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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 - 신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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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있는 명상에 대한 총망라집이라 할 수 있는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이 책으로 나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명상은 시간을 들여 가부좌를 하고 조금은 사람들이 뜸한 공간에서 벽을 보고 조용한 시간 속에서 선정의 시간으로 빠져드는 걸 생각하는데,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을 보면 그런 절차적인 과정은 그저 사치라는 걸 느낄 수 있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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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있는 명상에 대한 총망라집이라 할 수 있는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이 책으로 나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명상은 시간을 들여 가부좌를 하고 조금은 사람들이 뜸한 공간에서 벽을 보고 조용한 시간 속에서 선정의 시간으로 빠져드는 걸 생각하는데,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을 보면 그런 절차적인 과정은 그저 사치라는 걸 느낄 수 있다.


불광출판사에서 나온 신진옥 작가님의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은 작은 포켓북으로 되어 있다. 어디를 가더라도 들고다니며 읽어도 부담이 없는 그런 책이다. 표지 가득 채워진 푸른 빛은 책을 좀더 읽고 싶다는 욕망을 갈구하게 만든다.



무엇보다도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명상하는 방법이 얼마나 다양한 지 보여준다. 그 방법 역시 어려운 게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부분들을 이용해 명상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앉아 있기도 힘든데, 조용한 곳을 찾아 가부좌를 하고 명상에 빠져드는 것보다, 우리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것이 명상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며 더욱 신박하고 놀라웠던 건 3분호흡 공간명상, 건포도 먹기 명상, 마음챙김 걷기 명상, 달리기 명상, 연민 나누기 명상, 용서명상, 잠자기 명상 등은 정말 신박하기 그지 없었다.


우리 일상에서 일반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저런 것들이 명상의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니...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놀라움이었다.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명상에 빠져들 수 있었다. 


결국 명상은 나를 내려놓고 일상에서 마음챙김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 같다. 


불광출판사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을 통해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명상 방법 중 나에게 맞는, 빨리 지치지 않고 오래 체득할 수 있는 나만의 명상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  

j*****v 202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에서 '쉼', '여유' 찾는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일상에서 '쉼', '여유' 찾는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내용보기
'명상' '눈을 감고 차분한 마음으로 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이라고 정의한다.막연히 명상이라하면 고요하고 조용한 상태로 진행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나는 동적인 사람이라 정적인 상황을 즐기지 못하는데,정적인 것은 싫은데~ 지겹고, 이거를 왜 하나?생각한다면,동적인 명상도 있다.!'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을 보면 금방 찾아 볼 수 있다.'달리기 명상' , '걷기 명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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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눈을 감고 차분한 마음으로 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이라고 정의한다.

막연히 명상이라하면 고요하고 조용한 상태로 진행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는 동적인 사람이라 정적인 상황을 즐기지 못하는데,
정적인 것은 싫은데~ 지겹고, 이거를 왜 하나?
생각한다면,
동적인 명상도 있다.!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입문'을 보면 
금방 찾아 볼 수 있다.

'달리기 명상' , '걷기 명상' 이 그것이다.

걸을 때나 달릴때는 눈을 감고 신체를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관찰' '알아차림'이 반드시 포함되는 것은 맞다.

그럼, 어떻게 하면 관찰과 알아차림이 알 수 있을까?

'빨리' '빨리' 너무나 모든 상황을 급하게 처리하고
성격이 급해지고, 행동도 급해지고
빨리 빨리 하고 다른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시간이 걸린다.
'30초'. '1분' '2분' 등 짧은 시간도 시간이 걸린 것이다.

34개월 아이도 말문이 트이면서
'빨리' '빨리'를 말을 하길래, 당황했다. 
나는 요즘 '천천히' '천천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가지씩 천천히 하고 있다.

내 삶의 여유, 내 행동의 여유,
'몸' , '호흡', '염불', '명상' 도 하는 이유가
일상 속에서 조금은 '쉼'을 찾기 위함 이라고 생각한다.

'삶이 홀가분해지는 일상 속 마음 다스리기'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시작해보면 어떨까?

