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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회사에서 근무하는 예은 그녀는 길을 가다 남자친구의 외도를 목격하게 된다 그것도 자신과 같이 다니는 직장동료..소개팅으로 만난 그들은 남자의 호탕한 성격과 다정다감함에 이끌려 만나게 되었는데 그가 바람을 폈다 그것도 자신의 직장동료 그리고 며칠후 그는 예은의 집으로 찾아와 밤을 보낸다 예은은 그걸 또 받아주지만 그 뒤로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예은에게 다가오는 두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남자주인공이자 표지모델의 주인공인 과장님 그리고 또 한사람인 예은이 디자인하는 거래처 사람.. 이 과장님은 예은에게 경력을 쌓아주는 일을 예은에게 주고 예은과 바람을 피운 여자는 그걸 또 질투한다 아마 처음부터 그 여자는 예은을 질투했었다 그래서 예은의 남자친구를 꼬신거 같은데.. 정말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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