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림, 캘리그라피가 어우러진 예쁜 시집.시를 짓는 감성과 글씨를 그리는 감각이 만나 이뤄낸 조화로움을 감상하는 예술 시집이자, 하루 한 장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힐링 시집이며, 짧은 운율과 톡톡 튀는 캘리그라피의 콜라보레이션이 직관적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감성 시집이다. ??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다. 긍정적이고 심플한 시어들이 무겁지않게 다가와 독자의 공감을 부른다. 조용히 다가와 마음을 툭 꺼내놓는 오래된 친구처럼 부담없이 펼치기 좋은 점이 큰 장점이다. 필사하며 읽기에도 좋다. 아침에 어울리는 시집이다. ?? 필사하기에도 좋다. 필사를 처음 시작하려는 당신, 간단히 따라쓰며 마음을 가라앉힐 책이 필요한 당신, 캘리그라피를 따라쓰며 배우고싶은 당신께 권한다. 시와 캘리로 장식된 25년도 캘린더와, 메모지, 엽서까지 세트로 구성되어 선물하기 좋은 시집 구성이다. 먹으로 써내려간 글씨의 아름다움을 시와 함께 감상하는 즐거운 시집읽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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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븍스를 통해서 책을 제공 받아서 읽은 느낌을 올립니다 . 작감의 정감있는 캘리그라피 작품도 실려 있어서 시를 읽는 재미는 한층 높았네요. 작가님의 작품을 흉내 내보기도 하면서 시를 읽어내려가는데 어쩜 이렇게 몽글몽글한 마음이 놀라오게 하는 작픔이 가득 차 있네요. 달팽이 , 무채색 사람... 맘에 쏙 드는 시는 필사도 해가면서 즐길 수 있는 책이네요 . 이불밖은 위험한 추운 겨울. 고마워 너라서 ... 이 시집을 읽면서 봄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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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너라서 책은 이영애 작가님의 캘리그라피 시집 으로 알록달록 엽서들과 함께 그저 보고만 있어도 이쁘다 책 속엔 고마워 하는 시들로. 가득한데 그중에서 다 좋아서 혼자.베스를 나름 정해봤다 24개도 뽑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 나랑은 3부에 가장 많은 시들이 몰려있음을 알았다 들어가는 말에서 수없이 많은 문앞에 서는 너가 너의 마음에 좋은것을 따라 너이기를..에서 뭉클했다가 무채색사람.그리움이 걷는다.그곳나무야.친구.보름달에게.바다.머무르는계절.경청.안부.어찌행복하다말하지않으리.이름.만약에.마음이늙지않게.등등 다 공감 백프로였다. 읽고있으면 따뜻해지는 시들로 힐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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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고마워 너라서 이영애 캘리그라피 시집 대경북스 ![]() 바쁜 일상속에서 오랫만에 만나보게된 시집인데요. 대경북스 이영애 캘리그파리 시집 고마워 너라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포엠 캘리그라피스트 이영애는 시를 짓고 캘리그라피로 마음껏 표현했다고하는데요. 시를 담고 감성을 담은 캐리그라피 같이 만나볼 수 있어요. 캘리그라피 하면 그저 예쁜 글씨로만 생각할 수 있는데요.시마다 정말 다양한 캘리그라피를 만날수 있어서 캘리그라피의 다양함도 느낄 수 있는데요. 특히나 시와 함께 읽는 캘리그라피에는 다양한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시를 연상하게 하는 그림과 캘리그라피의 조합이 정말 눈에 띄는데요. 고마워 너라서에서 시들을 읽다보면 따스한 위로에서부터 즐거움, 슬픔, 기쁨 등등 지은이가 전달하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시를 통해서 전달 받을 수 있어요.전에는 시집을 읽게되면 빠르게 한번에 읽었었는데, 지금은 이영애의 캘리그라피 시를 읽으면서 천천히 감정을 느끼며 읽게 되더라고요. 또, 캘리그라피를 살펴 보는것도 좋더라고요. 고마워 너라서 시집을 통해 잔잔한 울림을 주는 시와 공감하게 되는 캘리그라피를 보면서 나의 마음 또한 살펴 보게 되는데요.따스한 여운과 온기를 느낄 수 있고,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시마다에 담기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동 하기도 하고, 위로 받을 수 있었던것 같애요 .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느껴서 집중해서 시집 읽어볼 수 있었네요.한번 읽고나면 시집은 잘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데, 고마워 너라서는 보고 또 읽어보게 되는것 같애요.유독 마음에 와닿는 시는 책갈피 끼워 놓고 계속 보게 되네요. 유독 지쳤던 2024년 이었는데 이영애 캘리그라피 시집 고마워 너라서 읽으면서 지친 마음이 좀 위로가 되었던것 같애요. 