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꿈꾸는 중학생뿐만 아니라, 학업에 충실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들
누구나 참고해야 할 내용들을 알기쉽게 설명한 책이다.
학원과 과외열풍으로 사교육이 난무하는 현 시대의 모순을 지적하고,
<교과서 중심으로 학업에 충실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작가의 의도가
내 교육관과 통하는 도서라 생각된다.
하지만 책 제목에서 어느 특정대학만을 추구하는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있다.