Thanks. @bkbooks79

y*********5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상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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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삶이 홀가분해지는 일상 속 마음 다스리기,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마지막 시기 시간입니다. 이 책에는 다양하고도 신기한 명상법들이 책 곳곳에 소개가 되었는데요. 제게 11월달은 쉽게 명상을 할 수 있는 법과 다양한 명상법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속에 소개된 명상법들을 하나씩 익혀보고 같이 따라 해보는 시간이 참으로 소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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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삶이 홀가분해지는 일상 속 마음 다스리기,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마지막 시기 시간입니다. 
이 책에는 다양하고도 신기한 명상법들이 책 곳곳에 소개가 되었는데요. 
제게 11월달은 쉽게 명상을 할 수 있는 법과 다양한 명상법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속에 소개된 명상법들을 하나씩 익혀보고 같이 따라 해보는 시간이 참으로 소중했답니다. 









‘내려놓아라.’ 경험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순간순간 알아차리도록 노력하는 것, 자기 마음이 무언가를 움켜쥐거나 배척하려는 것을 느끼면 그로부터 거리를 두어야 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오롯이 관찰하도록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명상이란 지금, 여기에 나 자신으로서 온전하게 존재하려는 노력이래요. 
집착도 내려놓을 줄 알고, 스스로가 마음을 비우고, 온전하게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았어요. 

오늘은 혼자서 <자애 명상>을 따라 해보았습니다. 자애 명상은 우리 가슴을 일깨우는 심오한 수행 방식입니다. 자애 명상은 격심한 분노에 빠진 마음 상태를 다스리는데 유용한 명상법입니다. 
감정에 반응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열린 가슴으로 현존하는 대로 알아차리면 분노나 슬픔 또는 그 어떤 감정이라도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다고 해요. 알아차림 속에서 분노와 슬픔은 힘을 잃고 약해져서 증기처럼 사라지기도 하지요. 

< 자애 명상법>
마치 외부에서 자신을 바라보듯, 현재의 자세에 주의를 집중합니다. 이제 세 차례 느리고 편안하게 가슴 깊이 호흡합니다. 이완되는 몸과 편안해지는 마음을 느낍니다. 손을 가슴이나 다른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곳에 얹어 놓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사랑스러운 주의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자애로운 느낌 속에 머물면서 자신을 친절한 관심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살아있는 모든 존재가 평온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일으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살피듯이 자애로운 마음을 일으킵니다. 
바람, 공기, 숨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자애의 마음을 일으키는 문장을 세 차례 반복합니다. 
“ 내가 안과 밖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자유롭기를.
내가 행복하고 만족하기를.
내가 건강하고 온전하기를.
내가 안정이라는 평안을 경험하기를.
내가 공포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내가 안전하기를, 내가 편안하게 살기를. 

이렇게 세 번을 읊었더니, 마음이 고요해지고 차분해집니다. 달콩이도 제 목소리를 담아서 동영상으로 남겨보았어요. 물 흐르는 냇물 소리에 달콩이의 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자애 명상을 하면서 사랑스러운 기운을 나 스스로가 느껴봅니다. 감정적으로 휩쓸린 마음이 평온을 되찾습니다.
요 며칠 제 마음 안으로 슬픔이 가득 차올랐는데, 명상과 기도로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다스려지네요. 살다 보면, 늘 행복할 수는 없고, 살면서 부딪치는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상처도 있고, 아픔도 있고, 슬픔도 있고, 불행도 있겠지만, 이런 감정들을 내 마음속에서 방치하거나 부정하기보다는 온전히 받아들이며 그 감정들을 느껴보고, ‘내 마음이 많이 아팠었구나,’ ”내가 지금 슬퍼했구나.”라는 마음의 알아차림이 필요할 것 같았어요. 내 마음을 나 스스로가 알아차리지 못하면 자칫, 마음의 병이 생길 수가 있으니깐요 :)

실제로 명상은 염색체 말단에서 세포의 수명을 결정짓는 시계 역할을 담당하는 텔로미어 수치도 증가하는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노화 과정을 겪으면 염색체 끝의 텔로미어도 서서히 닳아 없어진다고 하네요. 무릎 연골도 오래 무리하게 사용하게 되면 닳게 되듯이 말이죠. 이처럼, 점차 짧아지고 소멸하여 가는 텔로미어를 유지, 복원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고도 합니다. 그 역할을 대신하는 게 명상이라고 하니, 오늘 하루도 가볍게나마 명상으로 마무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달콩이처럼, 자애명상법도 추천드려요!

