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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가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학을 맞이한 작은 아이가 매일 한국사와 친해지고 있어요. 5학년이라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웠는데 조금 어려워하더니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 한국사>을 읽으면서 한국사와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 공부할 내용이 많고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랑 이야기가 어렵다며 이야기를 종종했었는데 ,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을 읽으면서 한국사와 친해지는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교과 연계와 함께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한국사 이야기가 서른개 나옵니다. 초등 5~6학년 교과서와 연계되서 아이가 먼저 목차를 보더니 배운거라며 좋아하더라구요!! ![]() 내용이 쉽고 재밌게 되어 있어서 저학년 친구들부터 읽기에도 좋아요. 제목부터 아이가 재밌다며 이야기를 해요. 신문의 상단에 제목과 함께 키워드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어휘는 따로 설명이 나오고, 신문 내용과 관련된 한국사 배경지식 이야기도 나옵니다. 아이가 먼저 스스로 읽고 풀어보고, 저랑 함께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고 있어요. ![]() ![]() 기사를 재밌게 읽고 나면 생각하기 문제로 퀴즈도 풀어보고, 재밌게 한국사를 학습합니다. 다양한 퀴즈 문제, ox문제, 숨은 단어 찾기, 사다리 퀴즈, 초성 퀴즈 등 다양한 퀴즈가 있어서 아이가 재밌다며 하루에 두 개의 지문을 읽고 있어요. ![]() 또한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생각 펼치기 쓰기 문제가 있어요. 그냥 써보라고 하면 힘들어하는데 아이의 쓰기가 한결 수월하게 문제가 나옵니다. 아이의 답을 보면서 저도 지혜를 얻기도 하고 배우기도 합니다. ![]()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는 5학년 전에 이 책으로 미리 역사에 대한 흥미를 키워도 좋구요, 저희 아이처럼 한국사를 어려워 하는 고학년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 ![]() 우리 딸은 이 책이 재밌다며 3일 동안 한 파트를 다 풀었어요. 이번 달 안에 꼼꼼히 읽고 풀며 다 읽어 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탄탄한 한국사 배경 지식과 함께 문해력도 키우고 퀴즈를 풀며 사고력도 키우는 어린이 신문 책으로 추천해요. 감사합니다. |
시대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초등3학년이되면서 한국사를 어떻게하면 좀 더 쉽게 접근할수있을지 늘 고민이었어요.아직 교과에 배우지는 않지만 노출을 해주고 싶었었거든요. 그러던중 좋은 기회가 생겨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를 만나게되었어요. 읽어보니 너무 만족하여 소개해드리려고해요. ![]()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는 초중등 선생님들이 모여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한국사 30주제와 6유형의 문해력퀴즈를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전쟁 총 5파트로 시대순서로 나누어 놓았어요. ![]() 한국사를 알아가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고 좋지만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교과연계하여 자연스럽게 한국사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배경지식을 익히면서 교과학습의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아이가 구구단을 배워서 삼국시대에 구구단이 있었다는 글을 보고 너무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일본 별의 커비 게임에 칠지도 모양의 칼이 등장하는 부분도 관심을 가지고요. 우리가 잘알고 있는 부분을 한국사에서 찾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수 있는 소재로 한국사와 친해질수있는 기회가 된거같아너무 만족해요 퀴즈나 유물이나 암호 그리기 퀴즈,워드스크램블,가로세로퀴즈,사다리타기등 6가지 유형으로 재미있게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흥미를 가지게되며 문해력 사고력까지 얻을수있는 기회가 될꺼같아요..주제와 관련된 곳을 직접 탐방하고 역사 활동을 통해 단순히 책을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며 생생히 역사를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꺼같아요. 처음 한국사를 접하거나 한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너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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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배경 지식과 함께 문해력 사고력 쑥쑥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시대에듀 한국사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시나요 ? 전 “어렵다/방대하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건 왜 일까요? 역사 공부를 좋아했지만 학창시절에는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만은 한국사를 재미있게 쉽게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오늘은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이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봤어요. 