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럿 브론테 작가님의 제인에어 2권을 읽었습니다. 제인의 삶을 통해 당시의 부조리한 시대상을 비판하고 사회가 요구한게 아닌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걸어가는 제인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재밌는 점은 작가님도 사회적인 한계로 남성의 필명으로 이 작품을 써서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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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브론테 작가님께서 쓰시고 나선숙 번역가님께서 옮기신 "제인에어 2 (한글판) 070"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오랜만에 읽고 싶어져서 샀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시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네요. 그 시대에 이런 작품을 쓰셨다니 대단하세요. 다만 만약 제인 에어가 현대의 사람이라면 절대 결혼은 안 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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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2 (한글판) 070 제인 에어가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결심하기 전까지는... 할리퀸 소설? 같다고 해야 할까요? 학대받고 자란 소녀, 그러나 올곧고 교양있는 숙녀가 되어, 부유한 남자에게 예상치 못한 사랑을 받고... 그런데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모든게 악몽처럼 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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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2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고전 소설이지만 재미는 시대를 가리지 않죠 그리고 그시대의 여성의 지위와 사회적인식 역할을 엿볼수 있는 소설입니다. 삶을 개척하가는 제인에어. 요즘시대에도 본받을만한 여성이죠. 재미와 생각해볼거리를 주는 소설입니다 |
| 샬럿 브론테의 제인에어 2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좋아하던 소설을 다시 사서 읽어봤어요. 그때 기억이랑 다르게 남자주인공이 잘생기고 멋지지는 않지만.. 제인의 성장 이야기 만으로도 정말 멋진 책이었어요.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당. |
| 미르북컴퍼니 출판사에서 나온 샬럿 브론테 저/나선숙 역의 제인에어 2 (한글판) 070 리뷰입니다. 요즘 어릴 때 읽던 고전명작들을 다시 e-book으로 하나씩 읽어보고 있는데 제인에어도 어릴 때 읽은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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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2 (한글판) 리뷰입니다. 어릴 때 처음 보고 굉장히 좋았던 작품입니다~~^^ 미남, 미녀가 판을 치는 소설판에서 미남, 미녀가 아니여서 더 신선했던 기억이 있고요, 다시 본 제인에어가 얼마나 남다른 깨어있는 여성이었는가 하는게 더 깊게 다가와서 좋네요~~^^ 요즘에 살고 있는 여성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주체적인 제인은 그 시대에는 얼마나 파격적이였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잘 봤습니다~~^^ |
| 제인에어는 여러가지 위기를 경험하고 이겨내고 숨만 돌리려고 하면 또 위기가오며 극복한다. 그녀가 선생이되에 살던 곳을 떠난건 행운이다. 여성이 할 수있는 직업이 그 당시에는 더욱더 찾기 힘들었을 테니까. 두 권 분량의 이야기에서 그녀에게는 너무 많은 사건이 온 것 같다. 그 시대 상 그런 일들이 많았을지도 모르겠지만. 단단한 제인이 대단하다. 후에 로체스터와 재회하고 이어지는 부분은 썩 달갑지 않은 결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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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읽고 이어서 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ebook을 구입하게 될 때는 이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는군요.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데 그에 비해서는 준수한 번역이라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제인에어의 내용 자체는 뭐 고전 중에 상당히 재미있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론테 자매의 글은 요즘의 웹소설 트렌드와도 잘 맞아 떨어지기에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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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읽은 고전문학 중에 여러므로 기억에 남는 소설이여서 다시한번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읽으면서 여러 고난들이 나와 제인이 행복해지길 응원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제인 에어는 작품이 처음 세상에 발표된 지 16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현대적인 인물이었다. 어린 시절에 주어진 숱한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 냈을 뿐 아니라 언제든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줄 아는 신뢰할 수 있는 여성이고, 원칙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확고하게 밀고 나갈 수 있는 강인한 의지력을 지닌 소유자였다. 의지할 수 있는 친구나 지지해 주는 사람 없이도 하늘이 부여하고 인간이 승인한 법규를 지켜 나가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존중했다. 아무리 간절히 원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무언가를 얻기 위해 법과 원칙을 깨뜨리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았다. 이를 증명하는 모든 행동들에서 볼 수 있듯 제인은 진정한 자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늘 굳건한 의지로 그것을 지켜 냈다. 또한 어느 누구 앞에서든 자신을 다른 사람인 양 가장하지 않았다. 그렇게 자존심을 지켰기에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었다. 또한 제인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통해 스스로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독립적인 존재로서의 여성을 표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