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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11권이다...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이렇게 사서 보는 게 좋으니까 전처럼 이벤트 좀 했으면 좋겠다 이벤트 싸그리 없어버려서 책 사는 재미가 없어 떼잉......... 여튼 카츠는 재밌다 권투 룰은 잘 모르지만 볼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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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11권 표지 팔뚝 장난 없음 친아빠 닮았다 그리고 초반에 대놓고 수상한 인물 그려놓고 또 열심히 낚였음 대놓고 수상하다 = 거의 이상한 사람 아님 카츠키가 하도 사토야마 이야기 해서 처음 만난 것 같지 않다는 거 다른 사람 통해서 또 이렇게 감정 보여주기 정말 쩐다는 말밖엔 109쪽 사토야마 그림 너무 좋다.. 그나저나 카츠키 친아빠 이야기 나올때마다 픽션인데도 보기 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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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다치의 전작품을 소장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그냥 무조건 무개하게 만드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내용이 잔잔하면서도 뭔가 여운을 주는 특유의 갬성을 자극하는 아다치는 제 최애작품들입니다. 이번작 카츠또한 권투를 소재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점이 너무 좋네요..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한데.. 간만에 카츠전권을 읽으면서 추억에 젖어보네요. 요즘같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더욷더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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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11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Edward Hallett Carr) 생각나게 함 왜냐하면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리고 그들의 아들과 후배 남을 매료시키는 재능이라 부럽기 그지 없구만 그리고 전국대회 전 전지훈련 간 에피소드랑 전국대회 개막으로 11권 종료 전국대회 결과 정도로 이 책이 완결되겠지? 그럼 5권이 온통 경기이야기는 결론이네 어떤 내용으로 채우셨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