어린이들은 한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랑 관계없는 옛날 이야기르 왜 공부해야하는지 이해 할수 없는 친구들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현재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흘러간 시간이 켜켜이 쌓여 역사를 만들어 가는 거니 우리와 뗄레애 뗄수가 없어요. 역사는 과거의 기억을 함께 나누기 위한 학문이에요. 분명히 역사를 공부해두면 도움이 될거에요. 이제 곧 3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새로운 과목 사회라는 과목도 배우게 되는데 사회라는 과목 안에도 역사가 스며들어 있으니 이 책을 미리 봐두면 우리 아이에게 분명 도움이 되는 밑거름이 되리라 믿고 있어요. 이책은 어린이 신문이라는 제목만큼 정말 신문 기사를 읽는 것처럼 지문이 주어져요 인터넷의 발달로 신문이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는데 이렇게 신문 기사를 읽으면서 활자를 읽는 습관도 들이고 역사공부도 되니 너무 좋은 기회네요 책속의 내용은 사회, 문화, 경제, 정치, 전쟁 등 초 5파트로 나누어 역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볼수 있어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신문 기사를 읽으면 그 주제에 관련된 설명들도 함께 읽어봄으로써 이해가 쏙쏙 된답니다. 신문 기사를 읽었다면 더 알아보기 부분에서 좀 더 자세하게 연관지어 설명을 읽고 지문속에 나왔던 어휘들이 어휘쑥쑥 코너에서 다시 등장하죠 문해력을 키우려면 어휘를 확장시키는게 정말 중요한데 초등 어린이 신문 이 책은 어휘력 키우기에도 도움이 되네요 어휘력을 키웠다면 지문을 읽으면서 자신이 읽었던 신문기사를 다시 회상하면서 배웠던 내용으 한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반복할 수 있어요. 한국사 라는 과목을 새로 접하게 될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게 쉽게 쏙쏙 핵심만 알려주는 역사책 같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책을 보고 박물관이나 문화재 탐방을 한다면 아이에게 더없는 즐거움으로 남을 것 같아요 ![]() ![]() ![]() ![]()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탄탄한배경지식 #문해력 쑥쑥 #사고력쑥쑥 #한국사 #교과서를넘나드는초등어린이신문 #시대에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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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이 되면 한학기동안 사회 과목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요 미리미리 한국사를 접해보지 않는다면 한학기동안 방대한 한국사를 배워볼수 없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한국사와 친해질 방법은 없을까요?
한국사는 지금의 우리가 살아가는 것처럼 과거의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중요한 이야기들을 모은것이기에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역사속의 한국은 어떤 모습이였는지 옛 사람들의 삶을 궁금해 하는것부터 시작한다면 한국사를 쉽게 접근해 볼수 있어요.
요즘에는 어린이 신문이 다양한 책으로 출간되지요 그중에도 어린이 경제신문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아이가 어려워 하지만 좋아하는 한국사에 관한 어린이 신문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시대에듀에서 출간된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입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한국사> 는 사회,문화,경제,정치,전쟁 다섯개 방면으로 한국사 이야기를 배워볼수 있는데요 교과연계 한국사 기사라 교과서와 연계된 한국사 배경지식을 미리 알아볼수 있어서 한국사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고학년 친구들에게도 한국사를 쉽게 이해하고 한국사와 다시 친해질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기사마다 어느 시대 이야기인지 알아볼수 있어요. ![]() <Keyword 찾아보기>에서 술술 읽히도록 쉽게 쓴 신문 기사의 중요한 단어들을 직접 찾아보며 기사 내용을 파악해 볼수 있어요. 제일 첫 기사인 <삼국 시대에도 구구단을 외자>의 키워드로는 구구단,백제,목간, 산학이지요. 구구단은 삼국시대에도 있었다고요? 너무 신기하지요 질문체로 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지요. ![]() <더 알아보기>에서는 기살ㄹ 통해 흥미로운 한국사 이야기를 읽어본후 기사와 괸련된 한국사 배경지식을 살펴보며 한국사를 더 알아볼수 있어요. ![]() <어휘 쑥쑥>을 통해서 <기사>와 <더 알아보기>에 나오는 어휘의 뜻을 정확하게 확인해 보면서 어려운 어휘가 있다면 새로 익혀볼수 있고 <문해력 쑥쑥>을 통해서서 빈칸 채우기 또는 옳은 단어 고르기 퀴즈를 풀며 기사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수 있어요 . ![]() <생각하기>를 통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한 다양한 퀴즈들을 풀어볼수 있어요. 암호퀴즈,유물퀴즈 등으로 한국사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6가지 유형의 문해력 퀴즈와 생각하는 힘을 키워 즈는 사고력 퀴즈까지 풀어볼수 있어요. ![]() 각 파트의 6개 기사를 다 읽고 나면 해당 파트와 관련된 역사 탐방장소와 역사 활동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책으로 접해던 역사를 직접 활동하고 체험하면서 생생히 느껴볼수 있어요. 기사를 읽고 나서 직접 찾아가보면 기억을 더 할수 있어 한국사를 배우는데 엄청 큰 도움이 되지요.
