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영화보듯 챕터를 넘기다보면 뭔가 의미로 다가오네요 명상관련 서적은 대부분 종교,호흡, 좌선 그리고 손에 잡히지 않은 감각에 대한 글로 채워져 있지만 이 글 작가와 비슷한 나이라서 그런지 문장마다 공감이 가고 여러 영화를 이미 모두 봐서 그런지 마치 일기를 읽는 거 같습니다 공황장애 나 일상에서 조여오는 불안과 혼돈에 있는 분이라면 추천 합니다 ~^^
매일 영화보듯 챕터를 넘기다보면 뭔가 의미로 다가오네요 명상관련 서적은 대부분 종교,호흡, 좌선 그리고 손에 잡히지 않은 감각에 대한 글로 채워져 있지만 이 글 작가와 비슷한 나이라서 그런지 문장마다 공감이 가고 여러 영화를 이미 모두 봐서 그런지 마치 일기를 읽는 거 같습니다 공황장애 나 일상에서 조여오는 불안과 혼돈에 있는 분이라면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