#드디어시작하는명상입문 #신진욱
#명상 #마음챙김 #마음공부 #마인드풀니스



f************6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 뇌를 빼고 무작정 따라하라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 뇌를 빼고 무작정 따라하라" 내용보기
또 다시 명상책으로 돌아왔다. 읽는 것에서 실천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작심삼일 때문인가 명상책은 항상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다. 사실 명상책은 189번에 대부분 있을 것 같다. 철학... 그게 바로 명상책이다. 사람들이 대부분 찾지 않는.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 나 조차도 명상이라는 건 현실회피나 상상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다. 명상을 해서 달라질 것도 없을 거라고. 하지만 생각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 뇌를 빼고 무작정 따라하라" 내용보기

또 다시 명상책으로 돌아왔다. 
읽는 것에서 실천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작심삼일 때문인가 
명상책은 항상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다. 



사실 명상책은 189번에 대부분 있을 것 같다. 
철학... 그게 바로 명상책이다. 
사람들이 대부분 찾지 않는.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 


나 조차도 명상이라는 건 
현실회피나 상상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다. 
명상을 해서 달라질 것도 없을 거라고. 


하지만 생각을 멈추고 의식의 흐름대로 이 리뷰를 읽어보자.  
그리고 딱 뇌를 빼고 따라해보는 거다. 
일단 마음가짐부터 가져야한다. 
7가지가 너무 힘들다면, 마지막 7번 내려놓아라만 가져가도록 해보자.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명상을 찾아보자. 
굉장히 많지만, 처음으로 하는 것을 추천하자면 바디스캐닝이다. 
편안하게 그저 호흡에 집주하면서 얼굴부터 발끝까지 살펴보자. 
눈을 감으면 새로운 감각이 느껴진다. 
그렇게 나의 몸을 정신으로 쓰다듬다 잠에 들면 그렇게 달콤하다. 


그리고 심화단계에서는 
용서명상을 추천한다. 
우리는 많은 분노를 참고 산다. 
버석버석한 가루가 될때까지 
그저 견디는 것이기도 한데, 넘쳐흐르면 그때 문제를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 
감정을 흘려보내고 용서라는 샘물이 솟아오르면, 마음이 촉촉해지고 감정이 환기되는 느낌이다. 

용서 명상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여기서는 나에게 하는 말이 핵심인데, 
부끄럽지만 공유하자면 이렇다. 

"지금 당신에게 용서를 구하니, 나를 용서해주세요. 
내가 나에게 준 상처를 느끼며, 지금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그리고 내가 분노와 두려움으로 나에게 준 고통을 기억합니다. 
그것이 나에게 오랜 상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새 살이 올라올 용기나 났습니다. 
내게 고통을 준 모든 것들을 용서합니다"
바로 나오지 않아 사실 저는 써서 읽기를 반복했습니다. 



명상을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이게 무엇에 좋은지 궁금하게 된다. 
명상은 '뇌를 바꾼다' 말 그대로다. 
우리에게는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나를 세상으로 밀어내는 힘이 있는데, 
내부에서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뇌와 몸이 합일되어야한다. 
명상을 하다보면 뇌가 몸와 통합되면서 내 마음 = 몸이 된다. 
되는게 하나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명상을 시작해보길. 


통증도 마찬가지다 
미국의 명상지도자 신젠 영은 
괴로움은 통증과 저항을 곱한 값이라고 했다. 
0을 곱하면 모두 0이되듯, 저항이 사라지면 괴로운 역시 사라진다. 
운동에서 유지하는게 가장 힘들고 화까지 나는 이유는 우리의 저항이 무의식적으로 강해지기 때문이다.
그때는 명상 마음가짐에서 딱 하나 챙기는 것 '내려놓기'를 기억하자. 



그리고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감정에 이름 붙이기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위기감을 느끼는 것을 줄어들고,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그와 관련해서 최근에 읽은 책이 있는데 ,
바로 '네 느낌은 어떤 모습이니' 다. 
나의 느낌을 그림으로 그리고 이름으로 표현해보니, 그냥 귀엽게 느껴졌다. 
감정이 불같이 타오를때는 정말 이게 나를 삼키는 것인지 무섭기까지한데 말이다. 