외우는 한국사가 아닌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한국사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를 통해 배워봐요. ![]() |
[시대에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거의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기 위한 밑거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요^^ 유행히 돌고 돌듯이 역사적 사건은 또 다른 모습으로 반복되어 나타납니다. 역사적 사실을 통해 우리는 과거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고 올바른 역사 의식과 지혜로운 가치관을 정립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역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 어린이 신문 형식으로 만나보았어요^^ 역사적 사실이 신문 기사로 재밌고 흥미롭게 재구성이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어 볼 수 있어요. 기사를 통해 한국사 배경지식을 쌓고 어휘, 문해력은 덤입니다. ^^ 더 나아가 다양한 형식의 독후 활동을 통해 사고의 힘도 길러줘요. 간접적으로 역사를 체험한다는 점에서 좋은 교양서인 거 같아요:) ![]() 시대별로 나뉜 역사이야기가 아닌, 사회, 문화, 경제, 정치, 전쟁 파트로 나뉘어서 기사 형식으로 나옵니다. ^^ 파트별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가 읽고 싶은 기사부터 읽고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아이는 주로 정치, 전쟁파트에 관심이 있는지 그 쪽 부분부터 읽어보았어요. ![]() ![]() 첫번째 읽은 건 계백, 가족을 몰살하다! 기사를 읽기 전에 키워드를 통해 핵심어휘를 알 수 있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기자가 인터뷰한 형식이라 그 당시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어 이해하기 쉬웠던 거 같아요! 더 알아보기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자세히 알아보고 어휘와 문해력 문제로 내용 정리를 해봅니다. '생각해요' 코너에선 신선하고 재밌는 문제들이 있어 지루할 틈이 전혀 없어요^^ 전 마지막 아이의 생각펼치기 답안을 읽고는 빵~ 터졌어요! 그 시대엔 체면을 중시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을텐데.. 아이는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했으니, 원망스러웠을 것 같아요. 아이가 신문을 읽기 전 신문 기사 제목으로 저에게 문제를 냈는데요. ![]() ![]() "우리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는?" 고구련가...그랬더니 땡!! 발해가 정답이라고^^;; 발해의 영토 수치를 보더니 현재 대한민국의 영토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고 찾아달래서 함께 찾아보았어요. 대한민국 기준 10만㎢ 정도이고 발해는 최소 50만㎢ ~ 최대 63만㎢ 이였다네요. 대한민국의 최소 5배나 되는 넓이라니..엄청났던 거 같아요. 기사내용으로 다른 궁금증까지 유발할 수 있어서 꼬리에 꼬리를 문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역사적 사실에 의견을 주고 받고 하면서 정확한 정보까지 찾아보고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한국사를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도 키워나갈 수 있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 한국사>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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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 5~6학년 한국사를 배우고 있지요. 중학교 에서도 배우게 되는 한국사 ! 분량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하는 부분인데 새학기 되기전 미리 재미 있게 읽고 익히면 좋을 듯 합니다. 신문처럼 사회, 문화, 경제, 정치, 전쟁 5가지로 나뉘어서 신문을 보는 느낌으로 구성해놨어요. 특히 교과 연계된 한국사 이니 재미 있게 읽게 되네요. 한국사에 푹 빠진 둘째! 새학기 부터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 첫째 요새 한국사 읽고 듣기에 빠져 있어서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읽고 있더라구요.
