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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이야기들. 주로 죽은 사람예기다. 늘 죽었지만 죽은 남편은 아내는, 애는 내 잔등에 업혀 있다... 도서관 신문에 아내가 죽는 다고 나와서 집에 갔다 내가 죽고 아내도 죽는 이야기, 백화점 화장실에 거울이 없는 데, 칼을 든 괴한이 마치 자기인 줄 착각하는 경비원, 죽은 사람들과 휴대폰 통화를 하고, 예기를 하고, 2층 창문에 걸어 가면서 죽을 사람을 찾는 스님이야기등.....
killing time용 , 2시간 비행에 어울리는 책... 리뷰쓰기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