지난번 명상 책에서도 강조했던 문장이다. 
이 책을 읽으며, 명상일지를 쓰고 명상을 하는 모습을 살펴봤는데 
놀랍게도 얼굴이 훨씬 편안해보였다. 
명상은 그렇게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 곧 명상. 
나를 그대로 받아들여주자. 그러면 세상이 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될 테니까. 

@bkbooks79
#드디어시작하는명상입문 #신진욱
#명상 #마음챙김 #마음공부 #마인드풀니스
#바디스캔명상#용서명상
d********7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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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비행기 자리에 앉아서 #응급명상 을 해보았다. 응급 명상이란 3분 호흡 공간 명상이다. 불안하거나 감정이 고조되는(지금같은 상황)에서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한다.그리고 들숨 날숨을 관찰한다. 그리고 나서 이 순간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을 느껴본다. 이번에는 짐이 무거워서 방석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구형비행기라 그런지 몸이 힘들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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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비행기 자리에 앉아서 #응급명상 을 해보았다. 
응급 명상이란 3분 호흡 공간 명상이다. 불안하거나 감정이 고조되는(지금같은 상황)에서  편안하게 앉은 자세에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한다.그리고 들숨 날숨을 관찰한다. 그리고 나서 이 순간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을 느껴본다. 
이번에는 짐이 무거워서 방석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구형비행기라 그런지 몸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가오지 않은 일로 마음이 불안했다. 책에서 읽은대로 해보았다. 
마음이 천천히 안정됨을 느꼈다. 
이래서 명상을 하는구나.
3분 응급 명상을 책에서 읽고 실행해봤을 뿐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매사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안받으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게 말만 쉽지 그렇게 되지 않는다. 
명상으로 시작해보는 이번 출장은 조금더 편안하게 진행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불안은 현재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과거 또는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기 때문에 나타난다.불안한 마음이 들면 온갖 부정적인 생각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기 시작하는 것을한번쯤 겪어보았을 것이다. 끊임없이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때문에 괴로울 뿐만 아니라 사소한 일이 최악의 결과로 치달을 것 같은 느낌에 시달린다. 

@bkbooks79
#드디어시작하는명상입문 #신진욱
#명상 #마음챙김 #마음공부 #마인드풀니스
l*****1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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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마법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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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됨에 지치고 그 반복됨에 대처하는 내 자세는 일시적으로 하루살이같음이 느껴진다면명상을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에서는 내가 몇 년간 해왔던 명상수행법들이 직관적으로 설명되어있다. 그렇기에 많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이게 명상 맞아? 하는 시점에 명상 선생님이나 명상원을 찾아 조금 더 깊이 정진할 것을 권한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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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됨에 지치고 그 반복됨에 대처하는 내 자세는 일시적으로 하루살이같음이 느껴진다면
명상을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에서는 내가 몇 년간 해왔던 명상수행법들이 직관적으로 설명되어있다. 그렇기에 많은 현대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이게 명상 맞아? 하는 시점에 명상 선생님이나 명상원을 찾아 조금 더 깊이 정진할 것을 권한다.
명상은 시작하는 힘은 내가 큰 에너지를 쏟아야하지만 
또 명상을 지속하는 힘은 내가 명상을 시작했던 힘에서 더 큰 힘을 내어 나아가야한다.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거기다 또 헤메이지 않도록 또는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야 하며 도반 또한 중요하다. 모든 것이 중요하고 감사한 날들이 가득해지고 행복해진다. 왜냐하면 반복되던 불편한 굴레의 끈이 언젠가는 끊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명상 입문에서는 따로 집중하는 독서시간이 없어도 명상만은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뇌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명상의 효능 및 변화를 통해 증거가 없다면 믿지 않는 사람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명상을 접하기 전의 사람에게도 수행을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이미지 캡션
c********3 202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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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게 거는 다정한 말, 명상의 힘!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내 마음에게 거는 다정한 말, 명상의 힘!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내용보기
명상은 지금 이 순간의 나와 조우하게 한다.먼 미래가 아닌 그 상태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는 일그것이 곧 명상!명상의 사전적 의미는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정신 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다.바쁘고 빠르게 살아가다보면 사실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 사치스럽게 느껴졌는데
"내 마음에게 거는 다정한 말, 명상의 힘!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 내용보기
명상은 지금 이 순간의 나와 조우하게 한다.

