다스리고 사기를 다스려야 합니다. 변화도 다스릴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은 초단위로 변하고 있어 변화를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손자병법과 GPT의 콜라보. 이런 아이디어를 낼수 있었던 것은 저자가 손자병법에 대해 빠삭하게 알고 있기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손자병법의 지혜와 신기술 GPT 가 합쳐졌을때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손자병법에 대해서도 더 깊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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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손자병법은 원래 군사 전략서였지만, 현재는 비즈니스, 정치, 개인 성장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신중한 계획, 효과적인 리더십, 자원의 조화로운 조정이 성공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전략적 사고의 지침서로 인정받고 있다. 육군대학과 미국 지휘참모대학에서 군사 전략을 가르친 노병천 교수가 AI와 협업하여 <AI 손자병법>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이 책은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요소인 건강, 관계, 목표와 의미, 배움, 시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30개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손자병법의 지혜를 현대적 관점으로 풀어낸다. '신중', '목적', '지기', '승산', '준비' 등의 키워드들은 고대 군사 전략서의 원칙을 오늘날의 비즈니스, 개인 성장, 인간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도 적용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AI와 인간 전문가의 협업 방식이다. ChatGPT는 방대한 데이터 분석을, 저자는 인간만의 맥락과 깊이를 더해 상호보완적인 지식을 창출해 냈다. 이는 기술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시도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손자의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AI가 던지고 있다. 지피보다 지기가 우선이란 소리다. 저자는 이를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현대 기업 경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설명을 보태준다. 이 책은 2,500년 된 손자병법의 지혜를 AI와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재해석하고, 현대인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성공의 핵심은 신중한 계획, 효과적인 리더십, 자원의 조화로운 조정에 있다는 메시지는 보편적 진리로 다가온다. 리더십 개발에 관심 있거나 미래 사회를 준비하고 싶은 독자, 그리고 AI 기술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AI손자병법 #노병찬 #밥북 #전략적사고 #리더십개발 #인공지능협업 #chatGPT #현대적지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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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년 전의 책인 손자병법은 어떻게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을까? 그야말로 생명력이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은 책임이 분명하다. 인간에 의해 쓰여진 손자병법이 인간의 삶의 다양성을 충족시키는 도구가 되었음을 생각해 보면 언제까지고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이 계속되는 한 손자병법의 생명력도 지속되리라 판단할 수 있다. 더구나 현실의 인공지능 AI 시대 역시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손자병법은 또다른 의미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마쓰시타 고노스케, 손정의 등 이름만으로도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손자병법이 자신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지금도 그러함은 지속되고 있음을 말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손자병법에 대한 이해를 달리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비단 그들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 손자병법을 활용하는 일은 이제 필수적인 전략으로 이해될 수 있는 부분으로 불후의 명작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한 손자병법을 인공지능과 함께 분석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 손자병법" 은 인공지능 AI인 챗GPT에 손자병법의 문구를 읽히고 해석해 내고 미묘한 차이를 구분하는 한계점 부분에 있어서는 인간의 분석력을 더해 AI 손자병법 프로젝트로 완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인간뿐이 아니라 인공지능 AI에게도 읽혀 해석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손자병법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부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손자천독달통신(孫子千讀達通神)이라는 말처럼 신의 경지와 통한다는 의미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보고라 말할 수 있기에 25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인간은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손자병법을 필요로 한다고 판단할 수 있다. 