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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이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구나!"
""이 책이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구나!"" 내용보기
(우연히) 올해 생일 선물로 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운동에 관심이 많던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서 운동 관련 책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제목이 기계적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자기계발서 정도로 생각했는데요, 막상 책을 펼쳐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이 책이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며 현대를 살아가는 사회인이 자신의
""이 책이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구나!"" 내용보기
(우연히) 올해 생일 선물로 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운동에 관심이 많던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서 운동 관련 책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제목이 기계적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자기계발서 정도로 생각했는데요, 막상 책을 펼쳐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이 책이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며 현대를 살아가는 사회인이 자신의 어려운 상황의 문제를 신체적, 감정적, 정신적, 영적인 몰입에너지 등 다양하고 새로운 각도를 가지고 진단하고 그 상황을 주도적으로 대처하고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체와 함께 풍부한 예와 본문 요약으로 더욱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더군요. 시간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4개의 몰입에너지(4-7장)에 대하여 읽어보셔도 책의 핵심을 놓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다 에너지 만땅인 삶을 살 수 있기를 기원하며, 허접하지만 서평 줄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넘어야 할 장애물을 계속 높여라 / 삶의 근육을 강인하게 단련하라
l*********7 2006.11.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내용보기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회복 시간은 본질적으로 창조성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음표들 사이 공간이 있어야 음악이 만들어지고,문자들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문장이 만들어지듯이,사랑과 우정, 깊이와 차원이 성장하는 곳 역시 일과 일 사이의 공간이다.회복 시간이 없는 우리의 인생은존재감 없이 끝없이 반복되는 행동의 연속일 뿐이다.-짐 로허, ’몸과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내용보기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회복 시간은 본질적으로 창조성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음표들 사이 공간이 있어야 음악이 만들어지고,
문자들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문장이 만들어지듯이,
사랑과 우정, 깊이와 차원이 성장하는 곳 역시 일과 일 사이의 공간이다.
회복 시간이 없는 우리의 인생은
존재감 없이 끝없이 반복되는 행동의 연속일 뿐이다.
-짐 로허,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여가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
가장 가치 있는 일들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조지 버나드 쇼)

'자기 책상을 떠날 수 없을 정도로 회사 일에 충성하는 사람은
바로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웨인 다이어)

 

y***o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내용보기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회복 시간은 본질적으로 창조성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음표들 사이 공간이 있어야 음악이 만들어지고,문자들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문장이 만들어지듯이,사랑과 우정, 깊이와 차원이 성장하는 곳 역시 일과 일 사이의 공간이다.회복 시간이 없는 우리의 인생은존재감 없이 끝없이 반복되는 행동의 연속일 뿐이다.-짐 로허, ’몸과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내용보기
가장 가치있는 일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회복 시간은 본질적으로 창조성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음표들 사이 공간이 있어야 음악이 만들어지고,
문자들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문장이 만들어지듯이,
사랑과 우정, 깊이와 차원이 성장하는 곳 역시 일과 일 사이의 공간이다.
회복 시간이 없는 우리의 인생은
존재감 없이 끝없이 반복되는 행동의 연속일 뿐이다.
-짐 로허,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여가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
가장 가치 있는 일들은 한가할 때 이루어졌다‘ (조지 버나드 쇼)

'자기 책상을 떠날 수 없을 정도로 회사 일에 충성하는 사람은
바로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웨인 다이어)
i******1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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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쓰러지도록 일하지 않으려면...
"지쳐서 쓰러지도록 일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짐 로허, 토니 슈워츠 지음   요즘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과연 내게 에너지 발전소라는 게 있기는 한 걸까?’ 라고 되묻게 된다. 더 이상 에너지를 낼 여력도 없고 그저 쉬고 싶지만 또 현실은 여의치 않으니 길은 오직 하나다. 덜 피곤하면서도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다양한 실
"지쳐서 쓰러지도록 일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짐 로허, 토니 슈워츠 지음

 

요즘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과연 내게 에너지 발전소라는 게 있기는 한 걸까?’ 라고 되묻게 된다. 더 이상 에너지를 낼 여력도 없고 그저 쉬고 싶지만 또 현실은 여의치 않으니 길은 오직 하나다. 덜 피곤하면서도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다양한 실례를 들어가며 ‘제대로 살지 못하는’ 원인을 스스로 찾도록 돕는다. 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 꼭 최선의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듯 열심히 한다고 해서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 책장을 넘길수록 스스로에게 “유후~ 늘 최선을 다하려고 체력을 쥐어짜는 당신은 욕심쟁이!”라고 외치고 싶어졌다. 대체 식물처럼 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늘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의 리스트에 짓눌려 바둥대다보니 시간을 쪼개어 쓰는데 익숙해져 있지만, 그 속에는 정작 시체처럼 푹 자거나, 식물처럼 온전히 물을 흡수하고 햇볕을 쪼이는데 집중하며 나른해 할 순간을 끼워 넣었는지 생각해보자니 나 자신에게 미안해졌다. 여백의 미를 즐기는 것! 이것이 바로 나의 첫 번째 과제다.

 

그리고 두 번째 과제는 스트레스의 질을 높이는 것. ‘나는 지금 재활중이다’라고 되뇌며, 너무 무리하지 않되 조금씩 천천히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스트레스의 양을 점차 늘려나가는 것이다. 스스로가 현실에 안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점은 만족스럽지만, 명확한 목표 하에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배합하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 동안에는 나의 에너지는 몸과 정신, 두 가지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저자는 신체적, 감정적, 정신적, 영적인 네 가지 종류의 에너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우선, 신체적 에너지는 근력이나 체력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호흡과 식사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어떤 생명도 숨을 쉬고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다. 그리고 적당한 운동을 즐기고 잘 자고 잘 배출하는 것. 매우 근본적인 문제이지만 너무 익숙해서 그 중요성을 잊고 있었다. 사실 요즘 이런 기본적인 가치들을 무시하며 살아가다 보니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좋은 공기 속에서 깨끗한 물을 마시며 내 고장에서 나는 신선한 농산물로 밥상을 차리는 것의 가치를 경시하다보니, 결국 환경은 망가지고 사람들은 서로를 불신하며 배려하는 법을 잊어 가고 있다.

