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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쉽게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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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은 이근철이라는 강사의 네임벨류만 믿고 산 책이다. TV에 나와 톡톡튀는 말투로 영어를 이야기하던 이근철선생님이 만든 책이기에 아무런 생각없이 구매를 했다. 결론은.. 괜찮은 책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한국사람들의 문제 중에 하나가 영어회화를 하더라도 어려운 단어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 이야기 할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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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은 이근철이라는 강사의 네임벨류만 믿고 산 책이다. TV에 나와 톡톡튀는 말투로 영어를 이야기하던 이근철선생님이 만든 책이기에 아무런 생각없이 구매를 했다. 결론은.. 괜찮은 책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한국사람들의 문제 중에 하나가 영어회화를 하더라도 어려운 단어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 이야기 할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를 해보면 그네들은 그다지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중학교 수준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문장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50개 패턴으로 만들어서 그 패턴연습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물론 50개 패턴을 확장하면 더 길고 더 유창한 생활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급이상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 보기에는 좀 부족하고 영어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4.06.23. 신고 공감 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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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패턴과 빈도높은 예문으로 회화를 쉽고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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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에 취약한 편인지라,, 기본에 충실하고 쉽게 말할 수 있게 되는 회화책을 원했었다.. 이전에 몇권의 책을 사보았으나,, 문단열 선생님이 쓰신 책 말고는 끝까지 본 책도 없으며 다시 뒤적이지도 않게 되는 것들이 실상 많았다... 이 책은 '패턴'이라는 깔끔한 단락 나눔이 맘에 들었고, 그 패턴으로 일상대화에 쓰이는 가장 빈도높은 예문들도 알차게 매꿔져 있으며 설명테잎과
"기본패턴과 빈도높은 예문으로 회화를 쉽고 즐겁게~!!!" 내용보기
회화에 취약한 편인지라,, 기본에 충실하고 쉽게 말할 수 있게 되는 회화책을 원했었다.. 이전에 몇권의 책을 사보았으나,, 문단열 선생님이 쓰신 책 말고는 끝까지 본 책도 없으며 다시 뒤적이지도 않게 되는 것들이 실상 많았다... 이 책은 '패턴'이라는 깔끔한 단락 나눔이 맘에 들었고, 그 패턴으로 일상대화에 쓰이는 가장 빈도높은 예문들도 알차게 매꿔져 있으며 설명테잎과 반복테잎이 따로 나뉘어져 있어 쉽고 능률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편집이 정말 잘되어진 훌륭한 교재라 생각한다. 책까지 함께 볼 시간이 있을땐 설명테잎을,, 지하철 안이나 운전 중일땐 반복 테잎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다. 하루에 15~20분 정도만 투자하면 패턴구문 2~3개 정도는 진도를 나갈 수 있게 되기 때문에 회화의 기초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성취감도 느끼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듯^^*
c*******e 2004.07.1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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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이렇게 오래 본적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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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라면 E 자두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려니 영어는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필수적인 언어더라구요.. 그래서 늦었지만 영어책을 사기루 맘을 먹었죠. 워낙 영어를 싫어해서 유명한 영어 강사가 누가 있는지 조차도 몰랐으니까요 고등학교 졸업하구나서 영어책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정말 고민두 많이 되고 걱정이 먼저 앞섰거든요. 제가 이책을 선택한이윤
"영어책을 이렇게 오래 본적이 없어요 ^^" 내용보기
저는 영어라면 E 자두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려니 영어는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필수적인 언어더라구요.. 그래서 늦었지만 영어책을 사기루 맘을 먹었죠. 워낙 영어를 싫어해서 유명한 영어 강사가 누가 있는지 조차도 몰랐으니까요 고등학교 졸업하구나서 영어책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정말 고민두 많이 되고 걱정이 먼저 앞섰거든요. 제가 이책을 선택한이윤 대한민국 1교시때 뵜던 선생님이 기억에 많이 남아서였어요 정말 큰맘멈구 책을 구입했죠 책받자마자 태입들어보구 책도 같이 보구 그랬는데요 저같은 초보가 하기에두 무리가 없는 거 같았어요 어렵다고 생각하는 발음도 정확히 찝어주고 가시니까 발음 교정두 할수있구 영어라는 언어는 어렵게만 접근하고 풀어가는 줄만 알고 있었는데 재밌게 할수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듣다보면 입이 따라하게 되구 생활하면서 한번씩 써먹을 수도 있고 영어는 무엇보다 말하는게 아닐까... 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띠미 공부해서 영어와 친구가 되봐야징 ^^ 저같이 영어 싫어하셨던 분들한테 좋을거 같아요 쉬우니까요 그리고 유용하게 쓰일수 있으니까요
b****f 2004.07.1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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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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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하질 않았고 마음만 앞서고 실천을 못했는데 이 책을 구입한 동기가 저자의 열렬한 팬의 한사람으로써 구입하기도 했지만 책을 내기 전부터 이런 책이 나오길 간절히 바랬기 때문이다. 우선 기존에 수없이 많은 회화책은 작심삼일이 되기 쉽상이다. 하지만 이 책은 평소 방송에서 저자가 늘 말하던 대로 나와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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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어를 배우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하질 않았고 마음만 앞서고 실천을 못했는데 이 책을 구입한 동기가 저자의 열렬한 팬의 한사람으로써 구입하기도 했지만 책을 내기 전부터 이런 책이 나오길 간절히 바랬기 때문이다. 우선 기존에 수없이 많은 회화책은 작심삼일이 되기 쉽상이다. 하지만 이 책은 평소 방송에서 저자가 늘 말하던 대로 나와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고 딱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보충도 충실히 되어 있고....한마디로 굿이다....ㅋㅋㅋ 그리고 저자의 생생하고 신나는 강의는 들으면 들을수록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며 따라 하지 않을수 없게 마술을 뿌려 놓은듯하다.... 우리가 국어를 어떻게 배웠는지를 생각한다면... 이책을 보면서 영어를 국어처럼 사용하기를 바란다.
c****8 2004.08.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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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회화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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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연수를 앞두고 이 책을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뭐, 사실 영어회화 책이라는 것이 다들 몇 문장만 외우면 회화가 다 될것 처럼 광고를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그렇진 않죠~ 그저 많이 쓰는 문장의 나열이고 그것을 어떻게 좀 더 쉽게 외우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줄 뿐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괜찮은 회화책인 듯 싶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부제 '중학교 교과서로
"그래도 괜찮은 회화책인듯..." 내용보기