챗GPT에 창의적 질문, 수준있는 질문을 통해 삶의 다양한 문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손자병법에 대한 프로젝트를 완성한 내용은 무엇을 시작하건 준비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각할 수 있듯이 그에 대해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계산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으로 우리의 시작과 탄탄한 기반을 위해 도움이 되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우리 사회는 경쟁 사회이므로 '어떻게 경쟁하고 성공할 것인가' 에 대한 경쟁과 성공 전략을 제시해 주고 있어 오늘의 나, 우리에게 하나의 무기를 제공하는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 나, 우리의 삶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가장 고민이 많은것이 오늘 우리의 오랜, 그리고 앞으로의 고민이라 할 수 있는 바 저자는 그에 대한 가이드로의 해답을 손자병법을 통해 제시하고 있어 무척이나 삶과 밀착된 내용들을 만날 수 있음이 오래도록 인간의 마음속에 살아 남은 까닭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손자병법은 13편으로 구성된 많은 내용들이 존재하고 중요한 문장들이 무수히 많지만 모두를 하나의 책에 녹여 내는것은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각 주제에 맞는 문장을 선택해 30개의 미래를 여는 성공전략을 제시한다. 오늘의 나,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것이 바로 성공에 대한 해답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의 바램을 꿰뚫어보고 있다 생각된다. 다양한 계층에게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출판할 수 있는 바램을 안고 저자는 성공적인 미래를 여는 나, 우리라는 대중에게 현재 삶의 변화를 손자병법을 기반으로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주고 있다. 특히 기업의 CEO및 조직의 리더들에게는 사람들을 이끌고 방향을 설정하는 등의 비전과 전략적 비즈니스, 자기계발과 같은 다양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 무기로의 자원이 필요하기에 그러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손자병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챗GPT와 함께 프로젝트를 실현한 의미를 십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기대해 보고자 한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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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가 쓴 병법이라는 사실을 잘 모른채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책입니다. 그저 제목만 익숙할 뿐 읽어볼 생각을 하지 않았던 책이지요. 어른이 되고 보니 왜 손자가 쓴 병법서가 고전이 되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더라고요. 완독을 한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읽어보니 가희 명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는 요즘 작가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다양한 글을 써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 역시 그런 시도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이었고요.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저자가 챗GPT에게 질문을 했을 때 어떤 대답들이 나왔을지 무척 궁금하더라고요. 다양한 주제를 저자는 제시했고 그에 대한 예시를 AI가 대답해주었다고 서문에 나와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 과연 이 내용들을 AI가 대답해 줬을까 궁금했습니다. 내용이 굉장히 흥미롭고 유익했으며 다양한 사례도 많이 등장했기 때문이지요. 저자는 분명 완전히 AI를 신뢰하고 책을 쓰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사례를 꼼꼼히 따져보고 개인의 의견과 다르면 수정도 해 나가며 손자병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려고 노력했겠지요. 책을 읽으며 계속 느껴지더라고요. 무척 재미있고 새로운 시도라 AI와 협업으로 만들어지는 다른 고전들도 기대가 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손자병법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읽고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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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에 담긴 지혜와 가르침은 지금도 학교 수업 뿐만 아니라 경영교육의 주요 내용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금번 읽어본 도서인 AI손자병법은 고전을 현대기술로 재해석하고 좋은 내용들만 엄선한 최적화된 손자병법 최신판이라고 해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사실 무엇하나 거를게 없이 완벽하게 좋은 내용이 많긴 하지만 그중에서 더욱 엄선된 것이라고 하니 무척 기대될수 밖게 없는데요. 저도 읽으면서, 역시! 최고의 지혜가 담긴 도서라고 감탄을 할수 밖게 없네요! Chat GPT와 손자병법 전문가의 상호 소통과 많은 질문을 통해 책이 집필되었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30가지 선별하여 여기에 성공전략으로 핵심만을 따로 요약한 손자병법의 내용입니다. 손자병법은 전세계 150여개의 나라에서 2500년동안이나 전해진 내려오는 최고의 명작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자병법을 제대로 읽거나 어떤 내용을 조금 더 현대식으로 다듬고 해석할지에 부분은 어떻게 보면 인간과 Chat GPT의 상호작용을 통해 최근에 더욱 완성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내용이 너무 훌륭하고 특히, 경쟁과 성공 궁극적인 인생의 목표와 방향점을 찾는데 이만한 도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경영을 하는 분들 주도적인 삶을 위해 인생 경영을 로드맵을 그리고 계신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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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발전은 새로운 도전을 할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재해석, 지금에 맞는 변화등 흥미로운 주제로 시작되는 이야기, 지금까지 동양고전으로 많은 사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손자병법을 인공지능과 같이 재해석하는 이야기르 AI와 인간이 재해석한 2500년의 지혜 AI손자병법을 리뷰합니다. 