삶의 위로를 담은 고마워 너라서 이영애 캘리그라피 시집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이영애 #고마워너라서 #대경북스 #캘리그라피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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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계절은 한 해의 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무언가 아쉬운 요즘 따스하고 편안한 이영애님의 캘리그라피 시집 <고마워 너라서>를 읽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시를 좋아하고 필사를 좋아해서 시집도 자주 읽는 편인데 캘리크라피 시집은 처음 읽어보았어요. 작가님의 다양하고 따스한 캘리그라피 문구를 보며 마음의 위로도 얻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시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무채색 사람 그러고 보니 저도 저의 색이 하나 씩 지워지고 있네요. 나는 누구일까? 무엇을 하고 있나? 엄마로써 아내로써 나의 자리는 없을까? 이 시를 곱씹으며 나의 색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아이들도 자랐으니 저만의 색을 찾아가는 길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힘내보자 다짐해봅니다. ![]() 작가님의 시는 짧고 담백하지만 여운이 깊고 따스한 시입니다. 또한 시와 함께 작가님의 캘리그라피 글귀가 참 예쁘고 다정합니다. 이 시가 마음에 들어서 낭독도 하고 필사도 해보았어요. 행복한 시간입니다. ![]() 각각의 시는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작가님의 캘리그라피 글귀는 따스하게 안아주는 기분입니다. 짧고 담백한 시를 읽으면서 저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기분도 들었어요. ![]() 밝은 햇살처럼 꿈을 안고 오늘을 만나는 모두가 맑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모습이 곧 바른 직선이 아닌 아름다운 곡선이면 좋겠어요. ![]()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지금, 아주 아름다운 시집을 만난 기분입니다.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며 하나 씩 시를 꺼내어 읽는 즐거움도 있네요. 따스한 위로와 공감이 가득한 캘리그라피 시집 <고마워 너라서> 친구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예쁜 시집입니다. 따뜻한 시, 나를 어루만져주는 시 한편 어떨까요! 삶의 작은 쉼이 필요한 분께 추천드립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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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너라서 #서평 지은이 이영애_포엠캘리그라피스트 펴낸곳 대경북스 붓을 만나 사랑에 빠져 꿈과 도전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영애작가님의 캘리그라피 시집입니다. 시를 짓고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로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차례 1부 이제 쉬고 싶구나 2부 그 삶 이렇게 무거웠나? 3부 너를 듣고 사랑할 수 있었다 4부 빛나는 행운 당신에게 있습니다 시와 그림과 캘리그라피의 콜라보가 무척이나 잘 어울립니다. 여는글에 있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없이 많은 문 앞에 서는 너가 너의 마음에 좋은 것을 따라 너이기를 ㆍㆍㆍ》 작가님의 담백하고도 어렵지않은 시와 자유로운 캘리그라피가 읽는 내내 작은 위로를 건네며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위로와 감동이 필요하다면 <고마워 너라서>를 통해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대경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chae_seongmo @angelo_kyd ![]() ![]() ![]() |
![]() 고마워 너라서 이영애 캘리그라피 시집 대경북스
마음을 톡톡 두드려 주는 시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멋진 캘리그라피 한 장, 한 장이 마음속으로 스며듭니다.
먼저 제목에서 위안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책이 나에게 건네는 말이 누군가가 옆에서 이야기 해 주는 듯 다정하고 참 따뜻했답니다.
포엠 캘리그라피스트 이영애 작가는 작품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데요. 짧고 담백한 문장들을 읽고 나면 마음에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는 또 다른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는 것 같습니다.
시를 읽으며 필사하는 것도 좋지만 캘리그라피를 따라 써 보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잘 쓰지 못해도 집중하는 시간 속에 시에 한 번 더 나 자신에게 한 번 더 집중 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무채색 사람과 숙제는 나를 찾아 가는 시간을 엄마의 자유와 뭐 먹지? 는 격한 공감을 어른옷과 동행은 위로를...
책에 모든 시가 나를 위한 것 같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를 위한 선물 누군가를 위한 선물로 강추입니다.