언어연수를 앞두고 이 책을 구입해서 보고 있습니다. 뭐, 사실 영어회화 책이라는 것이 다들 몇 문장만 외우면 회화가 다 될것 처럼 광고를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그렇진 않죠~ 그저 많이 쓰는 문장의 나열이고 그것을 어떻게 좀 더 쉽게 외우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줄 뿐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괜찮은 회화책인 듯 싶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부제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에 맞게 정말 쉽습니다. 물론 중급자 이상에겐 무의미한 얘길 수도 있지만, 처음 회화를 시작하는 분이나 기존의 회화책 수준이 힘든 분에겐 무척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수준의 책입니다. 책을 처음 보시면 '에게~ 너무 쉽잖아..'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쉬운 문장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 많이 쓰는 것들을 예문화해서 하루저녁이면 다 볼 수 있을 정도니까요.. 물론 해석을 할 줄 알고 모르는 단어가 없다고 해서 말로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_-ㅋ 그래서 이 책이 좋은 것 같네요~ 부담없이 회화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니까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질문패턴 20개와 대답패턴 10개로 이루어 져있습니다. 말그대로 질문으로 만들어진 문장 20개와 질문에 대한 대답에 관한 문장 10개가 큰 틀로 사용되고, 그 패턴마다 관련 혹은 유사 문장들이 나열되어 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똑같은 형식의 문장들이 가득 나열되어 있어서 약간은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서 더 쉽게 외워지고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질문패턴1장의 제목은 "Do you want to see a movie?" 입니다. 1장에서 중요구문은 "Do you want to~"로 이루어진 문장에 대한 것이죠.. 그래서 밑에 이 패턴에 대한 예문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즉.. do you want to go to a concert? do you want to come with me? do you want to die or something? 등등의 문장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처음 테이프를 들으면서 이 책을 볼때는 약간 지루했었는데, 지금은 계속 듣다보니까 적어도 "do you want to~"는 잘 들리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것 같네요. 이 책이 궁극적으로 요구하는 바도 이 정도 수준인 것 같습니다. 고급영어 수준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아는 쉬운 단어를 활용한 문장의 완성정도의 수준에서는 이 책이 무척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 역시 부제 그대로 중학교 교과서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죠~ 덧 붙이자면 이 책이 질이 낮아서 중학교 교과서 수준이라는 말은 아니구요.. 저처럼 외국에 나가기 위해서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사람에겐 당장 도움이 안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공항에서 입국심사에서의 대화나 연수원 수속간에 필요한 대화, 식당에서의 대화 등 상황에 맞는 대화는 약간 부족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각 장에 생활 영어회화가 상활별로 있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1장에서는 '무단 횡당을 하다가', '콘서트에 가자고 작업을 하면서'라는 제목으로 상황에 맞는 대화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전 외국에 나가서 이런 일보다는 당장 밥먹는게 더 급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_-;; 이 책을 권하고 싶은 분은.. 첫째, 처음 영어회화를 시작하거나 초급자이신 분. - 중급자 이상이면 너무 쉬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둘째, 당장 외국에 나가시지 않을 분. - 물론 외국에 나간 후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 사용할만한 문장은 많습니다만 당장 출국하고 입국하면서부터 사용할만한 문장은 적은 것 같습니다. 상활별 대화로 된 문장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현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는 다소 이해하기 힘드네요~ 셋째, 강의테이프를 원하시는 분. - 이 책에 딸려오는 테이프는 총 4개입니다. 그 중에서 2개는 강의테이프고 나머지 2개는 지문을 읽어주는 테이프입니다. 물론 강의테이프라고 해도 그다지 자세하다거나 큰 도움이 된다고 얘기하긴 힘들지만, 저자와 네이티브 1명이 약간의 설명을 곁들여 중요 패턴을 읽어줍니다. 나머지 2개의 테이프는 네이티브 2명이 계속해서 지문을 읽어나가구요~ 넷째, 리스닝이 약하신 분에게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 상황별 회화가 아니라서 10단어 이내의 문장 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CNN처럼 연속적으로 말하면 한 문장 듣고 그 다음부터 놓치는 경우가 많죠.. 그런면에서 리스닝이 약하신 분들에겐 부담없이 한 문장씩 듣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본 몇권 안되는 회화책이지만.. 그 중에서는 꽤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다들 공부 열심히 하시길~
p******m 2005.09.0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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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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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어 회화에 대한 욕심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좋든 싫든 회사를 다니면서 자꾸 외국인과 대화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처음엔 정말 난감했다. 이것저것 급한김에 막 집. 어든 책들중 하나가 이 책이었다. 무슨 테이프가 이다지도 많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그 테이프들이 보물처럼 여겨진다. 늘어나지 말아라~ 라는 기도를 하며 듣고 있다. ㅎㅎ. 자꾸 듣고 따라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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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어 회화에 대한 욕심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좋든 싫든 회사를 다니면서 자꾸 외국인과 대화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처음엔 정말 난감했다. 이것저것 급한김에 막 집. 어든 책들중 하나가 이 책이었다. 무슨 테이프가 이다지도 많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그 테이프들이 보물처럼 여겨진다. 늘어나지 말아라~ 라는 기도를 하며 듣고 있다. ㅎㅎ. 자꾸 듣고 따라하다보니 어느새 영어회화가 된다. 물론 원래 내 머리속에 있던 것들을 끌어내는 역할이 훨씬 크다. 정말 몰랐던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던 것을 활용하게 하는 힘... 그것이 이 트라이 어겐의 매력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u 2005.07.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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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학영어가 기본이다를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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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시절에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쳐주신 은사님을 모처럼 만났었다... 선뜻 내게 최근에 나온 중학교재와 테잎을 구해서 보고 들으라고 하셨다... 중학 시절에 배웠던 교과서만 완벽히 터득한다면 어학연수에 가서도 어려운점이 덜할거라고... 헉...난 그렇게 생각지 않았다 중급이상의 회화 책만 사서 보았었다... 실력이 쉽게 늘지 않아 걱정이였는데... 마침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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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시절에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쳐주신 은사님을 모처럼 만났었다... 선뜻 내게 최근에 나온 중학교재와 테잎을 구해서 보고 들으라고 하셨다... 중학 시절에 배웠던 교과서만 완벽히 터득한다면 어학연수에 가서도 어려운점이 덜할거라고... 헉...난 그렇게 생각지 않았다 중급이상의 회화 책만 사서 보았었다... 실력이 쉽게 늘지 않아 걱정이였는데... 마침 Try again! 과 코드가 맞아떨어진 것이다... 이 책의 중학 교과서가 많이 본듯한...8,90년대에 중학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대부분 이 책의 나오는 중학 교과서 부분이 눈에 익지 않을까 한다...^^ 책도 아주 깔끔하고 눈에 잘 들어오게 시원시원하다... 책의 재질도 좋고...테잎도 넘 맘에 든다 책을 받자마자...하루죙일 봤다 하루에 2개씩만 보면 되는데^^;; 부록으로 오는 영어비법노트는 그냥 연습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대하지 마시길... 영어비법노트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심이 좋을듯^^ 이책을 보고 있으니 다른 Try again 시리즈도 보고 싶은 충동이^^