 

두 번째는 감정적 몰입에너지이다. 우리는 내부에 감정 에너지 탱크를 가지고 있는데, 긍정적인 감정은 이 탱크를 채워주지만 분노, 열등감, 자기방어 등의 부정적인 감정은 이 탱크를 바르게 고갈시킨다는 개념이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감정으로 에너지 탱크를 채워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동력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이를 ‘감정근육’의 개념으로 설명한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문성, 업무를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자신감, 자기규율, 사회성, 공감능력 등의 감정근육 또한 큰 영향을 미친다. 바로 이러한 감정근육들이 긍정적 감정들을 만들어내는데 쓰인다. 따라서 우리는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 듯이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이러한 감정근육들을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잘 단련된 감정근육들은 실패에 관대하며 쉽게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다면 이러한 감정적 에너지 탱크를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대답을 찾는 것이 내게는 제일 중요했다. 저자는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순화하는 데는 따뜻한 인간관계만한 것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일에 치여서 늘 피곤하다보니 인간관계를 맺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운데 이걸 실천할 수 있을까 고민스러웠다. 하지만 인간관계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것이 얼마나 삶을 무미건조하게 만드는지 깨달은 후, 주변 사람들에게 눈을 돌려 내가 지속할 수 있는 만큼의 관심과 사랑을 쏟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세 번째는 정신적 에너지이다. 바로 ‘집중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긍정적인 정신 에너지에 연료를 제공하는 주된 근육은 정신적 준비태세, 가시화, 긍정적인 자기 암시, 효율적인 시간 관리, 그리고 창의성 등이 있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습하면 정신적 근육이 단련되어서 관심영역이 협소해지거나 비관적이고 경직된 사고에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이러한 정신적 근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사고에 길들여져서 정신적 에너지 탱크가 바닥났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떻게 정신적인 에너지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휴식’에 답이 있다. 잠을 자도 좋고 좋아하는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어도 좋다. 나를 가장 편안하게 하는 휴식의 방법을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영적인 에너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동기를 부여하고 인내력을 갖게 하는 역할을 한다. 종교적인 의미가 아니라 개인적인 자기이익을 넘어서는 궁극적인 목적과 가치와의 유대감을 의미한다. 즉 어떤 일을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려면 그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일의 가치를 믿는 확신이 필요한데, 이러한 용기와 확신은 영적인 에너지의 연료가 되는 영적 근육이라 할 수 있다.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을 이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가장 소중한 가치에 따라 살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얼마나 정기적으로 우리 영혼을 새롭게 하느냐, 즉 재충전하고 휴식을 취하게 하며 영감과 의미를 주는 가치와의 유대감을 재확인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의식주가 해결되면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살아간다는 것은 단지 그것뿐일까? 그렇게 단순하게만 살기엔 인간은 너무도 이기적이고 주변을 파괴하며 생존하는 존재다. 우리는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의무가 있다.

 

책의 중반을 넘어서면 이러한 신체적, 감정적, 정신적, 영적인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각 근육들을 트레이닝 하는 방법을 자세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자가진단할 수 있는 기준도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참 신기한 것이 때때로 ‘다 내 맘 같지 않아’라고 푸념하게 만들지만 정작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거다. 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어려움들을 공유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지만 서로가 다 비슷하기에 갈등을 풀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몸과 영혼의 에너지 탱크를 잘 관리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각자가 ‘영웅’이 되어 열정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삶을 이끌어야 한다. 이기심이 아니라 상생공존을 위한 길을 찾고, 불평을 넘어서 행동으로 가치와 덕목을 실천해가야 한다.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자신의 편협함을 인정하고 큰 그림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할 때 이미 우리의 에너지 탱크는 충전할 준비가 되었다. 이제 방전 직전의 엔진으로 털털거리며 달리는 대신 충전완료 된 엔진을 달고 조용한 변화를 일으키러 떠나자. 당신도 함께 하겠는가? 엔진의 부르릉 대는 소리보다 더 크게 기대감으로 두근대는 심장의 힘찬 고동을 느끼며!

s****1 201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재창조하는 방법! 지친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책!
"내 몸을 재창조하는 방법! 지친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책!" 내용보기
에너지의 사용과 회복의 리드미컬한 반복을 통해 내 몸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단순히 몸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신체,정신,감정,영적의 3단계의 에너지로 나누어서 영적인 에너지를 최상위로 하여 신체,정신,감정에너지를 조절하게 한다. 에너지의 효율관리를 통한 몰입의힘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이 책의 목저이며, 그에 따른 구체적 대처방안들을 많
"내 몸을 재창조하는 방법! 지친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책!" 내용보기

에너지의 사용과 회복의 리드미컬한 반복을 통해 내 몸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단순히 몸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신체,정신,감정,영적의 3단계의 에너지로 나누어서

영적인 에너지를 최상위로 하여 신체,정신,감정에너지를 조절하게 한다.

에너지의 효율관리를 통한 몰입의힘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이 책의 목저이며, 그에 따른 구체적 대처방안들을 많은 사례로써 엮어내고 있다.

나는 오후시간쯤이 되면은 기운이 완전 쪽 빠져버려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는데,이책에서 대처방안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자신의 내적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사명서를 작성하여 사용함으로썽 나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한번쯤은 다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f 201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