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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지만 지금 읽어도 명작은 명작이네요. 다른 출판사의 제인에어를 읽고 원서도 보면 좋을것 같아 전자책으로 구입했어요.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복수의 맛을 보았다. 막 삼켰을 때는 후끈하고 독특한 맛이 느껴지는 향기로운 포도주인 것 같았다. 그러나 뒷맛은 쇠맛과 톡 쏘는 맛이라서 마치 독을 들이킨 듯했다. ' 외숙모에게 제인에서가 독설을 내밷고 독백하는 이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
| 어렸을 적 가장 좋아하던 고전 소설이 제인에어였어요.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번역도 나쁘지 않아요. 어렸을 땐 쉽게 번역되고 축약된 책으로 읽어서 그런지 금방 읽었던 것 같은데 완역본으로 보니 1,2권으로 나뉘어져 있을만큼 분량이 적지 않은 편이네요. 수년이 지나 다시 읽어보니 기억나는 부분도 있고 완전히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서 재밌네요. 나중에 시간이 나면 영문판으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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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사실 진정한 의미의 패미니스트는 아니라고 할수 있습니다.여기 나오는 여주인공 말입니다.사실 주장이 강하고 자신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시킬수 있다는 점만으로는 여주인공은 사실 경제 적으로 부족함을 자신이 극복한 인물은 아니며 나중에도 부자와 결혼을 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여성 자유는 여성 자신이 경제적으로 남자에게 의존하지 않을때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설의 짜임새는 정말 좋습니다. |
| 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한 샬럿 브론테 작가님의 <제인 에어>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는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숏츠였나 어디서 제인 에어를 추천받아서 읽어봤어요 고전인건 아는데 그 전까지는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그닥 안들었거든요 영문도 있어서 영어공부도 되고 좋았어요 여러번 읽어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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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1(한글+영문)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책이었는데 크고나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해보았습니다. 이북으로 보니 배송기다릴 필요없이 볼 수있어서 좋았고 어렸을때와는 또 다르게 와닿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나이들어 다시 읽어보실분들께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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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브론테 작가님 /나선숙님 번역, 출판사 더클래식의 <제인에어 1(한글+영문)> 후기입니다. 주인공인 제인에어의 모습을 표지에서 볼 수 있어요.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그녀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ㅎㅎ 얼른 다음 시리즈도 이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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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브론테 작가의 소설인 제인에어 1(한글+영문)을 감상한 뒤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소설 속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제인의 모습을 통해 당시 사람들이 많은 감명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감동을 주는 소설이네요.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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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야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서 다들 아실테지만.. 이건 영문판도 같이 있는 소설이라서 바로 골라봤어요. 한글판은 옛날에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영문판으로 영어공부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이북으로 지하철에서 읽기 넘 좋습니다. |
| 제인에어는 어릴 때에도 재미있게 읽었었지만 다시 보아도 재미가 있어서 잘 보았습니다. 이 판본은 한글과 영문이 함께 실려 있어서 한글로 본 후에 영어로도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공부 목적으로 보거나 원문으로 책을 감상하길 원하는 이에게 추천합니다. |
| 샬럿 브론테 작가의 제인에어 1 예전에 영화? 드라마 버전을 한번 보고 소설이 궁금해서 보고싶었는데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다. 얼마전에 오만과 편견도 봤었는데 좋았어서 제인에어도 비슷한 느낌으로 실망하지 않을 것 같았다.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고전로맨스란... 참 대단하다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