[인상깊은구절]
어떻하죠...책 전부가 인상적인데^^
w******m 2004.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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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별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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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개 잡식성인 경우가 많다. 여기 저기 좋은 책들이 나오면 귀를 솔깃거리고, 눈을 돌려보는 것은 당연하다. 왜? 영어를 잘 하고 싶으니까... 사실 영어를 꽤 공부했고 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free talking에 있어서는 많은 실수를 하고, 말문을 막혀한다. 또한 자연스럽지 않은 그저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겨 놓은 듯한 어색한 표현, 그다지 세련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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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개 잡식성인 경우가 많다. 여기 저기 좋은 책들이 나오면 귀를 솔깃거리고, 눈을 돌려보는 것은 당연하다. 왜? 영어를 잘 하고 싶으니까... 사실 영어를 꽤 공부했고 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free talking에 있어서는 많은 실수를 하고, 말문을 막혀한다. 또한 자연스럽지 않은 그저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겨 놓은 듯한 어색한 표현, 그다지 세련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게 된다. 기껏 멋진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도, 통문장으로 외워서 가지고 있던 것을 뱉어내기 일쑤이고... 50가지 패턴과 50개의 동사를 익히면서, 정말 영어가 다시금 나의 품으로 들어왔다. 일단은 말의 시작을 할 수 있는 패턴들... 초보자뿐아니라, 쬐끔 안다는 사람도 다시금 정리해볼만한 내용이다.
k******6 2004.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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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력있고도 친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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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선생님의 여러책이 있지만....저자의 이 책만큼....친숙하게 반복할 수 있는 책은 흔하지 않은 것 같다.... 열심히 안해서 이기도 하겠지만....들을때마다...감탄이 나오면서도...친근하게 반복할 수 있는게...이 책의 장점이다... 흔히 들을 수있는 여러선생님들의...위화감(?) 느껴지는 발음도 아니고....반복할 수록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구성하며, 예전에 익혔던 표현을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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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선생님의 여러책이 있지만....저자의 이 책만큼....친숙하게 반복할 수 있는 책은 흔하지 않은 것 같다.... 열심히 안해서 이기도 하겠지만....들을때마다...감탄이 나오면서도...친근하게 반복할 수 있는게...이 책의 장점이다... 흔히 들을 수있는 여러선생님들의...위화감(?) 느껴지는 발음도 아니고....반복할 수록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구성하며, 예전에 익혔던 표현을 자연스럽게 반복할 수 있게한 구성, 그리고 알게모르게 쌓여가는 자신감까지....감히 영어회화의 정석이라고 말하고 싶다.... 영어회화를 처음 시작하는...그리고 공부하는 모든 분들~~Keep it up~!! ^^