삼국시대 에도 구구단 목간이 발견되었다네요. 세상에~ 9단부터 쭉 ~ 기록된 구구표 삼국시대 산학을 공부 하고 연구 했기에 오늘날 수학에 해당 되는 학문이네요. 특히 이책에서는 어려운 어휘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고 문해력을 위한 빈칸 채우기도 있어요. ??코리아는 고려를 외국에서 부르는 이름 korea! 개성주악은 우메기 라는 이름이 맞을 수 있다네요. 주악은 송편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지진 음식 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개성주악은 우메기의 모습과 같아요. 우리가 사실로 알고 있던 것들도 사실이 아닐 수 있고 이제껏 몰랐던 사실이 역사가 되기도 한다는것! ? 족두리, 변발 등 원나라에서 영향준것과 상추쌈, 고려병, 약과등 원나라에 영향준것들이에요. ?? ![]() 일제강점기때의 우리 아이들 때의 선조들이 겪었을 것들을 생각해 보면 참 안타까운 것들이 많아요. 아마 독립이 되지 않았더라면 우린 자랑스러운 한글을 쓰지 못했을 것이고 말도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를 가지고 했겠지요. ? 우리나라의 박물관이 참 많습니다. 근대 역사 박물관도 많구요. 지역마다 찾아 다닐 박물관이 많은 거 같아요. 수많은 아픔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 잘 정리 되어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꼭 방문 해 보기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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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 - 교과서 학습 전 한국사 배경지식이 쌓이는 초등 신문 읽기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만 다루는 게 아니라, 신문 기사 형식으로 역사적 사건과 인물, 그리고 문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교과 과정이랑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돼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신문 기사처럼 구성됐다는 거예요. 삼국 시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를 다루는데, "개성주악이 아닌 우메기?"처럼 재미있는 기사 제목이 눈길을 확 끌어요. 그래서 그냥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과거 사람들의 삶을 상상하면서 역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문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두 번째는 퀴즈 풀기 단계인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탐방하기 단계에서는 실제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하거나 QR 코드를 활용해서 학습 내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역사관 같은 장소를 소개하면서 체험 학습과 연결시켜 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첫째, 신문 기사 형식과 퀴즈, 체험 활동 같은 재미있는 구성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요. 둘째, 학교 교과 과정이랑 연계돼 있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어요. 셋째,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활동이 많아서 단순히 외우는 걸 넘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체험 중심의 학습 방식이라서 아이들이 역사를 더 생생하게 느끼고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높일 수 있는 좋은 교재예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학교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역사를 느끼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 학습과 재미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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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내용들의 책을 찾아 아이한테 내미는데 역사의 이야기는 재미를 붙이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국사시간에 번호불러서 계속 발표를 시키는데 너무 도망가고싶은 시간이었고 요즘 시대에 그정도 거부가 생기면 아이들은 그 수업을 빠지려고 아프다하면 수업시간 참여도 피하게 될거 같더라구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이린이 신문>으로 한국사의 배경지식을 쌓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답니다. ![]() 갑자기 집중해서 책을 들여다보길래 엄마로서 엄청 뿌듯했습니다. 목간이 뭐야?물어봐서 전 옛날 목욕하는 곳인줄 알고 설명하고 핸드폰에서도 검색하는 목욕하던 장소라 나오더라구요. 아이는 너무 신기해하고 우스운지 목간의 뜻에 깔깔거렸는데 글을 읽어보니 그런 뜻이 아니네요?ㅋㅋㅋ 나무판이나 나무조각이라고 나와있는데 아이는 읽지를 않았다고 봐야하는지..ㅡㅡ 읽고서 문제풀면 생각안나듯 그럴수있다 해야하는지.. 백제의 문화유산이라는것과 중요한건 지금 구구단외위기 목표인데 어린이신문에서 옛날사람들도 구구단을 외웠을까?가 주제로 나오니 기억에 남는 학습이 되었겠다 싶었습니다. ![]() ![]() 생각펼치기에서도 보통 모르겠다고 적는. 아이가 답은 따지면 빗나갆어도 그래도 조금 생각을 남겨볼려고 노력한 아이가 성장하는구나 했답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이린이 신문>에서는 신문기사내용들이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학습이 담긴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읽고 워크활동지 하면서 기억속에 남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제가 아린시절 이 신문을 만났더라면 한국사의 이미지는 바꼈을텐데..ㅎㅎ 한국사 어린이신문 너무 추천합니다. #교과서를넘나드는초등어린이신문 #시대에듀 #신봉석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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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5학년이 되면 한국사를 공부하게 되는데 그 전에 조금씩 노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잘 모르는 것도 있어서 아이와 그림책으로 한국사를 보고 있어요. 이번 기회에 한국사 신문을 통해 좀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 책은 재미있는 주제로 아이들이 한국사에 대해 거부감 없이 받아 들이게 해줍니다. 아이와 주제릉 살펴보는데 제목들을 보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호기심을 갖게 되니까 적극적으로 책을 보더라구요. 첫 내용은 구구단 이야기 입니다. 저도 보면서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백제 시대에도 구구단을 배웠다는 것이 아이에게 흥미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초2라서 구구단 외우느라 조금 고생했는데 백제 사람들도 구구단을 했다는 것이 신기하고 공감 될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한국사 신문을 보게되니 새롭더라구요. 