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노래라 그런지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 많이 있어요.
아이 때문에 매일 유치한 동요들만 틀다가 이런 고급진 영어동요 틀어놓으니,
제가 더 좋더라구요, 질리지도 않고.
이 노래만 나오면 아이도 들썩들썩,저도 흔들흔들,
보사노바풍이라 듣기 편안한게 키즈보사 영어동요의 매력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