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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도 몰랐던 이야기들
"보고도 몰랐던 이야기들" 내용보기
바로 이런 걸 혜안이라고 하는가보다. 이 책에서 다루고있는 남자들은, 죄다 내가 알고있는 남자들이다! 대개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던 남자들. 그런데 이 책을 읽고있으면, 작가의 눈을 통해 남자들을 새롭게 보게 된다. 난 지금까지 세상의 반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가의 혜안은 놀랍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작가가 여자라는 점이었는데
"보고도 몰랐던 이야기들" 내용보기
바로 이런 걸 혜안이라고 하는가보다. 이 책에서 다루고있는 남자들은, 죄다 내가 알고있는 남자들이다! 대개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던 남자들. 그런데 이 책을 읽고있으면, 작가의 눈을 통해 남자들을 새롭게 보게 된다. 난 지금까지 세상의 반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가의 혜안은 놀랍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작가가 여자라는 점이었는데, 어쩌면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에 대해 가지고있는 편견들을 깰 수 있었는 지도 모르겠다. 그녀의 설명은 진짜 쿨하다. 그리고 이 책 속엔 세상에 있는 온갖 종류의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관계, 가족, 유행과 요즘 사회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정말 '살아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 ps.<여자이야기>의 리얼리티도 끝내준다.
t*********e 2004.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를 알고 싶은 당신에게 초 강추 합니다!!!
"남자를 알고 싶은 당신에게 초 강추 합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는 동안 한참을 웃었고,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책을 덮으며 남자들의 심리를 다 읽은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꽤 많은 남자들의 이야기를 접해보면서도 이 책이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조목조목 접해주는 갖가지의 예와 필자의 건조하지만 유머러스한 문체 였습니다,. 그녀의 글은 유머러스하며 남자라는 미묘한 동물의 심리들을 지압하듯 꾹꾹 누릅니다. 남자들은
"남자를 알고 싶은 당신에게 초 강추 합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는 동안 한참을 웃었고,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책을 덮으며 남자들의 심리를 다 읽은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꽤 많은 남자들의 이야기를 접해보면서도 이 책이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조목조목 접해주는 갖가지의 예와 필자의 건조하지만 유머러스한 문체 였습니다,. 그녀의 글은 유머러스하며 남자라는 미묘한 동물의 심리들을 지압하듯 꾹꾹 누릅니다. 남자들은 긴장 해야 합니다. 이 책으로 인하여 너무나 불쌍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당신을 들킬지도 모르니까요. 사랑이 절대적이지 않은 당신도, 남자를 알고싶은 당신도 연애의 초보도 연애의 고수도 빨리 이 책을 집으세요. 당신이 알고 있던 것 보다도 많은 남자들이 이 책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인상깊은구절]
서로 다른 개성을 묶어주는 것은 진부하더라도 사랑밖에 없고 우리는 홀로 태어나지만 결코 혼자 살아갈 수는 없는 외롭고 쓸쓸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k******y 2004.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 이야기?
"남자 이야기?" 내용보기
네이버 책 이벤트를 통해서 당첨이 되어서 사은품으로 받은 책, 오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다. 김C의 음악살롱에 나왔던 남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각색하여 묶어서 낸 책이라는 데, 남자에 대한 어떤 상황에 따른 심리나 이야기가 주가 되는 책이지만, 종종 빨간색으로 여자 이야기도 나온다.   잘 몰랐던 부분들도 꽤 있었고, 살아가면서 깨닫게 된 부분들, 공감이 갈 만한 부분들도 있었
"남자 이야기?" 내용보기
네이버 책 이벤트를 통해서 당첨이 되어서 사은품으로 받은 책, 오자마자 단숨에 읽어 버렸다. 김C의 음악살롱에 나왔던 남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각색하여 묶어서 낸 책이라는 데, 남자에 대한 어떤 상황에 따른 심리나 이야기가 주가 되는 책이지만, 종종 빨간색으로 여자 이야기도 나온다.   잘 몰랐던 부분들도 꽤 있었고, 살아가면서 깨닫게 된 부분들, 공감이 갈 만한 부분들도 있었다. 또 한가지 궁금해지는 점은 외국남자도 이럴까? 싶은 점. 화성남자 이야기도 미국사람이 쓴 거지만 우리도 공감하고 있는 거 보면 약간은 다르지만 '남자는 비슷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에 대한 책들 몇 권 읽어 봤지만, 각각 다 색다른 것 같다.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 마라'에서는 실제로 만나야 할 남자를 고르는 기준이라던가 안목을 키워주었고, '화성남자 금성여자'에서는 남자들의 심리에 따라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 게 되었고, 이 책은 어떤 상황에 있어서 남자의 심리가 어떠하니 이런식으로 이해를 하면 좋다 라는 것을 던져주고 있는 것 같다.

  아무쪼록 정말 현명한 여자라면 자신의 이성관을 현실적이고 똑똑하게 세운 뒤에 그에 따라 어느 누구에게도 휘말리지 않고, 남자를 선택하고, 그 선택한 남자를 요리조리 잘 구슬리기도 하고 튕기기도 하면서 적절히 혼을 빼놓는 여자라고 생각이 되며, 더 나아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나 역시 간절히 바란다.

  몇 가지 구절들을 정리했는데 내 관점에서 괜찮다고 여겨진 것들을 위주로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모두 다 정리한 것이 아님을 밝혀 둔다.

p******u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