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숙 작가의 <에고이스트> 리뷰입니다. 갠적으로 너무 사랑하는 설정.. 친구의 여자를 사랑한 남주의 계략과 여주의 마음을 가지기 위한 남주의 노력.. 너무너무 재밌다 ㅎ 좀 더 강렬했어두 좋았을 것 같지만ㅋㅋ 그래도 남주가 여주한테 되게 진심인게 느껴져서 존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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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에서 출간된 이정숙 작가님의 에고이스트 리뷰 입니다. 기대 없이 봤는데 수작 입니다. 남주 여주 모두 제목 같이 에고이스트로 생각 되네요. 제목이 납득이 되는. 친구 여주를 사랑하여 집착하는 남주. 결국 그것도 사랑임을 인정하는 여주.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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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작가님의 에고이스트 리뷰입니다. |
| 이 글은 청어람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정숙 작가님의 <에고이스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친구의 애인을 좋아해서 그들을 헤어지게 만든 계략남주의 눈물겨운 구애? 이야기입니다. 뭐 애인의 친구와 엮이고 잠자리까지 가지는 이야기를 크게 좋아하진 않는데 이 소설은 남주가 절절해서 그거 보는 맛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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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추천을 받아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봤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자. 그 부모님의 반대로 남자와 헤어지게 된 여주. 결과적으로 해피엔딩이니 다행이네요. |
| 이정숙 작가님의 에고이스트 리뷰입니다. 책의 중요한 부분들을 이미 알고 읽은 책이라 그런지 기대한 것보다 조금 슴슴하게 읽었습니다. 친구의 여자친구였던 여주와 남주가 엮이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류의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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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자체는 소개글에 나온 대로입니다. 다만 이미 알고 읽기 시작하긴 했지만 처음부터 남주가 여주에게 빠진 게 너무 확연하게 나오니까 뭔가 극 긴장감 자체가 떨어지는 면이 있어요. 다음 사건 자체가 크게 궁금하지 않고.. 그래서 띄엄띄엄 읽게 되고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그랬습니다. 뭘 해도 이미 여주를 좋아하는데..그래서 여주 입장에서 남주가 여주에게 이미 미쳐 있고 소유욕에 휩싸인 감정선을 즐기실 분들이라면 잘 맞을지 모르겠네요. 다만 중간에 처녀 어쩌구 대사가 있어서 뭔가 했더니 14년도 출간.. 그래서 납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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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깊게 사귀었던 남친에게 매몰차게 차이고 그의 친구인 남주와 몸만을 위한 파트너가 된다. 라는게 소설의 시작이다. 전남친의 친구였지만 여주를 원해 모함을 하고 결국 여주와 관계를 가지지만 둘은 그저 몸뿐인 관계만을 지속한다. 재미있었다. 초반에 느껴지는 남주의 집착과 엇갈림. 어찌어찌 둘의 감정이 이어져 곧바로 해피엔딩이 될 줄 알았더니 여주의 트라우마(라고 해야하나..) 때문에 갈등이 시작 될 줄이야... 이 소설은 남주가 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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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을 미리 살펴보고 구매했는데요. 기대가 넘 커서인지 생각보다 지루했습니다. 갑자기 사귀던 연인에게 오해로 배신당하고 괴로워하던 여주를 남주가 옆에서 한결같이 지켜주고 상처를 치료해주는데 여주가 오랫동안 상처로 힘들어해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부분이 이해는 되면서도 조금 지루했어요. 냉정녀 무심녀 좋아하는데 조금 무매력으로 다가왔어요. 오피스물이라 사내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도 조금 지루했구요. 안그래도 지친 직장생활에 직장 얘기가 조금 기빨리는 느낌이랄까요. 남주의 애틋한 사랑도 달달하긴 한데 뭔가 인소같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구요 전반적으로 리뷰 추천에 비해선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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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에고이스트 다른 작가님의 책과 제목이 헷갈려서 내가 이걸 읽었나..안읽었나..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안읽었더군요ㅎ 왜 이제 읽었나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후회남주도 좋아하지만 집착쩌는 남주도 좋아라하는데 여기 남주가 딱 제스타일인듯 싶네요 잔잔한 캐릭들보단 약간 비윤리적이고 비열한 선택을 하는 캐릭들이 소설로 만나면 재미있어요 ㅎㅎ; 여기 남주도 그런과..기본적은 스토리는 친구의 여자를 빼앗는 남주예요 여주는 전남친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죽고 싶은 심정으로 허덕일때 여주와 남주는 3년동안 감정없는 관계를 이어오는..집착과 남주 태준의 사랑이 절절하고 멋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