한 주제에 대한 분량은 두 장이라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고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신문 내용도 길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부터 읽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다양한 주제들이 있어서 관심이 가는 것부터 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처음 내용부터 시대순으로 되어 있는 것 은 아니라서 좀 더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노출이 있다면 좀 더 흥미로울 수 있고 관심을 보이게 될 것 같아요. 만약 초등 고학년이라면 이 책을 먼저 보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서 한국사 공부를 해보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생각보다 어렵지않고 지루하지 않아서 초등학생이라면 함께 읽어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와 일주일에 한두번 읽고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동안 즐겁게 한국사 신문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교과서를넘나드는초등어린이신문 #한국사 #시대에듀 |
![]() ![]() ![]() ![]() ??본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직접 활용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5학년이 되니.. 사회시간에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한 복덩이 :) 사실 워낙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만 세계 역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 복덩이인데요~ 좋아하는 역사이지만.. 역시나 과목으로 만나 공부하는 것은 복덩이도 조금은 지루하고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문제집 풀이 하는 것처럼 달달 외우면서 배우는 것이 아닌 즐겁게 책을 읽고 그 내용 속에서 학습하는 것까지 이끌어 낸다면 아이에게도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만나 본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을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우리 아이의 역사공부가 고민이시라면 저와 함께 시대에듀의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 함께 공부해봐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는 크게 5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회, 문화, 경제, 정치, 전쟁으로 나뉘어져 있고.. 5학년 6학년 사회 교과연계가 잘 되어 있는 도서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을 반영하여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에 들어가기 전 이책을 통해 흥미를 키우고 교과와 연계된 한국사의 배경지식을 미리 쌓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교재에요^^ 복덩이 같은 경우에는 벌써 한 두 번 정도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훑어 본 상태여서 그런지 더 쉽고 재미있게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를 읽고 문제까지 풀더라구요^^. 어린이 신문에서 중요한 키워드 찾아보기! 직접 keyword 를 제시해 줌으로써 중요한 단어들을 직접 읽어가며 찾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 신문 기사 내용에서 아이들이 잘 모르는 어휘들을 다른 색상으로 표시 해 둠으로써 중요 어휘가 한 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어휘풀이까지 되어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더 알아보기에서는 기사를 통해서 흥미로운 한국사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기사와 관련된 한국사 배경지식을 더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문해력 쑥쑥을 통해 기사의 내용을 잘 이해를 했는지 체크!! 그리고 다양한 퀴즈까지!! :) 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바로 생각 펼치기 부분인데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나의 생각을 적을 수 있어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나의 생각을 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이 많은데.. 짧은 문장이라도 나의 생각을 정리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이 제공되니 엄마 입장에서는 좋았답니다 :) 개성주악.. 이라는 음식을 저도 처음 보았는데요:) 마치 우리가 먹어본... 찹쌀 도너츠를 꾸욱 눌러놓은 모양처럼 보이는데.. 잘 몰랐던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이였네요^^ 이처럼 아이들은 우리가 어릴적 배우던 한국사를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닌 그 배경지식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랍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정말 재미있고 새로운 사실에 흥미롭기까지 합니다 특히나 전쟁파트를 너무 좋아하는 복덩이군. 요즘은 1,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우리나라 안에서 일어난 전쟁들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요~ 계백장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복덩이~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를 살펴보더니.. 계백, 가족을 몰살하다 편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다고! 순서대로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를 읽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때 그때...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의 제목을 보고 네가 읽어보고 싶은 어린이 신문기사를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단원마무리 부분에서... 하나의 파트가 끝이나면 해당 파트와 관련된 역사 탐방 장소와 역사 활동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책으로 접했던 역사를 직접 활동하고 체험하면서 생생히 느껴 볼 수 있답니다. 저희는 이번 봄에 아이들과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 가보려고 해요~ 봄에 아이들을 데리고 서울역사투어를 할 예정이거든요~ 그때 우리 복덩이가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 직접가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 ㅎㅎㅎㅎ.. 제가 아이와 함께 읽어봐도 재미 있는 것 같아요! 음..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당시로 과거로 여행을 가는 느낌이랄까요? 어릴적 저도 이런 도서들을 많이 접했다면 정말 역사를 좋아했을텐데...^^;; 어른이되서.. 이제야 우리나라의 역사가 흥미롭고 재미있고 그렇네요! ㅎㅎㅎㅎ 올 겨울방학 우리 아이들의 역사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으신가요?! 교과서를 넘나드는 초등 어린이 신문 한국사 추천합니다 :)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진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