[인상깊은구절]
여러분들~~~영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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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어 학원에 쉬지않고 다닌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전체적으로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 가 ... 조금씩 늘은 것 같은뎅..   그 중에 젤 힘든게.. 우선 말하기 예요..^^;;   혼자서 열심히 해도 안늘거든요...   요즘에 wsi 로 영어학원을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어학연수 온것같은 환경에서 영어만으로 생존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책을 사랑하는 수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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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어 학원에 쉬지않고 다닌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전체적으로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 가 ... 조금씩 늘은 것 같은뎅..

 

그 중에 젤 힘든게.. 우선 말하기 예요..^^;;

 

혼자서 열심히 해도 안늘거든요...

 

요즘에 wsi 로 영어학원을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어학연수 온것같은 환경에서 영어만으로 생존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책을 사랑하는 수준 입니다..

 

밤에는 테잎(테입은 내용이 간단하고 짧아요) 위주로 책과함께 

 

가볍게 훑어보다가 잠이 듭니다..

 

그럼.. 테잎은 끝까지 가면 끊기니깐... 안심하고 듣다 잠들 수 있어 좋아여^^

 

또 길벗이지톡 홈피에서 mp3 파일(이건 용량 크고 모든 예문을 다 읽었어요)을

 

다운받아.. 하루에 3~5과 정도만 반복해서 듣습니다..

 

정말 쉽고 일상에 필요한 예문이 가득합니다...

 

책~ 처음부터 끝까지 보아도...

 

전자사전을 찾을만큼 어려운 단어도 절대 나오지 않아요...ㅋㅋㅋ

 

우선 다른책 하나도 보지말고... 이책 만으로 시작해보세요!!

 

필요한 말은 다 합니다...^^  

 

하지만.. 약간의 문법적 지식이 없다면...  (무조건 막 외우는건 힘들자나요)

 

이해하고 넘어가기 힘든 부분도 있을수 있어요..

 

 

친구들한테두 영어 기본적인 문법 "be동사, 일반동사 구분할 정도" 만 가능하면

 

다른책 아무것도 보지말고 이책만 보고 들으라고...

 

10번이든 100번이든 !!!!!

 

오늘 당장 시작해 보세요...!!  

 

적당히 잼있게 흥미있게 유익하게 배울 수 있어요..

 

 

 

 

<추천 문법책>

 

전 방금 grammar in use (영문판 / 미국식 ) 주문 했답니다..  문법책인뎅..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암말말구 3번만 떼라네요...  히히

 

같이 이 책과 문법책 저걸루 시작해 보아요^^

 

 

 

r***y 200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