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인 일본인 디자이너가 기존의 옷으로 다양한 리메이크를 해냅니다. 옷으로 옷을 만들기도 하지만 소품도 만들어 내고 소품으로 옷을 만들기도 다양한 경우가 실렸기 때문에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단 일본인의 창의력에 의해 나와서 그런지 코스튬 의상을 연상하게 하는 옷들이 대부분입니다. 똑 같은 재료도 없겠지만 비슷한 재료로 똑같이 따라한다고 해도 실제 입을 수 있는 옷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주제의 책은 찾기 힘들고 전문가가 다양한 리메이크 방법을 소개하기 때문에 봉제기술이 조금 있고 응용력도 있다면 실증난 옷이나 버리기 아까운 소재들을 개성있게 재활용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