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메트로폴리스가 처음 생겼을 때
할 일을 잃은 전쟁영웅들이 도시로 모여들고......
범죄가 들끓는 그곳을 지켜나간다.
라는 내용이다.
탑텐 본편의 늙은 경찰서장이 십대 전쟁 영웅으로 등장해
도시의 시작이 어땠는지 알려준다.
앨런 무어의 글이나 진 하의 그림 모두 믿을 만 하다.
개인적으로는 본편보다 좋았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