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카에게 선물해줄 요량으로 이 시리즈를 사주고 있습니다.
저때도 (제 기억에도) 이런 수준의 학습지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나하나 이쁜 그림과 함께 마치 놀이를 하는 듯한 좀 심하게 나아가면 색칠공부를 하는 그런 느낌까지 나네요.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수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 정말 그림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접근해 나가는 점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확실히 저희 시절과는 다른 느낌이 팍 나네요.
숫자 5자를 거꾸로 쓰던 아이가 인제는 쉬운 덧셈 뺄셈을 공부합니다.
좋은 책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