책의 시작은 손자병법의 첫 문자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작합니다. 결혼을 하거자,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계약을 하거나, 직업을 선택하거나등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서 전쟁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살피고 또 살펴야 하는 이야기를 읽게된다면 지금 내 모습이 과거 내가 선택한 삶의 모습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이순신이 행동했던 이야기, 싸우기 전에 이길 준비를 갖추라라는 이야기는 이기기 위한 준비는 싸우기 전에 결정된다고 생각됩니다. 생명을 걸고 싸우는 전장에서 모든것을 준비하고 전쟁을 해야만 이길수 있고 사전에 준비하는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알게됩니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라라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는 큰 꿈을 이루는 비결이 작은 꿈의 반복 성취가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질수 있는것을 알게됩니다. 윋한 업적은 수많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이루어진다는 명언을 참고해 오늘도 내가 만들수 있는 업적을 하나씩 쌓아가고자 합니다. 인공지능과 손자병법 마스터의 만남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과거의 지식을 미래의 지식으로 재 생산하고 활용할수 있고 동서양 이야기를 같이 할수 있는지 가능성을 보게 된것 같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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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를 사용해 본 입장에서 질문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손자병법을 10만번 읽었다는 저자가 챗지피티가 작성한 내용을 손보아 발간한 세계 최초의 인간과 AI의 협업산물로 책의 구성이 재미있었다.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계산할 것인가?, 어떻게 경쟁하고 성공할 것인가?, 어떻게 주도적인 삶을 살 것인가?, 어떻게 갈등을 극복하고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 어떻게 후회없는 삶을 살것인가?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다. 손자병법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답게 각 장의 제목에 따라 30가지 성공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나이가 있다 보니 제5장의 어떻게 후회없는 삶을 살 것인가가 더 마음에 와 닿았다. 죽음의 준비는 빠를수록 좋으며 잘 죽는 것도 실력이다. 메멘토 모리는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말로 로마의 개선장군이 퍼레이드를 할 때 노예 한명이 옆에서 계속 속삭이며 교만하지 않도록 주의시켰다는 것이다. 60세에 은퇴하고 100세까지 산다면 대략 16만 시간이 남는다. 16만 시간을 뭔가 배우고 시도하며 활동하면 은퇴라는 말보다는 퇴직이라는 말이 옳은 표현이다. 손자병법을 축약하면 자보이전승이 남는다고 한다. 나를 보전하고 온전하게 이긴다는 뜻으로 이기더라도 나를 보존하면서 이기는 것이 온전하다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이다. 96세까지 살았던 피터 드러커는 65세부터 96세까지가 인생의 전성기라고 했다. 죽기 직전까지 전성기를 살수 있도록 하기위해 손자병법을 더 연구해야 겠다. |
![]() AI손자병법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의 제목이어서 바로 와 닿았고 읽어보고 싶은 내용의 도서였어요. ![]() 인간과 AI의 손자병법 협업이라니 무척 근사한 것 같습니다. ![]() 저자는 노병천님으로, 손자병법의 대가이시며, 손자병법 원물을 10만 번 이상 읽고 50여년간 연구해 온 분이셔서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독창적인 프로젝트 이며,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내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기억이 나는 부분은, 손자(손무)의 이야기 문장이 여럿 적혀있었으며, 저또한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내용들을 모르고 있어서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총5장까지 나와있고, 손자병법의 첫 문장은 조심하고 조심하라에 대한 이야기가 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지도자의 성급한 침략으로 인한 실패라던지, 이순신 장군님의 난중일기에도 2번이나 언급된 손자의 이야기를 다시 언급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고, 이순신 장군도 항상 강조한 부분이, 적을 알기 전에 나를 먼저 알아야된다고 강조했고 손자의 문장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확실히 다양한 내용과 예시를 든 부분도 좋았고, 내용이 어렵거나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전혀 없이 읽기 좋았던 도서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적어도 책 한 권을 쓰라는 부분의 내용도 흥미로웠고 내용자체가 무척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들이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도서 한 켠에 손무원 입구, 손무 집필실 움막, 동상 의 사진도 같이 실려있어서 더욱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 '밥북' 으로 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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