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자와 아이님의 나나 10권 입니다. 이거 지금보니 완전 으른들(?)의 사랑이야기인데 10대일때는 무슨 생각으로 이걸 봤을까요ㅋㅋ 물론 그당시도 재밌게 봤고 지금은 더더욱 재미있게 감상중입니다.ㅎㅎ 영화도 봤었는데 추억돋네요.. |
|
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10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타쿠미가 나름 잘해줘도 고마츠 나나는 오사키 나나를 잊을 수 없어요.. 그게 우정이고 사랑인걸.. 빨리 둘이 다시 재회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
아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0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재미있게 읽고, 그시절 추억이 생각나 야자와아이 작가님 작품을 한권한권 모아서 보고 있는데요, 출간한지 조금 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읽어도 전혀 어색하거나 올드하지 않고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 작품 뿐만 아니라 야자와아이 작가님 작품 모두들 추천합니다. 작가님 작품은 진짜로 다다다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