먼 미래가 아닌 그 상태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는 일
그것이 곧 명상!

명상의 사전적 의미는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
정신 작용으로서 의식, 정체성,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심리적 안녕을 얻고 최적의 의식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다.
바쁘고 빠르게 살아가다보면 사실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 사치스럽게 느껴졌는데, 
'드디어 시작하는 명상 입문'(신진욱, 불광출판사, 2024)를 통해 명상의 힘, 명상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했다!

우리가 리프레쉬가 필요할때 대청소를 하듯 가끔은 마음 청소도 필요한 법!

이 책은 명상이 곧 우리의 마음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일이라고 전한다.
그렇게 고요해진 마음의 울림을 통해 우리는 어렵고 힘든 순간을 마주할때마다 
자신을 아끼고 충만한 인생의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회복 탄력성을 얻음으로서 내일을 살 내적 힘의 원천과 마주하는 것 곧 '명상'의 본질!

이 책은 붓다와 명상, 마음챙김 명상, 마음챙김 명상과 뇌, 마음챙김 명상과 건강, 마음챙김 명상과 감정 다루기, 
생활 속의 마음 챙김 명상
총 6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명상의 이론을 총망라하여 명상의 이론과 실제에 가까이 접근하게 한다.

명상의 태도, 명상의 단계,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명상의 방법도 다루고 있을뿐더러 
명상을 할때 신체의 변화와 효과
를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명상을 통해 현대인이 자주 겪는 우울증, 중독 등의 질환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현대인의 대다수가 겪고 있는 감정 조절의 어려움, 나도 모르게 쌓인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거리를 둘 수 있는지 감정을 온전히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는 정보도 전한다. 

결국 명상을 통한 마음 챙김안에서 내 마음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삶을 지혜롭게 이끄는 기술을 배우게 된다.
책에서는 건포도 먹기 명상 따라하기, 바디 스캔 명상 따라하기, 달리기 명상 따라하기 등 
다양한 명상법을 제안하기때문에 하나하나 시도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명상법을 선택하여 실천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마음챙김 걷기 명상 따라하기>의 경우 요즘 저녁 식사 후 
산책을 즐기고 있는 나에게 가장 적합한 명상법이였다. 
정수리부터 발바닥까지 주의를 기울여 살피며 체중을 이동시켜 걸음으로서 신체의 움직임을 느끼고 
온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며 나와 주변환경의 변화를 느끼는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이 살아있음을 체감하는 시간과 마주할 수 있었다.

명상의 태도의 핵심은 총 7가지로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판단하려 하지 말라. 인내심을 가져라.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을 간직하라. 
믿음을 가져라. 지나치게 애쓰지 말라. 수용하라. 내려놓아라.


이 내용들은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명상을 시작하고 명상을 수행할때 하나를 실천하면 
다른 태도들과 자연스럽게 연관되어 더욱 깊은 명상의 세계에 진입
하게 된다.
이 책이 더 특별한 이유는 부록처럼 '탁닛한 명상'(탁닛한, 불광출판사, 2013)외 13권의
 <더 읽어볼 책>을 수록하여  명상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감정에 얽매이고 감정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삶은 스스로를 더욱 고통스럽게 만들것이다. 
명상은 그 부정적인 감옥에서 나를 탈출하게 할 하나의 열쇠
라는 생각이 든다. 
감정에 사로잡혀 들여다보지 못한 진짜 내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틈을 내어주는 숨 쉴 통로가 된다고나 할까? 

올해가 가기전 가장 잘 한 일은 명상을 통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일, 
그로서 새로운 눈을 통해 나와 세상을 바라보게 된 일
이다. 
'화'와 '욕심'을 거두고 두려움없는 자각을 통해 현재를 온전히 살 수 있는 삶의 기술과 지혜는
 2025년 더 나은 삶의 에너지
가 될 것이다.
"내가 안과 밖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자유롭기를.
내가 행복하고 만족하기를.
내가 건강하고 온전하기를.
내가 안정이라는 평안을 경험하기를.
내가 공포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내가 안전하기를, 내가 편안하게 살기를."

YES마니아 : 골드 h******5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