나에게 쉼과 힐링을 선물해 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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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너라서 #도서협찬 #필사 ![]() ![]() ??출판사. 대경북스(@angelo_kyd))??글. 이영애 한 동안 이 책 표지가 제 카톡 화면이였어요. 첫 페이지를 마주한 시는 #무채색사람 이였는데 한 동안 멍~~해졌어요. 이름으로만 불렸던 시절을 지나, 직책으로, 엄마로, 아내로 불려지고 있었으니까요. [언제부터였을까? 가지고 있던 나의 색이 하나씩 지워지고 있엇다 ] 시를 찍어 남편에게 전송하였죠!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색을 찾아주는 시간이 되어버렸죠. 이제는 하나씩 나의 색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이 시집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점점 제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찾는 여정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이 잠시 멈추었던거지 나를 잃은 것은 아니였다는 것! 저자가 왜 <무채색 사람>을 첫 시로 선택했는지! 나를 찾는 여정의 시작임을 알려주지 않았을까요? 바쁘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 자신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나의 희망과 저자의 바램이 스며들어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시를 보며 필사를 하는 것 만으로도 참 좋지만, 캘리그라피도 더해져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도 참 좋았어요! 저는 책만 구입하는 것보다 #고마워너라서캘리그라피굿즈세트 를 더 추천합니다. 캘리그라피로 만들어진 엽서 세트와, 메모지, 그리고 탁상달력까지! 선물하기 좋게 파우치까지 함께 담겨져 있어 참 좋았어요!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소중한 나를 위해서도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에게도 선물하기 좋아요! 마음을 다독여주는 시 그런 시를 매일 마주하고 필사하는 요즘. 마음이 따뜻하고 힘이 난답니다. 여러분은 무슨 색을 지니고 있나요? 이 책은 채손독 을 통해 대경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chae_seongmo @dkbooks_angel @angelo_kyd #필사적으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고마워너라서 #인정이영애 #캘리시집#이영애 #캘리그라피시집 #이영애캘리그라피시집#읽고보는캘리시집#감성시집#대경북스 #선물추천 #책추천 #시집추천 #강한엄마 #채손독#스트롱맘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독후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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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너라서 ??이영애 캘리그래피 시집 ??대경북스 ??위로와 공감이 가득한 시집을 단숨에 읽었다. 천천히 읽고, 보고, 필사를 하기에 딱 좋은 도서라 신청했다. 작가의 캘리그라피는 단순한 예쁜 글씨를 넘어, 삶의 작은 위로가 되어 고요히 우리 곁을 비추는 등불처럼따뜻함과 진솔함이 담겨 있다. 글씨의 선과 글자의 굴곡마다 작가의 진심 어린 시선이 깃들어 있으며, 담백한 문장과 캘리그라피는 단순한 텍스트를 넘어 희망과 위로를 나누는 매개체가 된다. 이영애 작가는 “내 글과 캘리그라피가 단지 아름다움에 그치지 않고, 마음을 나누는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그 바람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채손독을 통해 <대경북스>로 부터 도서 지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손독 #필사적으로#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 #고마워너라서 #인정 #이영애 #캘리시집 #읽고보는캘리시집#감성시집 #대경북스@angelo_kyd #필사도서 #시집필사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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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요즘에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몇 년 전에 캘리그래피가 굉장히 인기를 끌었어요. 여기 저기 강좌도 많이 열리고 초등학교에서도 수업 시간에 캘리그래피 수업을 할 정도 였으니까요. 학부모 대상 캘리그래피 수업도 있었지만 일반 글씨 쓰는 것도 자신이 없는데 캘리그래피는 더 말할 것도 없어서 신청을 못 했어요. 서평코너에서 [대경북스]에서 출판한 [고마워 너라서]를 발견했을 때, 표지만 보고 에세이집인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잠시 살펴보니 캘리그래피 시집이더라구요. 얼마나 글씨를 잘 쓰면 캘리그래피로 시를 쓸까 싶은 생각에 부러움 반 궁금함 반으로 서평 신청을 했어요. 배송 온 책을 꺼내는데 표지부터 너무 아름다워서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물을 흠뻑 머금고 있는 푸른 나비가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지 감탄을 하며 책을 펼쳤습니다. ![]() ![]() ![]() ![]() ![]() 캘리그래피와 시, 그림, 삼박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글씨가 그림이 되는 마법을 경험했다고 해야 할까요? 어쩜 이렇게 말도 안된다 싶을 정도로 그림과 글씨가 잘 어우러질 수가 있을까요? 때로는 꽉 막힌 돌담처럼 답답함을 간직한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느림보 달팽이처럼 한없이 늘어지는 것 같기도 한 ... 게다가 글씨체가 정말 다양해서 한 분이 쓰신 것이 맞는지 다시 표지를 넘겨 볼 정도였어요. 서예도 그렇지만 글씨만 쓰는 것이 뭐가 그리 재미있어서 캘리그래피를 배우나라는 생각을 했던 저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저도 당장 캘리그래피를 배우고 싶어질 만큼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게다가 시 역시 마음에 스며드는 듯한 잔잔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시나 글씨 그림 모두 아름답게 표현하실 수 있는지 궁금할 정도 였습니다. 시, 서, 화를 겸비하신 분이란 바로 작가님같은 분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모든 작품이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도 '달팽이'가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남편과 '느림보'인 저. 저는 저만의 속도로 느리지만 꾸준히 가고 있는데 남편은 제 속도를 이해하지 못하거든요. 달팽이 너무 귀엽고 글씨도 너무 재미있어요. 동봉해 주신 엽서 또한 감동이었어요. 매일매일 하루에 한 가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